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2 영천전투 연재 기사 검증 문제 지적 “영천전투 연재 기사 검증 문제 지적” o...고서 고화 등 각종 문헌에 대한 검증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 연재되고 있는 6.25 전쟁 기사에 대해서도 한 시민이 검증 문제를 지적. 나이가 60대인 이 시민은 “6.25 전쟁중 영천전투는 굉장히 중요한 전투이며, 한국 전쟁사에 기리 남을 전쟁사인 것으로 알고 있다. 3회쯤 연재 내용을 잘 읽었다. 그런데 내가 아주 어릴적 들어왔던 영천전투 이야기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북안면까지 밀려서 전투하고 북안 철도 터널에서 인민군 시체가 즐비한 것이나, 영천여고 자리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던 것, 오수동 이마트 앞 포로수용소는 시내전투에서 빠지지 않는 곳, 등등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내용에서 다 빠졌다는 것을 짐작한다.”면서 “1973년도에 영.. 2020. 7. 3. 산동중, 재학생 전원 장학금 수여식 실시산동중 발전기금으로 충당 산동중, 재학생 전원 장학금 수여식 실시 산동중 발전기금으로 충당 산동중학교(교장 김동환)는 6월 26일 교장실에서 재학생 전원에게 학업장려를 위한 2020학년도 산동복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학부모들의 참석이 없는 상태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의 참석으로 이루어졌다. 장학금은 삼성꿈장학생(180만원) 2명을 비롯하여 입학축하산동장학생(각 200만원) 3명, 면학장려산동장학생(각 50만원) 5명에게 수여했다. 특히 입학축하산동장학금과 면학장려산동장학금은 산동중학교 입학생과 재학생 전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산동중학교 발전기금으로 전액 충당되고 있다. 김동환 교장은 “갈수록 농촌지역 학생수가 급감하는 현 상황에서 농촌지역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 2020. 7. 3. 30여년 공직생활 마감… 김종암 손종구 퇴임식 가져코로나19로 행사 간소화 30여년 공직생활 마감… 김종암 손종구 퇴임식 가져 코로나19로 행사 간소화 김종암 청통면 부면장과 손종구 주문관은 6월 25일 30수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임식을 청통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회의를 끝내고 뒤이어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도 청통면장, 조영제 시의회 총무위원장, 김선태·전종천 시의원, 이근돈 청통파출소장, 김정수 이장협의회장, 김칠권 발전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인들은 코로나 19로 행사를 사양하였으나 박상도 면장의 직원들을 생각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간소하게 행사를 가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부인 및 가족들이 참석하지 못했다. 김종암 부면장은 1960년 청통면 우천1리에서 출생하여 청통초교와 보성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5월 27일 군.. 2020. 7. 3. 강변공원 음악분수 안내문 찾기 어려워 “강변공원 음악분수 안내문 찾기 어려워” 강변공원 음악분수가 현재도 운영(매일 밤 8시와 9시 30분간 2회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종종 “음악분수 언제 가동하느냐”며 신문사에 묻는다. 이는 현장 안내문이 아주 찾기 힘든 곳에 있어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것 같은데, 안내문을 잘 모이는 곳에 설치하면 더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을 것이다. 2020. 7. 3. 택시 두고 온 장애인 휴대폰 비용지불 택시 두고 온 장애인 휴대폰 비용지불 o...6월22일경 영천시 장애인회관(구 남부동사무소)에 택시 운전자가 휴대폰 1개를 전달하면서 비용 3만 원을 받아간 일이 발생. 이유는 전날 한 장애인이 택시를 이용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택시에 휴대폰을 두고 내려 다음날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택시 기사가 갖다 주면서 비용을 달라고. 장애인회관에 근무하는 직원으로부터 장애인의 휴대폰을 전달하고는 3만 원을 받아갔는데, 이 직원은 “비용이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달라고 해서 줬다. 택시비 등을 포함해 1만 원 이면 적당한데, 3만 원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 이 일에 대해 다른 택시운전기사들에 물었는데, 기사들은 “폰 돌려주는 과정에서 메타기를 켜고 회관까지 가면 택시 요금 정도는 주는 것이 맞다. 그.. 2020. 7. 3. 보이스피싱 한 단계 업, 시민들 통장 노려 가족, 친척, 자녀들로 위장해 카톡 문자 돈 송금은 누구 막론하고 본인과 통화한 후 바람직 보이스피싱 한 단계 업, 시민들 통장 노려 가족, 친척, 자녀들로 위장해 카톡 문자 돈 송금은 누구 막론하고 본인과 통화한 후 바람직 ‘보이스피싱’(전화사기)이 한 단계 업된 형태로 시민들의 통장을 노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보이스피싱 새로운 방법에 완전 넘어가 돈을 보내려고 한 시민들의 경험을 들었다. 한 시민은 “지난주 큰동생으로부터 ‘카톡’ 연락이 왔다. 큰동생이 아주 자연스럽게 누나 거래처와 대금 지불 관계로 오늘 돈이 하나도 없어 그런데, 돈 400만 원 보내주면 저녁에 들어가서 바로 보내줄게 라는 문자가 왔다. 평소 문자하는 카톡에 그대로 큰동생 표기로 문자가 왔기에 아무 의심없이 동생이 일하다 돈이 없어 그런가 보다, 얼마나 급했으면 계좌까지 바로 보냈겠느냐, 돈을 구해.. 2020. 7. 3. 이전 1 ···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1341 ··· 5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