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3971 경북농업기술원, 자체육성 벼 신품종 우량종자 보급 - 경북 벼 신품종 3총사‘다솜쌀, 다올, 구름찰’도내 18개 시군 보급 - - 지역 쌀 산업 지원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기여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다솜쌀’,‘구름찰(경북13호)’,‘다올(경북9호)’종자 10.4톤(208ha 분량)을 16~17일 이틀간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보급했다. 다솜쌀은 올해 9.6톤을 보급하는데 이는 2021년 10개 시군 2.7톤, 2022년 13개 시군 7.3톤 보급에 비해 늘어난 양으로 해마다 재배 희망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공급을 확충했다. 2022년 육성해 품종 출원하여 심사중인 조생벼‘다올’과 찰벼‘구름찰’은 이번에 처음 농가에 보급한다. 경북도가 개발해 2018년 품종 등록한 ‘다솜쌀’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면서 완전미 비율이 높아 농가·소비자·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 받고 있으며, 포항지역 수출단지, 청도지역 친환경단지에서 브랜드 쌀로 자리 잡아 가고.. 2023. 3. 18. 'WBC 개최' MLB..'리앙쿠르 암초'와 '일본해' 표기 삭제 'WBC 개최' MLB..'리앙쿠르 암초'와 '일본해' 표기 삭제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홈피에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이 결국 삭제됐다고 17일 밝혔다. MLB 홈피에서는 WBC에 참여한 국가들의 야구 역사에 관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일본을 소개하는 페이지 지도에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었다. '리앙쿠르 암초'는 독도를 발견한 프랑스 포경선의 이름 리앙쿠르를 딴 것으로,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일본 정부가 퍼뜨리는 용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즉각 MLB 측에 항의 메일을 보내 "'리앙쿠르 암초'는 엄연히 잘못된 표기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Dokdo)로 .. 2023. 3. 18. 농업인단체 돈 문제로 고소까지 “농업인단체 돈 문제로 고소까지” o...농업인단체 돈 관련 의혹이 또 제기되고 고소까지 가는 일이 벌어져 단체들 마다 돈 관련 투명성 문제로 말썽. 대창면에 위치한 영천시 루비에스유통센터 미니사과작목반에서는 작목반원이 납품한 상품 91박스(1박스 20kg)와 싱가포르 수출 상품 48박스를 납품한 작목반원이 상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해 작목반 임원 2명을 고소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이중 91박스는 사라졌다는 것. 이 작목반원은 고소 2건을 횡령 혐의로 했는데, 1건은 영천경찰서 조사를 마치고 조사결과를 통보했는데, 무혐의 결과를 통보. 나머지 한 건은 아직 조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작목반원이 고소하고 고소 결과가 무혐의로 나오자 피고소인이 또 무고를 주장하고 있어 서로간의 법적 싸움은 계속. 고소인은 “.. 2023. 3. 17. 오미동 우담정사 천도재 '번' 오미동 우담정사 천도재 '번' 오미동에 위치한 우담정사에서 보기 드문 천도재가 열렸다. 천도재는 망자를 추모하고 극락왕생하라는 의미에서 불교적 윤회의식이다. 우담정사 천도재는 다른 사찰 보다 불교용품 ‘번’(길게 글 쓴 종이)이 많다는 것인데, 번은 사람 손으로 한장 한장 서 정성을 의미하고 있다. 2023. 3. 17. 김선근 영천학사 학사장 임명 김선근 재경향우회원(변호사, 영천고 36회)은 지난달 말 서울 영천학사에서 열린 2023년도 재경 영천학사 입사식에서 영천학사장으로 임명됐다. 영천학사장 임기는 2년. 김선근 학사장은 자양면 출신, 2023. 3. 17. 상덕리 줄다리기, 세시풍속 그대로 이어져 상덕리 줄다리기, 세시풍속 그대로 이어져“ 3월 7일 고경면 상덕리에서는 마을 화합줄다리기가 열렸다. 줄은 외줄이 아닌 여러가닥으로 나눠 특이한 줄 모양으로 역어서 아랫마을 윗마을 두편으로 나눠 줄다리기를 한다. 먼저 노재를 지내고 난후 징소리에 맞춰 영차 영차 줄다리기를 해서 그해 풍년농사와 마을의안녕을 기원하며 화합의장을 펼친다. 선조들의 전통방식 세시풍속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는 음식을 나누면서 풍물놀이로화합의장이 이어진다. 특이한 줄 방식이 선조들의 방식 그대로 이어져 학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문의 방문 한 적도 있어 주민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날 죄재열 고경면장과 조합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참석, 자리를 빛냈다. 윤수자 시민기자 2023. 3. 17. 이전 1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 56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