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2 안전한 영천 만들기 캠페인각계각층 40여명 참여 안전한 영천 만들기 캠페인 각계각층 40여명 참여 영천시는 6월 17일 안전한바퀴 캠페인(클린&안심)을 영천공설시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말부터 실시한 안심&클린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6차례 실시하였으며 서문육거리, 망정사거리, 영천공설시장 등 다중밀집지역에서 추진 중이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홍보를 중점적으로 하였으며 안전보안관, 재난안전지킴이 봉사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 영천은 시민들이 만든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더욱 더 적극적인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 6. 24. 영천시 이수회,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견학코로나19 발생 후 첫 모임 영천시 이수회,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견학 코로나19 발생 후 첫 모임 영천시 이수회(회장 최기문)은 6월 17일 코로나 발생 이후 처음으로 올해 첫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에 모임이라 새롭게 부임한 기관장과 퇴임을 앞둔 기관장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애써주신 것에 감사함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 인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영천에서 개최해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국책특수대학 설립으로 전문기술인력 양성 및 지역산업체 역량 강화에 든든한 축을 이루기를 함께 응원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의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노력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 2020. 6. 24. 행복한 꽃길 활짝 피다… 화남면 안천1리 도로변 마을주민 자발적으로 참여 행복한 꽃길 활짝 피다… 화남면 안천1리 도로변 마을주민 자발적으로 참여 화남면 안천1리 국도 5호선 350m 도로변에는 접시꽃, 루드베키아 등 꽃 들이 뜨거운 여름빛에도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꽃길은 올해 초 은퇴 후 귀촌한 목사 부부와 마을주민들이 함께 조성해 더욱 의미 있는 꽃길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꽃을 늦게 식재하여 봄의 정취는 느끼지 못해 아쉬웠지만 국도변은 물론 마을 강둑길까지 주민이 스스로 꽃길을 가꾸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 안천1리 마을 국도변은 형형색색 꽃길과 함께 수 십년 된 소나무와 정자가 어우러져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명소가 되고 있다. 이병성 화남면장은 “해마다 안천1리 마을을 아름답게 조성하는데 힘써 준 주민들에게 감사.. 2020. 6. 24. 1인 미디어시대 열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영천시정 홍보의 창 역할 1인 미디어시대 열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영천시정 홍보의 창 역할 영천시는 6월 18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지역기업통합지원센터 내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개소해 선착순으로 접수된 13명에 대해 크리에이터 스타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5월 스튜디오 운영 전문기관을 선정해 지역 기업 및 청년, 시민들이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초 교육과 실전에 적용하는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1대1 기술 교육은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기초, 심화교육 등 정기교육은 영천시 및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 등을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1대1 기술 요소별 교육은 영천지역기업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상시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2020. 6. 24.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재개장이 2주가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 재개장의 주 관심은 회원이 많은 수영과 헬스장. 그런데 출입과 방역을 너무 엄격하게 통제하자 많은 회원들이 연기나 환불을 요청. 현재 출입하고 있는 회원들은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은 맞는데, 샤워실의 경우 어차피 밀폐된 공간인데, 물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종전처럼 비누, 사우나실, 냉탕, 선풍기, 크림, 드라이기 등 모든 필수품을 다 치워버렸다.”면서 “처음엔 너무 불편했다. 그런데 1주가 넘어가고 2주가 지나자 차츰 적응하고 있다. 불편하면 불편한데로 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바람직하다. 현상태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고 하소연. 스포츠센터 회원들은 출생년도 홀짝제로 운.. 2020. 6. 24.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 시민들은 우로지 명소화 사업중 음악에 맞춰 높이 올라가는 분수를 가장 보고 싶어하는데, 분수 시공이 현재는 음악과 맞게 프로그램 조절 작업하는 단계에 있다. 시민들 중에는 거대한 분수 구조물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라앉을 수 있는 구조물이다. 며칠 전보다 가라 앉은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 제보하기도 했다. 6월 21일 일요일에도 현장에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 행정 담당자와 기술자 등이 모두 나와 점검하고 있었다. 영천시 담당자는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완전 끝나면 망정동 뿐 아니라 영천시 전체 명물로 자리.. 2020. 6. 24. 이전 1 ··· 1346 1347 1348 1349 1350 1351 1352 ··· 5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