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58 함께 살기 좋은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 함께 살기 좋은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 동부동(동장 조한웅)은 주민자치위원들이 11월 23일 신망정사거리에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설이 지나 꽤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천 주소 갖기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동부동주민자치위원들은 아침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인 신망정사거리에서 영천 주소 갖기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기문 시장 내외도 함께 동참해 영천 사랑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정정용 동부동주민자치위원장은 “영천시 동부동은 우로지생태공원을 비롯한 도심공원 등이 잘 조성되어 있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초·중·고, 병의원, 대형마트 등의 각종 주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함께 살기 딱 좋다”며 영천에 살기를 권했다... 2020. 12. 7.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 2021년 달력 배부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 2021년 달력 배부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6일 2021년 달력을 제작해 자양면 전 가구에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문구가 들어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달력은 작년에 처음으로 제작해 활용도 및 홍보효과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지난 제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올해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이장 및 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별로, 제작한 달력을 배부하면서 협의체를 알리는 동시에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재근 자양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달력을 보고 언제든지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어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 2020. 12. 7. 내년 영천시 살림살이 보니… 코로나방역 경제재도약 올인9053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금년 당초예산보다 10%증가 내년 영천시 살림살이 보니… 코로나방역 경제재도약 올인 9053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 금년 당초예산보다 10%증가 영천시는 2021년도 예산 총규모를 9053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는 금년도 당초예산 8230억원 보다 1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본예산은 제213회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8일 최종 확정된다. 예산 총규모 중 일반회계 세출분야는 7100억원, 특별회계는 902억원(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395억원·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312억원·기타 특별회계 195억원), 기금 1051억원이다. 기능별 세출예산 재원배분 비율을 보면 사회복지 27.30%(199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농림해양수산 17.42%(1271억원), .. 2020. 12. 7.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관내 중학교 졸업생중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도한 본지 지난호(1137호) 3면 보도를 접한 학부형들이 별빛중학교 졸업생의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고는 놀라기도. 학부형들은 “청통이나 화산 신녕중학교 등은 학생수가 적어 2-3명만 인근 다른 도시로 가도 3-40%가 외지 진학률이다. 큰 의미는 없으나 별빛중학교는 40명 졸업에 17명이 거의 절반이 외지에 진학(42%)하고 있어 놀랐다. 별빛중학교는 영천시와 국가에서 모두 운영하는 것인 줄 알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 누구나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지만 영천시의 노력을 생각하면 대부분 지역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마디씩. 이중 특히 과거 별빛중학교 운영위원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별빛중학교는 모두.. 2020. 12. 7. 건물주라고 힘주는 시대는 벌써 지나, 갑과 을이 뒤 바뀐지 오래 횡단금지 휀스, 시내버스 노선, 인도 경계석턱 등도 상권 침체 요인 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원인 - 2 “건물주라고 힘주는 시대는 벌써 지나, 갑과 을이 뒤 바뀐지 오래” “횡단금지 휀스, 시내버스 노선, 인도 경계석턱 등도 상권 침체 요인” 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원인에 대해 지난주 보도에 이어 2번째 보도시간으로 상인들과 건물주의 말(대책)을 더 들었다. 이 주변 한 건물주는 “몇해전까지만 해도 조물주위에 건물주가 최고라는 속어 표현이 유행이었다. 옛날이다. 이제는 갑과 을이 바뀌어 건물주가 을이다. 지난주 내용중 건물주에 대해서 언급하고 말을 인용해서 보도한 것과 같다. 어떤 건물은 세입자가 왕이다. 판매물건을 건물내 아무 곳에나 갔다 두고 해도 아무런 말 못하고 가만히 두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건물주들도 바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한데, .. 2020. 12. 7.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o...창신아파트 오미동간 도로가 곳 개통된다는 소식에 성급한 시민들은 이 도로를 타 보기도. 아직 완전히 다 포장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시민들은 승용차로 이곳 도로를 주행하기도 했는데, 중간에서 공사중이라 완주 통행은 못함. 시민들은 “도로가 정말 좋다. 이도로가 개통되면 영천의 교통이 달라질 것이다. 특히 창신아파트 대단지 일대 시민들은 이 도로만을 이용해 다닐 것으로 예상, 도로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천시에서 아주 잘한 일로 평가하지만 공사기간이 너무 길었다. 이 바람에 학수고대 하던 시민들중 이사를 간 사람도 있고 지친 사람도 있다. 이제나마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루빨리 약 2km 도로를 달리고 싶다.”며 새.. 2020. 12. 7. 이전 1 ··· 1147 1148 1149 1150 1151 1152 1153 ··· 56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