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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포도 미국수출 첫 선적, 캠벨포도 20톤 영천포도 미국수출 첫 선적 캠벨포도 20톤 영천포도가 지난달 24일 금호농업협동조합 선과장에서 미국시장에 나가기 위한 첫 20톤을 선적했다. 금호수출단지에서는 올해 캠벨포도의 미국 수출을 100톤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해 70톤 2억3,000만원 수출액보다 30%정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미 .. 2012. 9. 7.
화북면 출신 조재복 애국지사 묘비 제막 화북면출신 조재복 애국지사 묘비 제막 조강호 회장 등 참석 화북면 출신 조재복 애국지사의 묘비 제막식 및 묘제가 지난달 25일 대전 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거행됐다. 이날 제막식에는 조강호 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한 종친 80여명이 참석하여 조재복 애국지사의 뜻을 기렸다. 대전 현.. 2012. 9. 7.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추징세법 제대로 적용했는지 의문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추징 세법 제대로 적용했는지 의문 영천시가 임대아파트 분양전환과 관련해 추징세법을 제대로 적용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한 임대아파트 분양전환사업관련 내용을 취재(본보 733호 3면)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지난 2010년 12월 ‘ㄱ’종합.. 2012. 9. 7.
재난방송 비웃는 시민들 재난방송 비웃는 시민들 태풍이 올라오자 재난방송에 귀 기울이고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 시민들의 유비무환 정신이 영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것이 집(아파트), 회사 등 유리창에 테이프 처리하는 것이다. 재난방송에서 강풍에 대비하라는 요령을 수차 반복 강조했으나 지역아.. 2012. 9. 7.
법이 물러서 그렇지 - 김대환 칼럼 법이 통하지 않은 부류가 판치는 세상사 - 김대환 인간교육의 미흡한 사회현상의 단면 아홉 번을 잘 살아온 사람이라도 단 한 번의 실수가 있을 때 고의성 여부를 논할 것 없이 용서할 수 있는 일과 죽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 있다. 어느 시대 어떤 사회이던 간에 세상살이 사람살이 .. 2012. 9. 7.
대창면 소재 공장 가스공해로 주민들 불편 호소 대창면 소재 공장 가스공해로 주민들 불편 호소 대창면 소재의 공장에서 가스공해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대창면소재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은 각종 라면, 과자봉지 폐비닐 등을 녹여서 재할용 원료를 만드는 공정 가운데 굴뚝연기가 인근주택으로 날아와 무더운 날.. 2012.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