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3965 경북도, 부동산중개사무소 특별 지도·점검 실시- 전세사기 피해 사전 예방, 불법행위 차단 특별점검 - 경북도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5월 24일부터 7월 21일까지 도내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 및 시군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사고 중 악성임대인 소유 주택을 중개 거래한 부동산중개사무소와 원룸·다가구주택 밀집지역, 잦은 민원발생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무자격 또는 무등록 불법중개 △이중계약 체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이행여부 △중개보수 초과 수령 △기타 공인중개사법 위반사항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무자격 중개행위 등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자격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해 시민들.. 2023. 5. 24.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국내 23번째 국립공원 지정현황 순 순번 공 원 명 위 치 지정일 계 23개 1 지 리 산 전남․북, 경남 1967.12.29 2 한려해상 전남, 경남 1968.12.31 3 경 주 경북 1968.12.31 4 계 룡 산 충남, 대전 1968.12.31 5 설 악 산 강원 1970.03.24 6 한 라 산 제주 1970.03.24 7 속 리 산 충북, 경북 1970.03.24 8 내 장 산 전남, 전북 1971.11.17 9 가 야 산 경남, 경북 1972.10.13 10 덕 유 산 전북, 경남 1975.02.01 11 오 대 산 강원 1975.02.01 12 주 왕 산 경북 1976.03.30 13 태안해안 충남 1978.10.20 14 다도해해상 전남 1981.12.23 15 북 한 산 서울, 경기 1983.04... 2023. 5. 24. 독도의 터줏대감, 도화새우 30만마리 방류- 고부가 품종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 조기실현 및 어업소득증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문성준)에서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일명 ‘독도새우’로 널리 알려진 도화새우 20만마리를 울릉․독도해역에 23일 방류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서 도화새우 10만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2월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해 약 6개월간 사육한 전장 약 1.5~3cm의 건강한 개체다. 또 자연 적응 및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약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방류하는 방법을 사용해 방류했으며, 이후 성장 단계에 따라 서식에 적합한 해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도화새우는 독도새우류(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3종 중 가장 대형종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원 감소 등으로 어획량이 적어 kg당 2.. 2023. 5. 24. 경북도, 인구 2억3천만명 인도 UP주와 상호교류 협약- 이철우 지사, UP주 청사에서 요기 주총리와 환담 -- 대학생 및 우수 인력의 경북 지역 유치와 취업 지원 -- UP주 최대 산업지역 노이다시에서.. 경북도는 22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P)주에서 요기 아디티아나트(Yogi Adityanath) 주 총리와 만나 환담하고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UP주는 인구 2억3천만명으로 인도의 28개 주 가운데 인구 1위인 지역이며, 면적은 4위로 한반도의 크기와 비슷하다. 또 인도 최대 규모의 철도 네트워크와 7개의 공항, 풍부한 노동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 전자제품 클러스터 등에도 강점이 있어 경북과 협력할 경우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상호교류 협약은 경북도와 UP주가 △우수 대학생들의 경북 내 대학으로 유학지원 △우수 인력들의 경북 내 취업 지원 △한국어 교육 지원을 규정하고 있다. 또, UP주 최대의 산업지역인 노이다(Noida)시에서 경북기업 및 물품을 홍보하는 2년 .. 2023. 5. 23. 올해 첫 「대구경북 한뿌리상생위원회」정기총회 개최- 민선 8기 위원회 조직정비를 통해 3개분야 전문위원 등 25명 위촉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협력 등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 공동 노력 경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운영 중인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의 2023년 정기총회를 22일 안동에서 개최했다. 대구경북의 각 기관장, 교수, 전문가 등 31명으로 구성된 대구경북한뿌리생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주관으로 코로나19 이후 3년여 만에 대면으로 개최했고 올해는 경북도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상생위원 31명(당연직6명, 위촉직25명) 중 25명의 위원이 위촉장을 받고 2년간(‘23.5.22. ~‘25.5.21) 위원회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위원회는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기존 40명의 위원을 31명으로 줄이고, 5개 분과위원회를 3개 분과위원회로 유사 기능을 통합하는 한.. 2023. 5. 23. 경북도, 산업단지 태양광 프로젝트 첫발 내딛다- 한수원 투자 경북형 산단 지붕태양광 프로젝트 1·2·3호 동시 착공 -- 산단입주기업 참여 상생협력 모델 구축, 경북형 에너지대전환 정책 확대 - 경북도는 22일 영천 화산농공단지에 위치한 거평그린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필호 한국수력원자력 그린사업본부장, 박병춘 한국에너지공단 부이사장, 경북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이 투자하는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단 태양광』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14일 도청 K창에서 지역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및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경북형 친환경에너지 산업단지 조성’투자·지원 협약 체결 후 열린 첫 착공식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 산업단지 산업시설면적(8,215ha)중 30%에 해당하는 유휴 공간(지붕 등)에 2.5G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산단 기업주에게 새로운 소득과 기후변화 규제(RE-100*)에 대응한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공관리는 지역기.. 2023. 5. 23. 이전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56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