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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뒤 징검다리 점검, 높낮이 조절 잘못 시민들 불편과 위험” 폭우 뒤 징검다리 점검, 높낮이 조절 잘못 시민들 불편과 위험 폭우가 내린 8월 8일과 9일 이후 시내 구간 금호강에 설치된 징검다리를 찾아보고 물 흐름을 점검했다. 점검 시간은 8월 13일 오전 10시경부터 오후까지다. 시내구간 금호강에 설치된 징검다리는 완산보 밑 징검다리, 영화교 밑 징검다리, 영천교 밑 징검다리, 영서교 위 백신애 징검다리, 영서교 밑 하근찬 징검다리, 오수동 징검다리 등 6개다. 이중 영화교 밑 징검다리와, 영천교 밑 징검다리, 백신애 징검다리 등 3곳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나머지는 시민들의 이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곳이다. 입구에서부터 높낮이가 엉망인 영화교 징검다리 이날 오전은 비의 량이 거의 다 빠져 나간 뒤라 영천교 밑과 백신애 징검다리는 시민 1-2.. 2020. 8. 24.
비 그치자, 복숭아 주문쇄도… 물량이 없다 복숭아재해보험 가입 저조 비 그치자, 복숭아 주문쇄도… 물량이 없다 복숭아재해보험 가입 저조 복숭아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비가 그치자 대도시에서 복숭아 발주물량이 쇄도하고 있지만 농민들이 주문량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 역대 최장 장마로 복숭아 가격이 폭락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장마가 끝나자 판매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 이 같은 현상은 올해 개회시기 저온현상에 따른 결실불량으로 많은 피해를 본 상황에서 수확기 계속된 장맛비로 병충해 발생하고 낙과가 많이 돼 수확량이 줄었다. 여기에다 복숭아 수확이 계절적으로 마무리단계에 접어드는 시기여서 수확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농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이 있지만, 가입률이 1%내외로 타 작물에 비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 2020. 8. 24.
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에 금호강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중 스치로폼이 가장 많다고. 푸른환경운동본부영천시지회는 “폭우가 그치고 금호강에 나가 부유물을 살펴봤다.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살펴본 결과 스치로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PET 병 종류였다. 이는 일반 시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자제를 해야 한다.”면서 “스치로폼과 PET 종류를 강에 있는 고기나 바다에 있는 고기들이 먹게 된다. 이 고기들을 또 누가 먹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 2020. 8. 24.
경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 사회복지시설 운영중단 기준 결정-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이용시설 운영금지 완화 조치 --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종교활동 비대면 전환 권고 경상북도는 23일부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대에 따라 실내 50인 이상․실외 100인 이상 모임 금지, 고위험시설 12종 집합금지조치 등 코로나19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으며, 도내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회와 행사를 온라인 등을 통한 비대면으로 전환토록 권고했다. 하지만 폭염에 따른 노인, 장애인의 피해발생 우려 등을 고려해 사회복지시설 운영중단 조치는 시군별 코로나19 위험도를 고려해 시장군수 재량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경북도는 22일 도내 경로당, 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 ‘운영중단 기준’을 결정하고, 기준을 참고해 시장군수가 운영중단을 결정하도록 했다. 운영중단 기준은 시군별 일 평균 국내확진자 수가 기준인원을 초과해 2일 연속, 또는 1주일에 3일 이상 발생한 경우에 적.. 2020. 8. 24.
경북교육청, 유·초·중 1/3, 고 2/3 이내로 밀집도 최소화 조치-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시행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 단계 격상에 따른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9월 11일까지 학교 내 감염 예방 및 학생 안전· 건강을 위하여 초·중학교는 밀집도 1/3 유지, 고등학교는 밀집도 2/3 유지 등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밀집도 1/3 이내에서 지역 및 학 교 여건을 고려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등교를 실시한다. 고등학교 의 경우 고3은 매일 등교하고 1, 2학년은 격주 등교를 실시한다. 또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꼭 필요한 초등학생에게는 학부모 수요와 학교별 상황을 고려하여 긴급돌봄을 실시한다. 유치원은 돌봄 포함 급당 15명 이내로 유지하고, 특수학교는 밀 집도 2/3 유지를 권장.. 2020. 8. 24.
경북교육청, 민원인 불편 Zero 도전!- 민원서비스 향상 유공자 교육감 표창 수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민원서비스 향상 유공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금번 표창은 민원을 신속․공정․친절․적법하게 처리하고, 각종 민원제도 개선을 통해 교육수요자가 공감하는 민원서비스 실현에 기여한 자 등을 대상자로 선정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교육공무직원까지 확대해 민원서비스 분야에 포항교육지원청 김윤경 주무관, 상주도서관 정재우 주무관을, 민원제도개선 분야에 민원서비스 개선과제 발굴단 한윤현 단장과 홍의숙 단원을 선정했다. 특히, 민원서비스 개선과제 발굴단(30명)은 지난 2월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 중 23명을 학부모, 지역민 등 외부인으로 구성해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구비서류 감축, 서식 및 시스템 개선,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해 1분기 14건, 2분기 10건의.. 2020.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