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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도입 예산 확보- 정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원 지원 확정 - - 3년간 연차별 지원 예정 - 경상북도는 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초기에 화세를 압도할 수 있는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보강을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경북에서 801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월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해 피해 면적 1만4140ha, 피해액 1717억 원, 복구비 3009억원 등 역대 최대 피해를 입혔다. 경북은 산림면적이 133만ha로 전국 629만 ha의 2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의 43%가 침엽수림으로 이뤄져 있다. 또 지면에는 10cm ~ 20cm 정도의 낙엽층이 쌓여 있어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재난급 대형 산불로 이어지기 때문에 산불 초기 진압을 위한 초대형 헬기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경북도.. 2022. 6. 4.
이철우 도지사, 경북의 힘으로 지방시대 확실히 열자 ▸ 당선 이후 첫 간부회의, 단오 맞아 전 간부 한복근무복 착용 ▸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길을 경북이 주도적으로 찾아보자 ▸ 인.. 이철우 지사가 지방선거 이후 도정업무 복귀 첫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 지사는 이번 선거결과를 경상북도가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춰 경북의 발전은 물론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라는 주문으로 공직자들은 받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앞으로 경상북도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언급하며 미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국가를 발전시키는 세상을 될 것이기 때문에 대학-기업-지방정부가 원팀이 되는 체계를 갖추고 경북의 미래는 바이오 의료산업 발전과 문화‧관광‧예술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인구감소 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우리의 미래세대들이 되도록 일찍 취직하고 인생의 행복을 빨리 찾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인구감소 시대를 극복할 수 .. 2022. 6. 4.
평일에는 업무, 비번에는 선거운동 “평일에는 업무, 비번에는 선거운동” o...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평소 자신의 일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 선거운동하는 후보가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기도. 주인공은 영천시의의 선거 중앙 동부동에 후보로 출마한 정희영 후보. 정희영 후보는 요양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요양보호사 근무시간에는 열심히 근무를 하고 근무 시간외에는 선거운동. 정희영 후보는 선거운동도 독특하게 하고 있는데, 걸어 다니면서 자신을 홍보. 선거 사무실도 평소 장애인, 노인요양 관련 업무를 보고 있는 사무실을 그대로 사용하고 사무실에는 배우자와 몇 사람뿐. 이런 소식을 접한 중앙 동부동 주민들은 “자신의 평소 일을 하면서 선거운동하는 후보는 드물다. 외국이나 선진국에서만 보아온 이야기다. 우리는 과열, 치열한 경쟁 등을 통해.. 2022. 6. 3.
영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위로공연 “영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위로공연” 영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박애자)는 26일 오후 영천시청 입구 만남의광장에서 코로나로 힘든 영천시민위로공연을 펼쳤다. 이번 위로공연은 1부 ‘나비가 되어라’, 2부 ‘희망이 춤을춘다.’ 등으로 나눠 열렸는데, 참석한 시민들은 충분한 위로가 됐다. 1부 출연에는 시낭송(한다혜), 펜플룻연주(이준형), 살풀이춤(최윤옥), 가요(정진아) 2부 출연에는 판소리(김덕희 허영희), 부채춤(김재선), 가요(김서은), 섹소폰연주(신영인) 가요(이춘자) 민요(김덕희 박애자 오영희 박성자). 2022. 6. 3.
시민이 호구인지 “시민이 호구인지 ” 시민이 호구인지? 6.1지방선거에 관하여, 이렇게 시민을 무시해도 되는가 싶다. 특히 이번 선거는 투표할 대상자가 많은 선거 이기에 대부분 시민들은 후보자와 특별한 관계가 없는 경우 선거공보 유인물을 보고서 후보자의 자질이나 능력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초의회는 영천의 경우 12명 가운데 10명은 지역구 이며 2명은 비례대표를 선출하기로 되어 있는데. 모 당에서는 2명의 후보가 공천된 걸로 알고 있는데 누구인지. 어떤 인물인지. 유인물이 없기에 알 수 가 없 어 관계자에게 물어 보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2번만 찍으면 된다는데 기가차 할 말을 잃었다. 이 얼마나 건방지고 오만한 태도이며 영천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인지 개탄스럽다. 항간에는 비례대표 1명은 배트남 사람으로 홍보물.. 2022. 6. 3.
여럿이함께 음악동아리 공연 “여럿이함께 음악동아리 공연” 어려운 학생들 돕기로 유명한 음악동아리 ‘여럿이함께’(리더 김정열)가 28일 오후 시청 입구 소공원 노천무대에서 열렸다. 여럿이함께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이곳에서 통기타 연주회를 열면서 모금활동을 펼친다. 모금한 금액은 매년 년말 결식과 난치병 투병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2022.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