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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 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66.6% 전과기록 죄명 음주운전 벌금 최다 영천지역 시장과 도.시의원 예비후보자의 66.6%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5명 가운데 10명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었다. 시민신문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4일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4월 8일 현재)된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전과기록을 분석한 결과다. 시장예비후보자의 경우 3명 중 2명이 도로교통법위반(벌금 300만원)과 명예훼손(벌금 15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도의원 예비후보자는 2명으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징역1년6월 집유3년),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벌금 100만원)으로 전과가 각 1건씩 있었다. 시의원 예비후보자는 총 10명으로 성별을 보면 남자 9명, 여자 1명이었다. 연령별.. 2022. 4. 15.
스포츠센터 완전개방, 조금씩 일상 찾아 “스포츠센터 완전개방, 조금씩 일상 찾아”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가 4일부터 완전 개방했다. 저녁 7시경 러닝머신에서 운동하는 시민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종전에는 홀짝제 입장, 열체크, 접종 확인 등 방역수칙이 적용되었으나 이제는 모두 사라졌다. 완전 개방 1주일이 지났는데, 찾아오는 회원들의 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곧 일상 회복이 기대된다. 2022. 4. 15.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 철수 검토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 철수 검토 o...전종천 시의원은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에 대해 신중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 이는 시내 전역 도로중앙분리대에 설치한 횡단금지휀스에 대해 시민들이 큰 불편함을 지적하고 있으며 특히 도로변 상가에서 장사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 지난 주말 시내 한 식당 주인은 “이곳에는 몇몇 식당이 있는데, 식당 들어오는 손님들이 종종 ‘아무 역할을 못하는 횡단금지휀스는 왜 설치했느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는 말을 한다. 그래서 전종천 의원에 민원을 이야기 했다.”고 설명. 이를 들은 전종천 시의원은 “시의회 회기 중에 예산이 종종 올라오면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민원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삭감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추가경정예산 다룰 때 또 올라온다... 2022. 4. 15.
신녕면 기관단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신녕면 기관단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신녕면(면장 이한진)은 4월 8일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5개 단체회원 60여 명과 연정 교차로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교차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정비했다. 이환역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봄맞이 쾌적한 신녕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보람을 느낀다. 지역 환경은 스스로 관리하고 책임지자”고 말했다. 이한진 신녕면장은 “신녕면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권장하 시민기자 2022. 4. 15.
경북교육청,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방안 모색 -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연수회 개최 - 경북교육청은 13일(수)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공문이나 화상회의시스템(ZOOM)을 이용한 전달교육에서 벗어나, 업무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의견 교환, 소통 강화 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면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토대로 공유재산 관리의 기초적인 설명에서부터 법령 개정 사항, 공유재산 관리에 필요한 제반 기준, 관사 및 폐교 관리 등 업무 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공유재산 심의회와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진행 절차, 공유재산 처분과 관련해 그간 교육청에서 진행해 온 자문단의 실제 사례, 공유재산 결산 시 유의점 등을 교육함으로써 향후 공.. 2022. 4. 15.
다가오는 일상회복, 울릉도ㆍ독도 관광객 맞이 분주- 독도 비즈니스센터, 독도 아카데미 운영으로 울릉도․독도 관광활성화 -- 정화운반선 운영,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양환경 정비로 깨끗한 .. 경상북도는 코로나 엔데믹이 다가오면서 울릉도․독도 등 경북 동해안권을 찾는 관광객들이 폭증할 것으로 전망, 독도관광 인프라 구축과 해양환경 안전 확보 및 항만 등 주요 시설 확충에 나선다. 먼저, 이달 중 독도관리사무소가 독도 비즈니스센터로 이전해 증가하는 성수기 관광 수요에 맞춰 독도명예주민증 확대발급, 독도체험관 운영 등 독도업무의 총괄센터로서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과 독도 지키기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독도아카데미(7~11월) 운영을 재개해 전국 국가․지방직 공무원 및 교원을 대상으로 독도수호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간다. 공직자로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과 독도수호를 위한 사명감을 고취하고, 교육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 현재 국비를 지원 받아 건조 중인‘도서지역 정화운반선.. 2022.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