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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교육청 발명&메이커 축제 개막- 발명메카에서 상상을 맹글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관장 이계숙)이 주관하는‘2023 경상북도교육청 발명&메이커 축제’가 19일(금) 발명체험교육관 야외광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발명메카에서 상상을 맹글다’라는 슬로건으로 발명과 메이커가 만난 첫 융합 축제다. 축제 첫날 도내 15개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1,300여 명이 발명체험교육관을 찾아 총 65개의 체험 및 전시를 즐겼다. 특히 이번 축제는 발명과 메이커를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디자인하고 결과물을 전시하는 것에 중점을 둔‘채움코스’, 3D와 VR 등 기술적 요소에 중점을 둔‘키움코스’특허·경쟁·자체 제작 체험에 중점을 둔‘혜윰코스’총 3개의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40가지 발명 원리를 적용한 아이디어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 2023. 5. 20.
김효진-서경덕, '세계 벌의 날' 맞아 꿀벌 영상 국내외 알린다 김효진-서경덕, '세계 벌의 날' 맞아 꿀벌 영상 국내외 알린다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배우 김효진과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영상 '꿀벌을 위하여'를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4분짜리 영상은 KB금융그룹의 'K-Be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꿀벌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도시양봉'의 중요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꿀벌의 먹이가 되는 밀원식물 심기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나무 심기 등 생활속에서 꿀벌을 위해 누리꾼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 2023. 5. 20.
동부동·남원시 영호남 화합대구 군부대 유치 응원 동부동·남원시 영호남 화합 대구 군부대 유치 응원 영천시 동부동(동장 김명규)은 5월 10일 자매결연 기관인 남원시 금동 주민들을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원시 금동 윤용한 동장과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민대표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부동에서는 김명규 동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기관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금동 방문단은 오전 일정으로 보현산댐 짚와이어 및 인도교 체험, 보현산댐 전망대를 관람했으며 오후에는 보현자연수련원에서 상견례 및 오찬을 하고 임고 선원마을 고택 등을 둘러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 지역 간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하는 한편, ‘대구 군부대는 영천으로’ 구호를 다 함께 외치며 대구 군부.. 2023. 5. 19.
임고면·수성구 범어3동 협약 상호교류협력, 상생의 길 임고면·수성구 범어3동 협약 상호교류협력, 상생의 길 영천시 임고면(면장 정동훈)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3동(동장 정병준)은 5월 10일 임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이갑균 영천시 산업건설위원장, 신재경 임고면 주민자치위원장, 정병준 범어3동장, 수성구의회 김희섭 의원, 손현규 범어3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지역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호를 증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정병준 범어3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체와 주민들이 만남과 화합을 통해 계속 교류한다면 양 지역 모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동훈 임고면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 모두.. 2023. 5. 19.
영천무용, 동성로축제 선보여 영천무용, 동성로축제 선보여 영천M댄스아카데미와 M·F공연단은 5월 13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제34회 동성로 축제 개막식 공연을 펼쳤다. 또 같은 날 버스킹 무대에서도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 무용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영천 문화예술(무용)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2023. 5. 19.
영천문화예술회관 야비한 행동 지적 “영천문화예술회관 야비한 행동 지적” o...4월 29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미스트롯과 명품국악’ 공연 중 출연 여가수들과 국악 음악이 나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 그런데 출연 가수들이 마이므로 “더 큰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더 큰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등의 지역 정치 이슈를 강조해 눈살. 이 내용을 언론에 알려준 시민들은 “공연 도중 이런 말을 한 가수들이 있었다. 이는 영천시청 관계자가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이 사람들은 모른다. 말을 전해주었기에 이런 말을 했다.”면서 “더 큰 무대란 말을 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이다. 영천문화예술회관을 말한다. 아주 야비한 행동이다. 문화예술회관을 지으려면 당당하게 시의회에 가서 시의원들을 설득하던지 시민들에 충분한 설명을 하던지 정면 승부로 나서야지 .. 2023.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