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45 무허가 가설물 설치도 모자라 수도까지 연결하는 막무가내식 현장 “무허가 가설물 설치도 모자라 수도까지 연결하는 막무가내식 현장” 도심속 도로변에 무허가 가설물을 버젓이 세우고 수도까지 연결하는 막무가내식 현장을 주민들이 지적했다. 이는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중 현재 상가 철거 후 도로 노면을 정비한 곳인데, 삼성서점 바로 맞은편 도로확장 구간중 사유지가 남아 있어 사유지에 큰 컨테이너를 설치했다. 컨테이너 설치를 두고 인근 주민들은 “도로확장 후 노면을 정비한 곳이다. 이곳에 현재 상가주인이나 상가 손님들이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무리 사유지이지만 공사가 마무리 된 후 건축물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인데, 가설물을 설치했는데, 허가는 받았는지 모르겠다.”면서 “행정에 알아보고 허가를 받지 않았으면 철거해야 한다. 영천시 행정이 강한 면을 보여야 한다. 사람들이.. 2023. 7. 4. 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한돈 100kg 기부한돈산업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한돈 100kg 기부 한돈산업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김봉기)는 지난 16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일석)을 방문해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돈 100kg(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된 한돈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경로식당 무료급식소를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된다.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는 한돈산업의 발전과 함께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돈협회 액비유통센터를 운영하고 돼지고기 나눔 행사 개최함으로써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등의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김봉기 지부장은.. 2023. 7. 4. 청소년 길거리 농구 및 피구대회 성황리 열려 뜨거운 열기 속에 최강의 우승팀 농구 포멘, 피구 블랙 청소년 길거리 농구 및 피구대회 성황리 열려 뜨거운 열기 속에 최강의 우승팀 농구 포멘, 피구 블랙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7일 청소년수련관 야외 농구장에서 관내 14세 ~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3:3 농구와 피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청소년 공놀이 한마당 뛰어야 된DAY’를 개최했다. 영천시청년연합회(회장 윤진영)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2개 종목 25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을 거쳐 8개 팀 50명이 종목별 4강전에 진출했다. 출전 선수들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을 위해 열띤 환호와 응원을 아낌없이 보냈다. 대회 결과는 탄탄한 팀워크를 .. 2023. 7. 4. 생활체육, 둔치에 족구장 농구장 “생활체육, 둔치에 족구장 농구장” o...축구나 족구 등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둔치에 생활체육 족구장 등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 동호인들은 “현재 둔치에는 파크골프장을 여러곳 만들었다. 파크골프장은 인기가 많아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둔치에 공간을 마련해 간단한 시설로 족구장 농구장 등을 설치했으면 한다.”면서 “둔치에는 꽃밭을 잘 조성해 두었다. 꽃도 좋아하는 시민들이 많지만 일정 부분 공간을 마련해 족구장 등을 설치했으면 한다. 이는 생활체육형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생활체육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 공간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멀리는 축구장이나 족구장이 있지만 생활밀착형은 아주 가까운 곳에 아무나 또는 언제나 와서 짧은 시간이지만 운동을 하고 가는.. 2023. 7. 3. 행사장서 막말, 또 의원갑질 의혹 행사장서 막말, 또 의원갑질 의혹 ㅇ공무원 체육대회에 참석한 도의원이 공무원과 내빈 앞에서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막말을 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또 다른 지방의원 갑질의혹이 새롭게 부각.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6월 25일 열린 행사장에서 '자신을 초청하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예산삭감을 언급해 갑질논란이 일었다는 것. 여기에다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막말과 욕설, 폭언으로 참석자들이 아연질색 했다는 후문. 이와 관련 본지에는 "해당 의원이 누구냐"라며 당사자를 확인하려는 문의 전화가 쇄도. 이는 최근 영천지역에서도 '행사 초청을 받지 못했다'라는 이유로 관계자에게 고성을 지른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귀추가 주목. 2023. 7. 3. 갓바위로또 3등 또 당첨, 4등 30장 한꺼번에 당첨 갓바위로또 3등 또 당첨, 4등 30장 당첨 갓바위로또에서 3등 당첨이 2주 연속으로 나타나 갓바위로또가 점점 명당으로 자리하고 있다. 갓바위로또는 이보다 앞서 9월 10월 3등이 3번 당첨, 신생 로또점으로서는 상당한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여기에 또 년말 갓바위로또를 찾는 고객들에 선물을 연속으로 주었다. 이번 연속 3등 당첨은 12월 24일 제1048회 추첨, 12월 31일 제1049회 추첨에서 계속 나왔으며, 3월 25일 제1060회 추첨, 4월 29일 제1065회 추첨, 7월1일 제1074회 추첨에서 3등이 나왔으며, 4월 제1063회 추첨에서는 단골 손님 4등 30장이 한꺼번에 당첨되기도 해 점점 유명해 지고 있다. 이를 접한 고객들은 “3등이 자주 나오는 로또점에 1등 기대와 희망이 더 있어.. 2023. 7. 3. 이전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56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