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3 이철우 도지사,‘다시 뛰자 경북’현장 간담회 구미에서 이어가...- 산단 대개조 성공적 추진위해 내년도 11개 사업 국비지원 건의 -- 구미권역 경제 활성화 대책 논의, 경북형 경제 뉴딜 8대 정.. 이철우 도지사는 6월 17일 코로나 이후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미에서 기업인들과 함께하는 ‘다시 뛰자 경북’ 경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다시 뛰자 경북’ 경제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인탑스에서 경북 산단 대개조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산업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장세용 구미시.. 2020. 6. 18. 대창에서 함께 살아요 대창에서 함께 살아요 대창면(면장 김현식)은 6월 5일 대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단체회원 및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인구늘리기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대창면 인구 3천 사수 및 3100 달성의 인구늘리기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0. 6. 18. “건설업 활력대책 필요” 이영기 의원 5분 발언 “건설업 활력대책 필요” 이영기 의원 5분 발언 이영기 시의원(동부·중앙동)이 지역 건설업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6월 15일 열린 제208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내 3926개 전문건설업체가 신고한 기성실적 중 원도급 공사 기성은 44%, 하도급은 56%로 이 가운데 지역 업체 수주 점유율은 지난해 경북 하도급 시장의 규모가 전년에 비해 10% 줄었음에도 2018년 27%에서 2019년 37%를 기록했다.”라며 “건설업은 제조업이나 서비스업보다 일자리 창출 및 생산 유발효과가 높아 이와 연계된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률을 전망하고, 국내경기도 장기 침체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건설업 경기 체감지수는 .. 2020. 6. 17. 경력단절 여성, 자립의지·취업능력 향상집단상담프로그램 시작 경력단절 여성, 자립의지·취업능력 향상 집단상담프로그램 시작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최경희)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경력단절 여성 9명을 대상으로 자립의지 및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직업탐색 및 자신의 역량을 알아보고 노동시장을 이해 해봄으로써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성공사례를 통해 새롭게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의지 및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셀프리더십 실천방안 실행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료자들 중 구직급여 수급자들은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만으로 재취업활동을 인정받을 수 있고,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수료자 개인별 상담을 통해 적합한 구인처에 알선할 계획이다. 최경희 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2020. 6. 17. 시민회관 공연장 정상화… 공연장 운영지침 마련각종 공연 및 행사 계획 시민회관 공연장 정상화… 공연장 운영지침 마련 각종 공연 및 행사 계획 영천시민회관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침이 완화되어 5월 19일 시민문화교실을 시작으로 지역문화예술계와 시민문화향유기회 제공을 위한 각종 공연 및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임시 휴관에 들어갔던 시민회관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안전한 관람을 위한 객석 간 거리두기 표식을 설치하고, 조금씩 일상생활을 누리기 위한 공연장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공연장 운영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관람권 예매 및 대기 시 2m(최소 1m)이상 간격 유지 △공연장 입장 시 관람객 증상 여부 확인 △공연장 내 마.. 2020. 6. 17. 이편한세상 막바지 분양광고 무법천지 “이편한세상 막바지 분양광고 무법천지” o...완산동 구 공병대자리 이편한세상 아파트 분양팀들이 외지에서 대거 들어와 막바지 분양(상가도 현재 분양중)에 무질서는 물론 불법광고까지 동원해 눈살.(본지 지난호 보도) 외지에서 온 분양팀들은 회사 소속도 아니고 떠돌이 분양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인데, 한 채 분양당 수수료 2-3백만 원 받는 등으로 활동. 이들은 여관이나 원룸을 얻어 합숙하면서 현재 시내를 활보하고 현수막을 비롯해 크고 작은 광고 문구를 도로변 등에 붙이는 형식. 주말인 12일 저녁 무렵부터 현수막이 여기저기 붙는 등 행정 업무가 없는 시간을 틈타 광고를 마구 살포.(14일 오후 확인하니 모두 철거) 이를 본 시민들은 “깨끗하고 조용한 시내가 아파트 분양광고로 무법천지처럼 보인다. 미분양을 .. 2020. 6. 17. 이전 1 ··· 1354 1355 1356 1357 1358 1359 1360 ··· 5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