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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산업 허브 경북” 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나선다- ‘2023 대한민국전기산업엑스포’ 엑스코에서 개막 -- 에너지 정책 홍보관·원자력 르네상스 특별관으로 경북 에너지 역량 알.. 경북도는 14일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등 전기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를 개최했다. 16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는 전기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그동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동시에 개최해오다 3회째를 맞는 올해부터 단독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130개사 356개 부스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전기공사 특장차 제작 및 공급업체인 광림, 전기 이륜차 충전 인프라를 소개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닷스테이션, 절연테이프 등 전문업체인 한국쓰리엠 등 각종 전기전문 업체와 전기자동차 개발 및 제작기업 디피코가 참가했다. 한국전력공사 배전운영처는 3.. 2023. 6. 15.
농수산위원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현장점검 - 방사능 검사 결과 실시간 제공을 통해 소비자 신뢰 확보 주문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지난 13일 경상북도 어업기술원 울릉ㆍ독도지원을 방문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설 시운전에 따른 수산물 안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농수산 위원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현실화 되는 시점에서 동해안 어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소비자들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일치된 의견을 전달했다. 구체적인 대책으로는 주 단위로 어획된 수산물에 대한 정기적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여 동해안 어민과 수산물 유통ㆍ가공 업체 및 경북도민에게 재난문자 형태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전후의 시간 경과 및 해류의 이동에 따른 방사능 수치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 2023. 6. 15.
조용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재외교육기관 독도교육 프로그램 보급 근거 마련우리 땅 독도, 경북교육청 특색사업 홍보 효과 기대되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힘)은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 교육대상에 재외학생 포함 △ 재외교육기관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 재외교육기관 독도교육 지원 사업 △ 위탁규정 신설 등으로 구성됐다. 조 의원은 “교육위원과 독도수호특위 부위원장으로서 어떻게 하면 독도를 세계 속에 더 알리고 미래 세대에 독도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 끝에 조례안의 개정을 생각했다”라며 “재외교육기관의 학생은 환경적 여건상 국내에서 교육받은 학생들보다는 조국에 대한 애국심, 역사관이 미약할 수도 있고 독도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가치관을 가지기 전에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조 의원이 조례안의 개정을 통해 추.. 2023. 6. 15.
미래의 주역들에게 인구정책의 공감대 형성 교육영천시, 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미래의 주역들에게 인구정책의 공감대 형성 교육 영천시, 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7일 포은고 금빛관에서 금호여중 및 포은고 학생 8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구·경북 인구보건복지협회 조안나 강사를 초빙해 ‘인구가 미래를 결정한다! 행복한 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의 심각성 및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기존 강의식 교육과는 다르게 관객 참여형 강의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인구문제라는 어려운 주제인 듯했지만, 저출생 현황과 원인, 사회현상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양성평등, 가족 문화 확립과 가족의.. 2023. 6. 14.
영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 확대 시행 4월 가축사육 제한 조례 개정, 쾌적한 생활환경 구현 영천시, 가축사육 제한구역 확대 시행 4월 가축사육 제한 조례 개정, 쾌적한 생활환경 구현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가축사육으로 인한 악취 등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피해 예방을 위해 4월 ‘영천시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 개정, 5월 지형도면 변경 고시를 함으로써 가축사육 제한구역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가축사육 제한구역 확대로 한육우 사육시설의 가축사육 전면 제한 거리를 주거밀집지역으로부터 당초 200m에서 400m로 확대했고, 거리에 따라 축사 면적으로 가축사육을 제한했다. 또한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국가하천 경계 500m, 지방하천 경계 100m, 최대저수량 5만 톤 이상의 저수지 상류 500m에 대해 모든 축종의 가축사육을 제한하고, 유원지를 비롯해 관광지 및 문화시설의 경.. 2023. 6. 14.
산림조합 500만 원, 별빛딸기농원 139만 원 장학금 전달 영천시산림조합에서 500만원, 별빛딸기농원 장병곤 대표가 139만 3천원의 장학금을 7일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영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기)은 1962년 설립돼, 산림자원 육성, 산림경영 기술지도 등 임업인과 조합원의 소득증대 및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장학금 기탁을 이어와, 금번 500만원을 포함한 총 기탁액은 5500만원에 이른다. 이성기 조합장은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길 조합원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산림사업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조합이 되겠다.”라고 .. 2023.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