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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태풍‘힌남노’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조기 착수!- 포항․경주 14개 지방하천, 20개 지구 재해복구사업 5월 착공 - - 침체된 건설경기, 태풍 힌남노 재해복구사업으로 돌파 - 경북도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지방하천 재해복구공사를 우수기 전 모두 착공해 다가오는 우수기의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6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 509.5㎜, 경주 369.5㎜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주택 침수 4천919세대, 33개 지방하천 피해액은 672억원(복구액 3천72억원)에 달해 공공시설 피해에 따른 복구사업을 추진한다. 제방유실, 교량붕괴 등 피해도가 큰 14개 하천(포항6,경주8/복구액 2,859억원)의 항구적 개선복구사업은 경북도가 직접 추진하고, 피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19개 하천(포항2,경주17/복구액213억원)의 기능복원사업은 경북도 건설사업소와 포항경주가 각각 역할을 분담키로 했다. 개선복구사업의 용지보상업무는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개발.. 2023. 5. 30.
마약 예방, 경상북도 부지사도 함께 외친다!- 이철우 도지사에 이어 김학홍, 이달희 부지사도 캠페인 참여 -- 「출구 없는 미로」 마약 근절 공감대 확산 염원 담아 - 지난 1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마약예방 캠페인에 참여한데 이어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경찰청의 「마약예방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인증 사진을 SNS(페북․인스타 등)에 게재하고 홍보에 나섰다. 경찰청 주관으로 4월 26일부터 연말까지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은 최근 마약사건이 초·중·고 학생을 비롯한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함에 따라 전 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 환기와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됐다. 26일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서석영 경북도의원(농수산위원회, 포항)의 지명을 받아 마약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인증 사진을 SNS에 올렸다. 후속주자로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김태형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을 추천했다. 한편,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지난.. 2023. 5. 30.
6월엔 혜택이 풍성, 즐길거리 가득”경북으로 여행오세요!- ‘여행가는 달’, 교통․숙박 할인 관광상품으로 즐기는 경북여행!! -- 워케이션(일쉼동체), 하늘여행체험(열기구) 등 이색 관광상.. 경북도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여행객을 사로잡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통해 내수 진작을 위한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전국 지자체, 관광업계가 협업해 추진하는 국내여행 활성화 캠페인이다. 경북도는 6월 1일부터 한 달간 여행가는 달을 맞아 교통․숙박 할인 및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적인 여행상품과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경북을 찾는 관광객의 여행을 돕는다. 먼저,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5월에 선보인 기차 관광상품인 ‘반하다! 경북’은 여행가는 달 6월에도 계속 진행된다. 이 상품은 기차를 이용해 경북을 찾는 관광객에게 철도요금의 반(50%)과 기차역에서 이용 가능한 상품권(3천원)에 대해 반(50%).. 2023. 5. 30.
언성높였다고 공무원은 촬영과 녹음 강조 "언성높였다고 공무원은 촬영과 녹음 강조“ o...냉해 피해 신청하러 동사무소에 갔다가 오히려 날벼락을 맞았다며 억울함을 언론에 호소. 시내 한 동사무소에서는 18일 오후 5시가 넘어 한 농민(위탁 농민)이 “냉패 피해 입었는데,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는지를 말하니 마감 시간이 다 되었으니 신청은 불가능하다 하려면 일찍 왔어야 한다. 또 위탁농민은 경영체 등록한 주인의 위임장 및 신청 서류를 작성하고 와야한다. 시간이 다 되어서 신청 못한다고 담당 공무원이 설명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 이농민은 “신청 마감시간이 아직 남아있는 줄 알았다. 나는 오늘 냉해 피해를 접수하라는 말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처음 들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달려왔다. 현수막이나 알림도 하나 없이 마감시간이 다 됐다고 안 해주는 것.. 2023. 5. 30.
“이장. 통장 공금 관리 투명하게, 곳곳에서 돈 시비 불거져- 통장 개설 개인 이름과 마을 공금을 확실하게 표기해야” “이장 통장 공금 관리 투명하게, 곳곳에서 돈 시비 불거져” “통장 개설 개인 이름과 마을 공금을 확실하게 표기해야” 영천시 관내 읍면동 이장과 통장이 개인 이름으로 공금을 예금하고 있는데,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이 통장들이 지적하고 있다. 이장과 통장들은 마을을 대표하는 직을 가졌기에 마을 공금이나 경로당 공금 등 모든 공적인 돈을 취급하면서 입출금을 자유롭게 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 공금을 모두 개인 통장에서 처리 또는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불미스러운 일이 자주 발생해 동네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거나 빚은 곳이 한두 곳 아니라 공금을 확실하게 표기하는 통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올해 시내 통장직을 처음 맡은 한 통장은 “우리 동네가 바로 그런 케이스다... 2023. 5. 30.
영천공설시장 인도… 보행자에게 돌려줍니다 노상적치물 정비 안내문 배포 영천공설시장 인도… 보행자에게 돌려줍니다 노상적치물 정비 안내문 배포 영천시는 5월 17일 완산동 5일 장날에 영동교사거리에서 시장사거리를 거쳐 완산오거리까지 설치된 노상적치물(노점)을 정비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영천공설시장 250여 개 노점상 및 상가 점포주를 대상으로 배포했다. 영천공설시장 주변 도로구역(인도 포함) 내 노점상과 노상적치물은 오랜 기간 무질서하게 방치되면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소통에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특히 영천 장날에는 노점상의 인도 점령으로 통행로가 좁아지면서 사람들이 차도로 내몰려 보행 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차량통행에도 지장을 주어 일대 교통흐름까지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시민의 통행권을 침해하고 특히 장애인, 고령자 등 보행약자에게 큰 불편.. 2023.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