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6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 즐거운 학생들 모습 2022. 7. 19. 경북도, 아날로그+디지털 전통시장 만들어 가다.- 7. 19 ~ 8. 5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공모 추진 --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공모도 추진 - 경상북도와 이달 19일부터 내달 5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물가, 고금리 등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과 유통구조가 비대면 형태로 바뀌면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이 시급한 상황에서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위해 마련됐다.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공모사업은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연, 야시장 지원, 명절맞이 특판 행사 등을 지원한다. 도내 18개 시장을 선정해 시장 당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사업은 지난해 네이버쇼핑에 개설한 ‘경북 전통시장 특별관’에 입점한 12개 시장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와 장보기를 지원한다... 2022. 7. 19. 영천시, 사랑의 헌혈운동 헌혈문화 정착 위해 실시 영천시, 사랑의 헌혈운동 헌혈문화 정착 위해 실시 영천시는 7월 5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헌혈버스 2대를 지원받아 공직자 및 헌혈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동절기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일상 회복에 따라 지속적인 헌혈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50여 명의 공직자와 지역주민이 뜨거운 폭염의 날씨에도 생명 나눔의 실천을 위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했으며 혈액수급 안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영천.. 2022. 7. 19. 영천시, 야사토지구획정리사업 및동부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관련 공청회 개최야사토지구획정리 사업 진행 상황과 동부동 신청사 건립 관련 주민의견 수렴 영천시, 야사토지구획정리사업 및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관련 공청회 개최 야사토지구획정리 사업 진행 상황과 동부동 신청사 건립 관련 주민의견 수렴 영천시 동부동(동장 김명규)은 13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동 신청사 건립 및 야사토지구획정리 사업과 관련된 공청회를 개최했다. 또한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영기, 김용문 시의원과 시청 관계부서인 도시계획과(과장 최인호), 회계과(과장 이민철)서 참석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현재 야지토지구획정리 사업 및 동부동 신청사 건립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주민 의견을 들었다. 현재 영천시에서는 야사지구토지구획사업에 있어서 조합과 기존 시행 대행사 간 협의가 진행 중이며 순조롭게 .. 2022. 7. 19. 저시력 장애인 안경 지원… 분기별 5명 대상 이화영 대구대 안경원 대표 저시력 장애인 안경 지원… 분기별 5명 대상 이화영 대구대 안경원 대표 대구대 안경원(대표 이화영)은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영천지역 저시력 장애인 12명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이번 안경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장애인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시력검사 및 안경지원 등 협력사업을 위해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후원협약을 체결하여 2020년부터 분기별 5명에게 대상으로 지원했으며 시력 측정검사를 통한 안경 및 돋보기를 후원하여 의료비 경감 및 장애인의 눈 건강을 증진에 기여하였다. 대구대 안경원 이화영 대표는 “안경사로 재능기부 및 봉사를 통해 저시력 취약계층 장애인의 눈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지원된 안경을 통해 세상의 밝고 환한 모습을 많이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 7. 18. 철도공사 현장, 관내 공사시 반드시 영천시에 통보해야-사전 통보 했으나 시간이 오래돼, 담당 공무원들 적극적인 자세 필요 “철도공사 현장, 관내 공사시 반드시 영천시에 통보해야” “사전 통보 했으나 시간이 오래돼, 담당 공무원들 적극적인 자세 필요” 대형공사의 영천지역 공사시 영천시에 통보하는 제도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는 본지 지난 호 1면 철도공사 완산1고가 진입도로 포장 공사 및 인도 공사 보도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본지 보도를 접한 퇴직 공무원들은 영천시 관내에서 하고 있는 외부업체들의 공사는 철도, 고속도로, 국도를 막론하고 사전(설계 단계)에 영천시에 공문으로 공사 사항을 통보해야 하며, 통보하지 않는 현장에 대해선 담당 공무원 직권으로 통보하라는 공문을 보낼 수 있으며, 반드시 보내야 한다는 지적을 했다. 또한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도로점용이나 도로굴착 등은 반드시 영천시에 통보하고 허가를.. 2022. 7. 18. 이전 1 ··· 448 449 450 451 452 453 454 ··· 56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