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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도로 차선 도색 필요 고경면 도로 차선 도색 필요 고경면 관내 도로중 포항으로 가는 주도로 차선 도색이 필요하다. 고경면 사무소에서 3사관학교 골프장 입구까지 도로 노면 차선이 너무 낡아 도색이 필요하다. 도로변 한 주민은 “전사, 차당리 들어가는 도로에는 포장을 하고 있으나 이 보다 더 급한 것이 .. 2012. 4. 30.
제12회 영천시장기 축구대회 성대한 막 5백여명 참가 제12회 영천시장기 축구대회 성대한 막 지역 축구인의 올해 첫 봄 향연인 제12회 영천시장기 축구대회가 성대히 막이 올랐다. 영천시축구협회(협회장 기세록)는 지난 22일 단포 체육공원 잔디구장에서 김영석 영천시장, 시·도의원, 등 관내기관장과 26개 클럽 팀의 축구동호인 500여 명이 .. 2012. 4. 30.
창신아파트 구 태광주철 악취 고통, 농업용 폐기물 수거.농약병 수거 보상금 창신아파트 청솔아파트 구 태광주철 악취로 고통 o...창신아파트와 청솔아파트에 구 태광주철 악취가 밤이면 계속 되고 있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 주민들은 “겨울에는 악취가 덜했으나 봄에 들어와 악취가 심하게 나고 있다. 코가 약한 사람들은 밤이면 고통에 시달린다”면서 “악취.. 2012. 4. 30.
영천교회, 윤형주 장로 간증 집회 성황 영천교회, 윤형주 장로 간증 집회 성황 영천교회(목사 윤대성)는 지난 22일 오전 가수 겸 장로인 윤형주 장로 간증 집회를 개최했다. 윤형주 장로는 “연애인과 사회유명인들의 자살이 일어나고 있는데, 진정한 친구를 만나지 못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75년 연예인 .. 2012. 4. 30.
금호강에 가득찬 물, 마음까지 푸근 금호강에 가득찬 물, 마음까지 푸근 금호강 고무보를 가동해 물이 가득찬 모습이 시민들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마음까지 푸근해지게 만들고 있다. 옛부터 물은 부를 상징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물을 잘 다스린다는 것은 부자영천을 위한 첫 걸음이기도 하다. 사진은 지난 2.. 2012. 4. 30.
가로수 가지치기 한전 편으식으로 지적 가로수 가지치기 한전 편의식으로 지적 시내 전선주와 같이 있는 가로수 가지치기가 대부분 마쳤는데, 조경 관계자들이 전력회사 편의식으로 한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곳이 갑을 공단 입구에서 임고면 가는 도로변에 있는 나무들인데, 윗부분을 모두 잘라놓아 미관도 좋지 않다. 갑을.. 2012.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