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바이오메디 U시티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북도, 바이오메디 U시티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 - 대구가톨릭대 바이오메디 봉화캠퍼스 및 연구지원센터 추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기업 협..
경북도는 7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과 기업, 고등학교가 협업해 추진하는 「바이오메디 U시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 봉화군을 비롯한 대구가톨릭대, 봉화고, 한국산림과학고, 한국펫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태산, 엔에스비, 에이비솔루션, D&W그룹, 팜다원이 참여했다. 협약은 △기업은 바이오메디 산업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채용 △대학은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기반 구축 및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담고 있다. 앞으로 태산, 엔에스비 등 협약기업에서는 산림자원 연구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구가톨릭대에서는 바이오메디 봉화..
2023. 6. 8.
경북도,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역대 최다 26개소 선정- 13개 시군 26개소에 4년간 508억 원 지원 -- 농어촌 주거 취약지역 주민 최소한의 삶의 질 보장 -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역대 최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2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15개 시군 32개소를 공모 신청해 농식품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13개 시군 26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대상지에 대해서는 4년간 국비 373억원과 지방비 135억원을 포함한 총 508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계획이다. * 13개 시군: 영천, 상주,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
2023. 6. 8.
경북도, 곤충‧양잠 가공지원 센터 본격 운영… 안전한 미래 먹거리 생산 박차- HACCP 기준 식용곤충 식품 생산과 유통 활성화 기반 마련 -
경북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21년 곤충산업화지원 국비사업을 통해 구축한 ‘곤충‧양잠 가공지원 센터’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곤충‧양잠 가공지원 센터는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기준 곤충‧양잠 산물 가공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약 13억원(국비 3억원, 도비 10억)을 들여 지난해 10월 준공 후 올 3월까지 식용곤충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가공장비를 구축했다. 전체 시설면적 310.8㎡(곤충가공 235.2㎡, 양잠가공 75.6㎡)으로 양잠 산물의 건조를 위한 대형 동결건조기(150kg, 2대)를 포함해 식용곤충을 원료로 하는 환, 과립, 분말, 액상 등의 식품 생산을 위한 건조기, 분쇄기, 추출기, 포장기 등 30여종의 장비를 구비했다. 내부시설은 양잠 건조시설과 식용곤충 가공시설로..
2023. 6. 8.
경북도,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추모 --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 경북이 만들어 나갈 것
경북도는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한「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행사규모와 참여인원이 확대된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신희현 육군제2작전사령관,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참전 유공자, 군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5일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공식 출범한 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호국보훈의 달 영상 상영, 추념공연(편지낭독), 추념사 등의 순으로 행사는 진행됐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로 2016년 영천호국원에 안장된 故..
2023.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