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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재 생태통로 공사 야간 안전시설 미흡 “시티재 생태통로 공사 야간 안전시설 미흡” 고경면 청정리 시티재 휴게소 출구 부분에 생태통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안강휴게소에서 고경면 방향으로 가는 야간 차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휴게소에서 이 방면 가는 차들은 거의 없으나 공사장 안전시설은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감독기관은 포항국토관리사무소다. 2020. 12. 30.
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 위문품 전달 “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 위문품 전달” 국민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지사장 김도형)는 12월 22일 오후 서부동에 위치한 서문지역아통센터(센터장 김말선)를 방문하고 아동과 교사들에 연말 선물로 과자세트(40만 원 상당)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곳엔 35명 학생들과 3명의 교사들이 있다. 2020. 12. 30.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o...금호읍 황정리 이장이 지명 오보라고 심하게 항의. 황정리 이장은 “며칠 전 신문에 ‘금호읍 황정리 불법소각’ 사진기사가 보도(1139호 8면)됐는데, 보도중 지명이 잘못됐다. 황정리가 아니라 관정리다.”면서 “기자가 지리적 위치도 모르고 쓴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정확한 기사를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항의. 이 같은 내용은 본사를 잘 아는 지인을 통해 전달. 2020. 12. 30.
“이철우 지사, 무슨 단어를 많이 사용했을까” “이철우 지사, 무슨 단어를 많이 사용했을까” 이철우 지사는 2년간 ‘경북’(1973회) ‘우리’(1853회) 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대구’ ‘지역’ ‘경상북도’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다. 경상북도 대변인실에서 연설문에 나타난 빅테이타를 분석(민선 상반기 2년 동안)한 결과 이같은 단어를 순서대로 나열했다. 2020. 12. 30.
경북도, 추운겨울... 도로공사 잠깐 멈춤! - 도로공사의 품질 관리와 견실시공,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 경상북도는 대륙성 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폭이 커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영하의 날씨가 반복되고 있어, 동절기공사의 철저한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동해관련 공종에 대하여 12월 30일자로 동절기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현장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위하여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종에 대해 시공을 전면 중지하도록 했다. 다만 공종상 부득이 할 경우 반드시 발주기관에 사전보고 승인 후 감리(감독) 입회하에 시행토록 조치했다. 또한, 공사장내 도로결빙 예상구간 등 취역지역에는 교통안내 및 위험표지판 설치을 설치하고, 강설에 대비한 경사도로 구간에는 제설용 모래주머니 적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토록 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 2020. 12. 30.
경북도, ‘지방세 과세권 조정’ 해결로 주민불편 해소 앞장 - 경북도․상주시․문경시‘지방세 부과·징수권한 위임협약’체결 -- 상주․문경 경계 아파트 193세대 일괄 부과․징수 합의, 적.. 경상북도는 29일 상주시와 문경시 경계에 걸쳐 있는 문경코아루아파트의 ‘지방세 부과·징수권한 위임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고 밝혔다. 문경코아루아파트는 단일 필지(19,180㎡)로 총 7개동 450세대 중 3개동(105동, 106동, 107동) 193세대(2,487㎡)가 상주시 함창읍 대조리와 문경시 모전동에 걸쳐 있다. 현행 지방세기본법상 각 기초자치단체가 해당 행정구역의 과세권을 가짐에 따라 193세대 입주민들이 상주시와 문경시에 지분만큼 취득세·재산세 등을 각각 납부해야 하는 불편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과세에 혼란을 초래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경북도는 재산세에 대한 안분기준이 법령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자치단체간에 합의로 해결해야 하나, 2016년부터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방세 부과·징수권한으로 .. 2020.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