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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위로금 영수증 요구하는 얌체 “식중독, 위로금 영수증 요구하는 얌체” o...회집에서 일행이 회를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이며 치료를 했는데, 후에 회집에서는 위로금조의 보상은 커녕 치료 영수증을 가져오라고 요구하며 오리발. 7월 30일 토요일 시내 한 회집에서 일행 6명이 점심으로 회 2접시를 시켜서 장시간 이야기 하면서 식사. 이중 한 명이 저녁 8시경부터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갔는데, 설사가 나기 시작해 밤 12시경까지 5-6회 화장실을 가 설사. 이 일행은 다음날 오전 설사 증세가 멎고 차츰 안정을 찾기 시작했으나 혹시 모를 일이라 오후 다른 일행에 전화를 걸었는데, 이 일행도 어제 저녁부터 토하고 설사하기 시작해 아직 몽롱한 상태라고 하고 나머지에 또 전화를 했는데, 또 한사람이 더 심하게 배가 아프며 토사 증세를 호소. 나머.. 2022. 8. 19.
재대구향우회장 원로회원들 초청 식사대접 “재대구향우회장 원로회원들 초청 식사대접” 오종수 재대구영천향우회장은 7월말 대구 시내 한 식당에서 재대구영천향우회 원로 회원 35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면서 원로 향우들의 건강을 기원함과 동시에 애향심과 향우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잊지 말자고 강조했다. 김남칠 시민기자 2022. 8. 19.
치산계곡 피서인파 몰려 “치산계곡 피서인파 몰려” 치산계곡에 피서 인파가 몰려 여전히 치산계곡이 인기 있는 피서지로 자리하고 있다. 13일 오후 치산계곡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피서객들도 붐볐는데, 수도권의 집중호우피해 탓인지는 몰라도 예년 이맘때보다는 적은 인원이 계곡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2022. 8. 19.
경북도, 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 개최 - 18개시군 33두 출품 -- 청도 김경심 농가 최우수상 수상 -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에서 올해 한우경진대회의 일환으로‘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고급육 품평회는 경북도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와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주관했다. 경북도는 고급육 품평회를 통해 우수혈통을 발굴하고,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도내 한우농가들의 고급육 생산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2020년 2월 이후 출생한 체중 750kg 이상의 우수한 한우 33두가 출품됐다. 도축 후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엄정한 소고기 등급판정 및 품질심사를 거쳐 최고급육의 우열을 가렸다. 이날 최우수상은 도군 김경심 농가의 출품우(1++A등급, 도체중량 616kg)가 수상했다... 2022. 8. 19.
제주해녀 독도 방문, 70년 과거와 현재를 잇다-1950년대 독도에서 물질했던 제주해녀, 광복절 맞아 독도 방문--독도 개척 및 수호에 큰 이바지, 삶의 터전으로 인식 계기 마련 제주해녀들이 광복절 77주년을 맞아 18일 독도를 방문했다. 경북도는 독도 바다를 이용했던 제주해녀의 독도 개척사를 살펴보고, 관련 내용을 수집‧정리해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에 독도를 방문한 해녀들 중에는 과거 독도에서 실제 물질을 했던 김공자씨 등 해녀 4명도 함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일제강점기 제주해녀들은 일제의 부당한 착취를 피하고자 육지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혔는데, ‘독도’ 바다 역시 제주해녀의 무대였다. 미역, 전복, 소라, 해삼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활발한 어로활동을 펼쳤다. 초기에는 주로 제주 한림지역 해녀들이 독도 물질을 갔는데, 한림읍 협재리 마을회관에는 1956년 건립된 ‘울릉도 출어부인 기념비’가 남아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2022. 8. 18.
추석 명절 축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축산물위생 특별점검’ 실시-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등 집중 점검 -- 부정 ․ 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으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 - 경상북도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부정축산물 유통 차단을 목표로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비대면 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경북도, 경북동물위생시험소, 시‧군 공무원과 함께 생산자와 민간단체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반(23개반)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6,800여 개소의 축산물 영업장이다. 특히, 최근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업체, 매출 상위업체, 비대면 점검 시 미흡업체 및 점검표 미제출업체, 행정처분 이력 업소,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해썹(HACCP) 미인증업.. 2022.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