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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 전환해라 -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상북도 현장지원반’구축 지시 -- 피해조사, 주거지원대책, 방역 및 정신건강 지원 등 종합대책 마련 -- 현.. 경상북도는 울진 산불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 주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산불피해 복구 지원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8일 열린 정례 간부회의에서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를 새롭게 갖추고 산불피해복구가 완전히 이루어질때까지 바상근무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조기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이재민 주거지원과 농림축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 등을 담당부서별로 만들고 도 차원의 종합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현재까지 이재민이 530세대 발생했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피해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임시거처를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라”며, “산불진화 이후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 2022. 3. 11.
울진 산불 화재 재해구호지원 현황 □ 지원현황  (사)전국재해구호협회 -(구호물자) 응급구호세트(400개), 생수 400박스(500ml*20병, 8,000개), 음료 105박스(2,100개), 모포(大) 500장, 모포(小) 640장, 수건 250세트(500개) ⇨ 3.4(금) 전달 完 겨울용 의류세트 1,080세트(잠바, 내의, 바람막이) ⇨ 3.5(토)전달 完 양말 600세트(2켤레/세트) 수건 240세트(1세트/2장) 속옷 540세트(1세트*2벌), 칫솔 400점, 면도기 200점, 수면바지(성인) 600점, 유니클로 의류키트 400세트 ⇨ 3.7(월)전달 完 ▸(BGF 리테일) 간식 3,000세트 기부(생수 3,000, 이온음료 3,030, 초코바 3,084, 컵라면 3,110, 오예스 300박스) ⇨ 3.5(토) 전달 完 ▸(.. 2022. 3. 10.
경북도, 울진산불 현장지원단 파견...본부개소 -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상북도 현장지원단’울진군청에 사무실 마련--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 공동 주재 ‘긴급 지원대책’회의 열어- 이재.. 경상북도는 울진군청에 ‘울진산불 경상북도 현장지원단’을 차리고 본격적인 현장 피해복구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 하루 만에 현장에 인력을 배치하고 울진군과 협업하여 본격적인 현장지원체계를 꾸렸다. 현장지원단은 도(道)의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피해조사반, 이재민대책반, 농축산지원반, 건강지원반, 구호성금지원반으로 꾸려지며 민관합동 피해조사단은 별도로 구성 운영될 예정이다. 9일부터 산불피해복구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이며 현장에 대한 긴급지원과 산불피해 조사 및 이재민 일상회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추진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강성조 행정부지사, 황명석 기획조정실장, 김재준 울진부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피해현황과 복구지원에 대한 점검회의를 열었다. 현재까지.. 2022. 3. 10.
울진산불현황 2022. 3. 10.
경북도, 울진 산불피해 축산농가 피해복구 나서- 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사료구매자금지원 등 정책사업 최우선 지원 -- 경북축산단체 울진 산불 피해농가에 성금, 기부의 손길 이어져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 축산농가 지원을 위해 경북축산단체와 함께 조속한 복구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8일 기준 축산농가 피해현황은 총 32호(한우 14, 양봉 18)로, 주요 피해현황은 한우 송아지 5두 폐사, 벌통 2200군 전소, 화재로 인한 축사 및 축산시설 파손 11호, 볏짚 소실 2500개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북도는 울진지역 산불로 인해 축사 등 시설‧기자재에 대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및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보조 30%) 대상자로 최우선 선정해 조속히 피해를 복구 할 수 있도록 조치함은 물론, 피해농가에 대한 사료구매자금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 축사시설현대화사업(융자1~2%, 지원기준 : 한우 260천원/㎡, 양봉 833천.. 2022. 3. 10.
경북도, 출렁다리 안전감찰 실시로 안전사고 사전예방 - 출렁다리 3종시설물 지정 확대 및 정기 안전점검 강화 등 지적 경상북도는 지난 1월 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도내 4개 시·군(영주, 상주, 칠곡, 울진)을 대상으로 해 ‘출렁다리 안전관리 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최근 지자체별로 출렁다리* 건설이 증가하고 있으나, 안전점검과 유지관리 기준이 없어 안전 사각지대로 우려되는 출렁다리에 대해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 사람이 통행하기 위한 보도교의 일종으로 케이블로 지지되는 형식의 교량 출렁다리는 산악, 하천, 호수 등 주로 전망이 좋은 곳에 설치되며, 2010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해 현재 전국적으로 196개소, 경북에는 39개소가 있다. 이번에 실시한 안전감찰 결과 주요 지적사항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3종 시설물 미 지정 ▷출렁다리 안전점검 소홀 및 보수·보강 미.. 2022.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