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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지 즐기는 시민들 넘쳐나” “우로지 즐기는 시민들 넘쳐나” 우로지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점점 넘쳐나고 있다. 이는 우로지 명소화사업이 완성 단계에 이르자 시민들이 더욱 우로지를 찾고 있는데, 가족단위, 연인, 친구, 나홀로 시민들이 우로지를 산책하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건강함이 쑥쑥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명소화사업엔 야관조명, 102m 움악분수 등이 영천을 상징할 또 다른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며, 6월말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2020. 6. 19.
방심은 금물…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실천해요농업인 단체 합동 캠페인 방심은 금물…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실천해요 농업인 단체 합동 캠페인 영천시는 6월 8일 완산동 공설시장 일원에서 농업인단체와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영천시 농촌지도과, 기술지원과 직원과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회원 등 30여명이 완산동 공설시장 일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5대 수칙 실천결의를 다지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최우선에 두면서 경제생활 및 일상생활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영천시는 앞으로 매주 민간단.. 2020. 6. 19.
공금횡령 정황 고민하는 아파트 신임위원장 공금횡령 정황 고민하는 아파트 신임위원장 o...시내 작은 아파트에서 5월 아파트운영위원장이 새인물로 교체.새인물 위원장은 오랫동안 앞에서 일한 운영위원장 및 통장 총무 등이 아파트 공금을 함부로 사용한 정황에 대해 깊은 고민. 새인물 위원장은 “우리 아파트는 아주 작은 단지다. 대부분 노령화 현상으로 아파트 운영위원 및 운영비에 관심이 없다. 5월 새로 위원장직을 맡고 회계 장부 등을 검토해보니 큰돈은 아니지만 엉뚱하게 사용한 것이 한 둘이 아니다.”면서 “통장도 오랫동안 직을 유지해왔기에 통장과 총무가 짜고 공금을 사용한 흔적도 있다. 이런 부정확한 회계처리를 어떻게 처리할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에 먼저 알릴까 법적 조치를 할까 등을 운영위원들과 상의해 봐야 하는데, 아직 말조차 꺼.. 2020. 6. 19.
“로또당첨금 확인하는 과정에서 컴퓨터 오작동 발생” “로또당첨금 확인하는 과정에서 컴퓨터 오작동 발생” 완산동에 살고 있는 한 시민(로또마니아)은 4월 24일 908회 로또 추첨에서 5천원 2장에 당첨. 당첨된 로또 용지를 가지고 6월 4일 판매점에 들러 2장을 교환하려고 했는데, 1장은 현장에서 교환하고 나머지 1장은 ‘이미 지급 받았다.’고 컴퓨터에서 표기.(실제는 지급 표기 없음)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이 시민은 다른 판매점에 가서 나머지 1장을 다시 확인하니 마찬가지로 이미 지급 받았다는 표기가 나타나 결국 교환에 실패. 또 다시 이상하게 생각한 이 시민은 대전에 있는 복권위원회에 전화해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내가 지급받지도 안 한 로또 5천 원 당첨권이 어떻게 지급될 수 있는지, 지급이란 표기도 없다.”라고 물었다. 복권위원회에서는 조사해보고.. 2020. 6. 19.
포스트 코로나, 평생학습 뉴노멀을 디자인하다- 도-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평생교육 발전방향 모색 경상북도는 6월 1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내 평생교육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의 평생교육 추진방안 논의를 위해 ‘도-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연기되던 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철저한 생활방역 속에 단계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시점에서, 도 및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교육사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성인문해교육으로 한글을 배우신 이학연 할머니(칠곡군, 81세)의 코로나 극복 응원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 영상을 감상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권재현 미래전략사업본부장을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뉴노멀과 새로운 가능성 및 .. 2020. 6. 19.
일하는 방식의 혁신,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상상마루’open!- 소통과 협업으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 환경 조성 경상북도는 6월 18일 일하는 방식을 소통과 협업으로 바꾸는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 ‘상상마루’의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소한 ‘상상마루’는 도청사내 3층 정보화교육장(329㎡)에 칸막이를 없애고 개방형 토론공간, 소규모 미팅룸, 스탠딩석, 개인 업무공간, 휴게공간, 개인용 락커 등으로 재배치하고, 일반사무, 전자결재, 원격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톱 컴퓨터와 태블릿PC, 전자복합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전체적인 공간구성과 인테리어는 ‘일과 자연의 조화’를 주제로 설계단계부터 배병길 경상북도총괄건축가의 참여로 편안한 조명과 공기정화식물, 바위, 거울 연못 등을 배치해 자연친화적인 업무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캔틸레버 공법으로 기존외벽에 투명한 유리박스로 돌출한 소규모 미팅룸을 두어 공중에 떠있.. 202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