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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안면 반정리, 순환자원센터로 현대화 기대 순환자원화센터로 현대화 기대…하천공사 필요 북안면 반정마을 경주방면 국도를 달리다가 북안면 경계를 지나면 오른쪽 샛길로 이정표가 반정마을을 알려준다. 옛날에 부자마을이었다고 부흥이라 불렀다는데 부흥교라는 작은 다리를 지나면 마을로 들어갈 수 있다. 북안면 반정마을.. 2013. 11. 25.
영천시 내년예산 6.083억 원 영천시 내년예산 6,083억 원 영천시가 내년도 예산규모를 6083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2014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2일부터 23일간 열리는 시의회 제154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 의결한다. 일반회계는 5200억원, 기타.공기업특별회계.기금은 883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2... 2013. 11. 25.
배추 천포기 소금에 절여요 배추 천포기 소금에 절여요 <사>한여농영천시연합회 회원들이 23일 한방김치담그기 체험행사를 앞두고 배추 천포기를 소금에 절이느라 허리 펼 시간 없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김치를 판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돕거나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진다. 2013. 11. 25.
화산 화산 유화산 - 한태천 교수 기고 화산 화산 유화산(花山花山有花山)이길 바라며 한태천 경운대학교 경찰행정학부 교수 막바지 가을 단풍이 온산을 붉게 물들였다. 참으로 아름답고 곱다. 연구실 창가에 놓인 큼직한 흰색 광엽국 곁에 서서 경운산(慶雲山)에 물들인 단풍을 바라보며 고향 생각에 잠시 상념의 나래를.. 2013. 11. 25.
부지런한 할머니 부지런한 할머니가 혼자서 일년 내 배추농사 무 농사를 지었다. 배추 1천포기 수확해 자식들과 이웃 그리고 경로당에 나누어 준다고 한다. 80이 다 되가는 할머니의 부지런함을 우린 배워야 한다. 농사 짓는 환경이 아주 불편한데도 혼자서 천천히 천천히 하나씩 처리하는 모습이.. 2013. 11. 24.
박인희 - 모닥불 모 닥 불 박건호 작사 박인희 작곡 72년 박인희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것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간주중>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 2013.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