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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휴일 반납하고 봉사 ‘구슬땀’ - 경북도청 도배봉사 동아리, 소외되는 이웃에 나눔 실천 -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 건축디자인과장)은 지난 1일(토), 휴일을 반납하고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봉사동아리는 2011년 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경북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실천하는 봉사동아리다. 이날 도배 봉사는 의성군 단촌면 장림리 홀로어르신 김○순氏(80세)의 집을 찾아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를 하고 할머니와 정담을 나눴다. 권대수 경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대다수의 회원들이 주말부부임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해준 것에.. 2023. 4. 4.
DGB금융그룹, 경북 양봉농가 후원금 전달식 열어- 양봉농가 밀원수 조성사업, 취약계층 벌꿀 전달 등 7천만원 상당 후원 -- DGB금융그룹 ESG실천이 신호탄이 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길 희망… - 경북도는 3일 꿀벌의 실종․폐사 등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도내 양봉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DGB 금융그룹 사회공헌재단의 후원금(7천만원 상당)을 한국양봉협회 경북도지회에 전달하는‘양봉농가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DGB금융그룹 회장 김태오, 한국양봉협회 윤화현 회장․경북도지회 박순배 회장, 조지훈 NGO 굿피플 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증한 후원금은 경북 양봉농가를 위한 밀원수 조성사업․농가 자녀 장학금 지원, 경북양봉농가 생산 벌꿀스틱상품 구매, 취약계층에 희망박스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DGB금융그룹(대구은행)에서 추진 중인 ESG경영의 일환으로 화분매개 등 공익적 가치가 큰 꿀벌산업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기후변화·밀원부족·꿀벌 진드기 등 양봉농가.. 2023. 4. 4.
봄철 인삼포 출아기 빨라져 저온 피해 유의!- 기온상승으로 출아시기 예년보다 7일 이상 빨라, 갑작스런 저온피해 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봄철 인삼 출아시기가 예년 보다 빨라져 인삼포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들어 인삼 주산지인 영주지역의 평균기온은 평년대비 2월 1.1℃, 3월 2.2℃ 상승했으며, 일부지역에서는 벌써 인삼의 출아가 관측되고 있는 등 출아기가 평년 대비 7일 이상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삼이 조기 출아되면 갑작스런 저온피해를 받을 수 있고, 저온피해를 받으면 생장이 억제되어 지하부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량감소의 원인이 된다. 저온피해는 주로 잎의 발달을 저해시키고, 심한 경우는 지상부가 얼었다 녹으면서 검게 고사한다. 봄철 조기출아로 인한 저온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겨울동안 걷어 놨던 해가림용 차광재와 측면 차광재를 내려 찬바람을 막아주고, 저온피해가 발생한 잎, .. 2023. 4. 4.
2023년 산불발생 현황 (4.2. 24:00 기준) 구분 시군 건수 (건) 면적 (ha) 발 생 원 인 별 비고 (국유림) 계 입산자 실 화 논밭두렁 소 각 쓰레기 소 각 담뱃불 실 화 성묘객 실 화 건축물 실 화 기타 계 54 337.12 54 8 5 3 2 4 2 30 비율(%) 100.0 14.8 9.3 5.6 3.7 7.4 3.7 55.6 포항시 4 0.40 4 4 경주시 5 1.59 5 1 1 3 김천시 1 10.00 1 1 안동시 5 11.72 5 1 1 3 구미시 1 1.21 1 1 1 (1.21) 영주시 0 0 영천시 4 55.00 4 1 3 상주시 7 87.74 7 1 1 5 1 (0.50) 문경시 3 0.77 3 1 2 경산시 2 7.00 2 1 1 군위군 2 35.10 2 1 1 의성군 0 0 청송군 1 3.00 1 1 영양군 1 40.. 2023. 4. 4.
이철우 도지사 소방지휘관 회의 주재, 산불 총력 대응 주문!-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산불 총력 대응 주문 -- 청명·한식 앞둔 건조기 산불 위험 각별한 주의 강조! - 경북도는 3일 119작전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소방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을 앞두고 산불 및 대형화재 예방과 효율적 대응을 위한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본부 각 과․실․단장 및 도내 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등 주요 당면 현안과 정책추진 상황에 대해 토의했다. 당면 현안으로는 건조한 날씨로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형 산불의 예방활동과 산불의 체계적인 현장대응 방안, 119산불특수대응단 운영활동 분석 및 계획, 각 소방서별 봄철 산불 예방대책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2023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소방서에 시상금.. 2023. 4. 4.
경북도, 청명·한식 전후 대형 산불 방지 총력대응- 산불예방 계도·홍보 강화 및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집중단속 -- 최근 3년(20~22) 청명·한식 전후 산불 발생 10건, 135ha 피해 경북도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를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을 전후해 묘지관리, 산나물 채취 등 야외활동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등 불법행위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묘지, 유원지, 주요 등산로 등 산불 취약지와 불법소각 지역에 대한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道 및 23개 시군에 설치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체계로 전환하고, 감시원 2500여명, 감시초소 390개소, 감시탑 230개소, 감시카메라 181개소를 통해 밀착 감시하는 동시에, 도청 사무관.. 2023.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