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146 경북도, 이차전지특화단지 지정 신청 막바지 최종점검- 이달희 경제부지사, 이차전지 소재 선도기업 포스코케미칼 현장방문 -- 이차전지기업 현장간담회 개최, 지역기업 살리는 특화단지 조..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1일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공장을 방문해 피엠그로우, 대륙신소재 및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등 관련 기업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달 말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 신청을 앞두고 특화단지 조성 계획을 현장에서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김준형)은 대표적인 이차전지 소재 선도기업으로 올해까지 블루밸리국가산단 내 총 3458억원을 투자해 연 1만8000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영일만 4산단에는 약 6000억원을 투자해 2024년 가동 목표로 6만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으로 이차전지 양대 핵심소재를 모두 포항에서.. 2023. 2. 23. 경북도의회, 日‘죽도의 날’행사 중단해라!‘죽도의 날’조례 폐기하라! - 배한철 의장, 독도수호특위, 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 -- 죽도의 날 행사‧조례 즉각 폐기,..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개최한‘죽도의 날’행사와 관련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월 일본 외무상의 독도 망언에 이어 일본 차관급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하여 죽도의 날을 또 다시 강행한 것은 일본의 끊임없는 영토야욕을 드러낸 것으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배한철 도의장은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죽도의 날 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관련된 죽도의 날 조례도 폐기해야 한다”며, “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천명했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일본정부는 독도에 대한 침탈 야욕을 버리고 독도에 대한 역사 왜곡을 바로잡아 미래지향적 한일협력 관계 모색과 세계평화 체제 .. 2023. 2. 23. 군위군 대구시 편입, 지방시대 모범사례로 만들어 갈 것...- 22일 경북도-대구시-군위군 부단체장, 군위군 편입 공동협의회 가져 -- 지역 간 합의로 이뤄진 첫 사례, 지자체 간 공동 대응과제 논의 경북도는 22일 군위군청에서 경북도-대구시-군위군의 3개 자치단체 부단체장을 주재로 ‘군위군 대구시 편입 공동협의회*’를 열고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군위군 대구시 편입을 위한 본격적인 협의체계를 가동했다. *공동협의회 : 경북도(행정부지사) - 대구시(행정부시장) - 군위군(부군수)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3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공포됨에 따라, 군위군 편입을 전후해 과도기적 기간에 군위 군민들에게 공백 없이 변함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3개 지자체가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3개 자치단체는 예산 집행과 정산, 사무 인계인수, 공유재산 승계 사항 등 군위군 대구시 편입과 관련 준비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에도 긴.. 2023. 2. 23. 릴레이 재능기부계속된다… 나눔 파발마 운동29개 봉사단체 500여명 참여 릴레이 재능기부계속된다… 나눔 파발마 운동 29개 봉사단체 500여명 참여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구홍우)는 2월 14일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대표자 및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나눔의 파발마 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나눔의 파발마 운동은 참여단체가 각각의 전문적인 분야를 살려 정해진 기간에 집중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활동종료 후에 다음 봉사단체에 나눔의 파발마 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16년째 운영되는 영천시의 대표적인 릴레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자원봉사단체들은 급식봉사, 집수리, 공연 활동, 농촌일손돕기, 연탄 배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자.. 2023. 2. 22. 영천시, 코로나19 후유증 폐CT 검사비 지원 보건소·영천영대병원 협약 영천시, 코로나19 후유증 폐CT 검사비 지원 보건소·영천영대병원 협약 영천시는 2월 16일 코로나19 후유증을 호소하는 지역주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영남대학교 영천병원과 폐CT 검사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후유증은 확진 최소 2개월 이상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부터 무기력감, 피로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지원대상자는 코로나19 감염 6개월 이내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면서 다른 진단으로 설명되지 않는 완치자로 폐CT 검사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후유증을 앓고 있는 지역주민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비 신청 기간은 3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 2023. 2. 22. 2023년 완산동 복지 특화사업 추진방향 논의, 완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완산동 복지 특화사업 추진방향 논의, 완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완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남철·민간위원장 박위조)는 2월 10일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계획과 완산동 복지 특화사업, 2023년도 신규사업, LED 센서등 설치사업, 만수무강 생신잔치, 따숨 냉장고 설치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위조 민간위원장은 “완산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복지 서비스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남철(완산동장) 공공위원장은 “복지 소외 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연계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민간자원을 발굴해 완산동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 2023. 2. 22. 이전 1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56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