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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소속 공무원·근로자 보호할 실효적 조치 법제화 -- 의료비·안전장치·법률지원 등..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은 「경상북도교육청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사업 △ 악성 민원인과 민원 처리 담당자 간 분리 조치 △ 민원 처리 담당자 근무여건 개선 △ 올바른 민원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마련 및 실시 등을 담았다. 특히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근로자에게 △ 신체적ㆍ정신적 피해 예방ㆍ치료ㆍ재활 프로그램 운영 △ 의료비 지원(진료비ㆍ약제비) △ 법률상담 및 법률지원 △ 안전장치(영상ㆍ녹음ㆍ호출장치 등) 설치 △ 안전요원 배치 △ 민원인ㆍ민원 처리 담당자 간 분리 공간 조성 △ 치유에 필요한 휴식시간 제공 등의 지원 방안을 법제화 했다. 조 의원은 “최근 악성 민원인으로 인한.. 2022. 8. 18.
경북에서 제2의 인생 찾기...신규농업인 교육 시작 -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 과수과정 개강 -- 40명 대상 10월까지 교육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7일 대구 농업인회관 농업농촌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22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수반’ 교육생 40명 대상으로 개강식을 가졌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도내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이달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3개월간 기본교육 2일, 심화교육 4일, 현장교육 2일 총 8일간의 교육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토양관리, 병해충방제, 재배기술, 귀농 성공사례, 작목별 선도농가 현장교육 등 이론부터 실무까지 귀농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이다. 특히, 올해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한 가장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했다. 도는 이 교육을 이수한 신규농업인들이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습득하여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2. 8. 18.
경북‧제주도, 해양인문 교류와 섬 생태관광 활성화 위해 공동협력-해녀어업의 보존 및 해녀문화의 지속가능성 확보 필요 공감--섬 생태관광 활성화, 블루카본 사업화 등 위한 공동협력체계 .. 경상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은 17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해양인문 교류 및 섬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해양생태자원의 보존 및 지속가능한 사용을 위해 양 도가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해서 교류할 수 있는 협력체계의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해녀문화 보존‧전승, 해양역사 재조명 등 해양인문 교류 ▷생태체험, 해양레저 등 섬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섬 생태자원의 보존과 지속가능성 유지를 위한 환경보전분담금 제도 도입 ▷글로벌 해양폐기물 공동 대응 및 블루카본 사업화 공동 노력 ▷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체계 구축 등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 도는 ‘해양은 우리의 미래’라는 인식을 .. 2022. 8. 18.
추석 관련 생활안전사고 증가, 안전사고 주의- 벌초객 벌쏘임 및 예초기사고 급증 -- 안전수칙 준수로 사고 예방 -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벌 쏘임 및 예초기 등 생활안전사고가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벌쏘임 환자는 386명으로 7월에만 241명이 벌에 쏘여 구급차를 이용했다. 지난해 7월 보다 53.5%(157명)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벌쏘임 사고는 914명으로 추석 전 30일간 벌 쏘임 사고가 54.5%(498명)로 이 시기에 집중됐다. 특히, 지난 15일 08시경 문경 산양면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벌초 작업중 벌쏘임 사고로 사망하는 등 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앞서 소방청은 지난달 27일 전국에 ‘벌 쏘임 사고 경보’를 발령했다. 벌 쏘임 사고 예방법으로는 ▷제초작업 등 야외 활동 .. 2022. 8. 18.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동해안권 발전전략 발표-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프로젝트 권역별 대(對)도민보고회 개최 - -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벨트 등 3대 핵심 프로젝트 발표 - 경상북도가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벨트, 바이오산업 대전환 프로젝트, 환동해 관광네트워크 구축을 민선8기 동해안권 3대 핵심 프로젝트로 정하고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1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프로젝트 권역별 대(對)도민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동해안권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포항, 경주 등 동해안권 5개 시군의 시장·군수와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0여 명의 도민이 참석해 동해안권 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의견을 교환했다. 동해안권 핵심 프로젝트 발표에 앞서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가 발굴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외국인 광역비자 제도 등 지방시대 개막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표하며 민선8기 도정운영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2022. 8. 18.
꿀벌 실종 재발방지… 양봉사양 기술교육 기후변화 대응 농가교육 실시 꿀벌 실종 재발방지… 양봉사양 기술교육 기후변화 대응 농가교육 실시 영천시는 꿀벌 실종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8월 4일 양봉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봉 사양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꿀벌 실종·폐사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오승재 강사의 진드기 구제 소초광 기술교육과 안동대 정철의 교수(한국양봉학회장 겸임)의 꿀벌응애 실태 및 관리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올 2월 갑작스럽게 꿀벌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양봉농가 268농가, 2만 5000여 군 중 95농가 약 8000여 군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지난 4월 긴급 사업비 9억800만원을 확보해 꿀벌 입식비, 꿀벌 면역증강제, 진드기 구체 소초광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꿀벌 실종 피해 농가의 .. 2022.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