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3957 포도수확 시작, 거봉 2kg 25,000원 선 포도수확 시작됐다 지난 18일부터 영천포도의 출하가 시작됐다. 올해 영천에서 가장 먼저 포도를 수확한 농가는 금호읍 신월리 남병기(52) 씨. 남병기씨(좌)와 정윤식 조합장과 농협직원이 하우수 포도밭에서 탐스런 포도를 보고 기뻐하고 있다. 거봉 2kg 25,0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1만6500㎡(5000평)에 .. 2010. 6. 28. 신녕면 마늘 수확 한창, 가격도 최상 kg당 2천원선 신녕, 마늘 수확 한창 가격도 최상급 수준 신녕면에는 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신녕면 화서 3리 마늘 밭(1만㎡, 약3500평)에는 지난 16일 20여명의 작업 인부가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현장에서 바로 잘라 상자에 담아 집에서 건조, 보관하는 방법으로 수확을 하고 있다. 신녕면 전체 수확은 .. 2010. 6. 26. 영천농협 농산물 공판장 개장 영천농협 농산물 공판장 개장 영천농협 농산물 공판장이 지난 15일 개장되고 본격적인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첫날 물량은 전년도에 비해 저온현상으로 인해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상외로 출하량이 많았다. 현재 출하품은 토마토 살구 매실 딸기 뽕오디 등이다. 박수문 시민기자 2010. 6. 26. 4대강 사업중 금호강 생태하천 차라리 그대로 두라 명분만 있고 주민의 의견은 하나도 없는 금호강 생태하천사업 금호강 생태하천조성사업이 명분만 그를듯하고 실제로는 주민의 의견을 하나도 반영하지 않은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성토하고 나섰다. 주관부서인 부산국토관리청은 시민의 풍요로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말하지만 설명.. 2010. 6. 26. 4대강 사업 시민들 불만 고조, 시민들 죽이는 행위가 4대강 사업이냐 4대강 사업 설명회 개최, 시민들 오히려 불만만 고조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야, 중지 모으면 설계변경 가능 4대강 사업 중에 하나인 금호강 생태하천 공사 설명회가 열렸는데, 참석한 시민들이 많은 불만을 토로하고 화를 내는 바람에 설명회 의도가 잘못됐다. 지난 17일 오전 쌍계동 입구 4대강 사.. 2010. 6. 26. 황후의 식사 시간 신녕면 들녘에는 마늘 수확하는 인부들의 신선한 노동을 자주 본다. 노동현장에서 참을 먹는 시간에 인부들이 모두 모여 즐겁게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대부분 나이가 많으나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는 자체가 아름답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고 일.. 2010. 6. 24. 이전 1 ··· 5646 5647 5648 5649 5650 5651 5652 ··· 56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