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체육시설 등 임시휴관
영천시 체육시설 등 임시휴관 영천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조치로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시설물에 대한 임시휴관 조치를 단행. 시는 시민운동장, 영천체육관, 생활체육관, 금호체육관, 시민테니스장, 시민궁도장, 야구장, 게이트볼장, 종합스포츠센터, 최무선관 등 10개 시설물에 대해 2월 7일부터 재개관시까지 무기한 휴관. 또 공공체육시설인 단포축구장, 단포유소년축구장, 조교축구장, 조교파크골프장, 별빛게이트볼장, 영천그라운드골프장, 오수공원 등에 대해서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폐쇄키로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연장할 수도 있다는 입장. 특히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폐쇄 중인 경로당에 대해서는 2월 20일까지 폐쇄기간을 연장. 시 관계자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진자 급..
2022. 2. 11.
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총력 대응- 경북도, 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간담회 및 관계관 회의 개최 -- 감시인력 2580명, 진화대 1200명 전진 배치, 헬기32대 출동대기
경상북도는 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도를 방문한 최병암 산림청장과 북부지역 5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지고, 봄철 대형산불에 대한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7층)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산림청, 경북도, 안동시, 예천군, 국립공원, 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 했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3건으로 2020년에는 안동 풍천면에서 지난해는 안동 임동면과 예천 감천면에서 발생해 오랫동안 가꾸어온 산림 2363ha(축구장 3300개, 여의도 면적의 8배)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 20년 안동 풍천 산불 1..
2022.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