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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 휩쓸어- 농식품부 주최, 농식품 수출 경진대회 상위권 석권 --광역자치단체부 경북도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부 김천 대상, 상주․청도 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6월 30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방자치단체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가 광역자치단체부 최우수상을, 김천시가 기초자치단체부 대상, 상주시와 청도군이 나란히 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 10개 수상 자치단체 중 4개 휩쓸어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 정책이 전국 최고임이 증명됐다. 경진대회는 전국 자치단체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지자체(광역 4개소, 기초 6개소)가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1차 대국민 호감도 평가를 거쳐, 6월 30일 2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수출확대를 위한 ‘신개념 과일 종이트레이’를 개발해 그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았으며, 김천시는 달콤하고 망고향이 풍부한 샤인머스켓을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해 중국, 동남아 등을 중.. 2020. 7. 2.
경북도,‘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 성과확산 등 1천354억원 규모 --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철강산업 재도약 디딤돌 역할 기대 경상북도는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과 구조고도화를 위해 역점 추진해 온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예타)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철강예타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천354억원(국 924, 지 103, 민 327)이 투입되어, 철강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이 다각도로 진행될 예정이며, 철강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에서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 등으로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형 기초소재산업으로 재도.. 2020. 7. 2.
이철우 도지사, 3년차 첫날부터 민생 챙기고, 현안 해결 위해 광폭 행보< 포항 영일만에서 ~ 총리실, 국회까지 숨 가쁜 일정 소화 >- 이른 새벽 포항 죽도시장 위판장, 영일대해수욕장 찾아 상인.. 취임 3년차를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첫날부터 분주하다. 이 지사는 7월 1일(수) 새벽 5시경,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첫 위판을 개시하는 타종을 하고, 주변 어민․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준데 감사를 표하고,‘이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함께 뛰자’고 격려했다. 또한, 올해 첫 개장을 맞은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아, 각종 시설물과 백사장 등을 점검하고, 도의회 의장, 포항시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움츠러든 경북 관광이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뛰기를 기원했다. 민생 현장행보를 마친 이 지사는 곧바로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도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건의를 위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우선, 이 지사는 국무총리실을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와 .. 2020. 7. 2.
달라진 팔암마을… 마을진입로 확장공사 준공식북안면 팔암마을 쉼터정비 달라진 팔암마을… 마을진입로 확장공사 준공식 북안면 팔암마을 쉼터정비 영천시는 6월 26일 북안면 고지리 팔암마을에서 북안 팔암마을 쉼터정비 및 마을진입로 확장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북안 팔암마을은 고지1리 본 마을과 상당거리 떨어져 위치하고 있어 별도의 마을회관 없이 낡은 컨테이너 2동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마을 진입로가 버스나 소방차 등의 진입이 어려워 주민통행과 안전 확보에 취약했다. 이에 영천시는 사업비 약 7억원을 투입해 북안 팔암마을회관을 신축하고 마을진입로를 확포장 했다. 정우채 고지1리 이장은 “기존 컨테이너는 낡고 좁아 많이 불편했고 마을진입로 역시 통행에 어려움이 많아 팔암마을은 오지 아닌 오지였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해준 영천시와 관.. 2020. 7. 2.
영천시·영천초 ‘별누리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체결 예술 드림 거점학교 지원 영천시·영천초 ‘별누리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체결 예술 드림 거점학교 지원 영천시는 6월 26일 영천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영천초교 별 누리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을 갖고 3년간에 걸쳐 총 1억여 원이 지원하는 등 예술 드림 거점학교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자리에는 안규섭 도시건설국장, 이재영 영천초등학교장, 문은실 영천초교운영위원장, 황원호 완산뜨락주민협의체위원장이 참석했다. 2018년 선정된 완산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단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영천초등학교 별누리 오케스트라’는 졸업 후 특별한 프로그램이 부족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등 폐교 위기에 처했으나 2017년 교육부의 예술 드림 거점 학교지정을 통해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방과 후 공교육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 2020. 7. 1.
퇴직공무원 사진 보니 아는 사람 점차 사라져 “퇴직공무원 사진 보니 아는 사람 점차 사라져” o...6월말과 12월말이면 공무원 정기 인사시즌이 도래하면서 시민들이 공무원 인사에 대해 관심. 6월 22일부터 읍면동 퇴직 공무원이 있는 곳은 크고 작은 퇴직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도. 이에 본지에서 매 시즌마다 퇴직 공무원 중 간부공무원을 증명사진과 함께 보도하는 것이 정례화 되기도. 올 6월 퇴직 간부공무원 보도를 접한 50대 후반 이상의 시민들은 “이제 올해 나가는 공무원들이 퇴직하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점점 아는 공무원 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어쩌면 서글픈 일이다. 나이가 그만큼 들어간다는 의미다.”면서 “순리에 따르면 자연적인 현상이나 세월이 너무 빨라 서글프기도 하다.”고 한마디씩. 또한 퇴직에 해당하는 공무원도 “신문에 보도된 사.. 202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