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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시·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 개선 촉구문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시·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 개선 촉구문 4월 14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시·도의회의원 지역구 총정수를 현행 690명에서 729명으로 총 39명 증원한다고 최종 발표했다. 그 내용을 자세히 보면, 도 단위 지역 중 경기 12석, 강원 3석, 충북 2석, 충남 5석, 전북 1석, 전남 3석, 경남 6석, 경북은 1석이 증원되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시·도의회 의원의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지역별 인구수뿐만이 아닌 행정구역, 지세, 교통 등 비인구적인 요소들도 함께 고려하도록 하고 있으며, 광역의회 의원정수를 14%의 범위(100분의 14의 범위) 에서 조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의원정수 조정결과, 광역의원 조정범위를 충남 19.4%, 경남 16%, 전남은 1.. 2022. 4. 16.
희망을 이야기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찾는 영천교육,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온(溫)전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힘쓰다. 희망을 이야기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찾는 영천교육,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온(溫)전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힘쓰다. 지난해, 전·후반기 우수 학교지원센터 선정, 2021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시지역)우수 기관 선정 등 빛나는 성과를 올린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섬김의 철학과 겸손의 자세로 학교 현장을 살피고 교육가족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힘쓰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현장의 온전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노력하며 2022년에도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을 통해 호국·충절의 고장, 영천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2 영천교육의 중점 과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 비전.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 희망을 이.. 2022. 4. 15.
출향인 이종섭 국방부장관 지명 청경초등 동창생 축하 전해 출향인 이종섭 국방부장관 지명 청경초등 동창생 축하 전해 영천 출향인 이종섭(62) 전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차장(중장)이 윤석열 정부 첫 국방부장관으로 내정됐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당선인은 4월 10일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등 8개 부처 장관후보자를 직접 발표했다. 이어 언론과의 질의응답에서 이 후보자는 “가장 우선해야할 것은 군심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것”이라며 “정부가 발전시켜온 국방혁신을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외부위협을 확실히 억제하고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군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한미관계가 중요하고 대북억제능력을 강화시켜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장관 내정 소식에 청경초등(27회) 동창인 성태표 전 영천시청 건설과장은 “정말 축하한다.. 2022. 4. 15.
명소로 자리하는 우로지 야경 “명소로 자리하는 우로지 야경” 우로지 야경이 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우로지는 낮 풍경도 뛰어나지만 야경 또한 더 뛰어나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8일 저녁에는 주변 아파트 단지와 우로지내 꽃들을 비추는 빛이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2022. 4. 15.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 확실 공천마감 결과 단독신청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공천 확실 공천마감 결과 단독신청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가 재선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경북지역 정서가 국민의힘 ‘공천=당선’인 가운데 이 지사가 단독으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경북도지사 공천 신청자가 없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4월 6일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17개 광역시도에서 총 62명(비당원 가접수 1명, 비공개 1명 포함)이 공천을 신청했다. 광역시도별로 보면 권영진 현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대구에는 8명이 공천 신청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울산· 제주 각 7명, 경기 6명, 대전 5명, 인천·세종·충북 각 4명, 서울 3명, 광주·강원·충남·전북·전남·경남 각.. 2022. 4. 15.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지역 시장과 도.시의원 예비후보자의 66.6%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5명 가운데 10명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었다. 시민신문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4일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4월 8일 현재)된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전과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시장예비후보자의 경우 3명 중 2명이 도로교통법위반(벌금 300만원)과 명예훼손(벌금 15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도의원 예비후보자는 2명으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징역1년6월 집유3년),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벌금 10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시의원 예비후보자는 총 10명으로 성별을 보면 남자 9명, 여자 1명이었다. 연령별.. 2022.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