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도 10조 6,548억원 (전년대비 1조 193억원, 10.6%증)- -도교육청 4조 4,057억원 (전년대비 1,704억원, 3.7%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2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0조 6,548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9조 6,355억원보다 1조 193억원(10.6%) 증가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4,05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761억원보다 1,704억원(△3.7%)이 감소하였다. 심사 첫 날,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환경산림자원국, 복지건강국, 건설도시국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곽경호 의원(칠곡)은 지난해 노인학대 현황 ..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