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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 협력 협약…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마이스터고, ㈜이니바이오 산학 협력 협약…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마이스터고, ㈜이니바이오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최창원)는 1월 10일 단백질 의약품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이니바이오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이니바이오는 단백질 의약품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그 첫 파이프라인으로 보툴리눔 톡신 주사제의 연구개발 및 생산을 진행 중이며 연내 국내 임상 허가 및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지만 바이오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양 기관 대표의 공감대와 의지는 더욱 확고했다. 2022. 2. 10.
무궁화열차 1t트럭 충돌 영천 청통 호당 철도건널목 무궁화열차 1t트럭 충돌 영천 청통 호당 철도건널목 열차와 차량이 충돌해 차량 탑승자 2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15시 30분 경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삼부삼거리 인근 철도건널목에서 무궁화호 열차와 1톤 화물트럭이 충돌했다(사진). 이 사고로 열차 내에 탑승 중이던 승객132명은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트럭에 타고 있던 70대 부부가 사망했다. 이 열차는 강원도 동해를 출발해 영천을 거쳐 동대구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이다. 경찰 등에 따르면 1t트럭이 선로 앞에 설치된 통행 차단기를 파손하며 철길 안으로 진입했고, 달려오던 열차의 정중앙과 차량 조수석이 충돌한 뒤 건널목에서 영천방향으로 200m가량 밀린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건널목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곳으로 .. 2022. 2. 9.
코로나 확진자 연일 최다… 방역 백신접종 당부 최기문 영천시장 대시민 브리핑 코로나 확진자 연일 최다… 방역 백신접종 당부 최기문 영천시장 대시민 브리핑 설 명절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월 3일(이하 0시 기준) 24명, 4일 45명, 5일 70명, 6일 69명, 7일 89명으로 매일 급증하는 추세다.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평가 받던 영천시가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으로 인해 방역행정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이와 관련 최기문 영천시장은 1월 6일 시청에서 비대면 브리핑을 열고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설 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3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시의 코로나19 상황 역시 새로운 고비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2월 6일 현재까지 우리시 누적 확진자 수는 822명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해오.. 2022. 2. 9.
공무원노조 영천시지부장 선출 - 지부장 장은석, 부지부장 유희성 공무원노조 영천시지부장 선출 지부장 장은석, 부지부장 유희성 영천시 공무원노동조합 장은석 지부장(사진)이 제9기 임원선거에 출마해 지부장으로 당선됐다. 장 지부장은 부지부장에 유희성, 사무국장에 이재우 후보와 함께 러닝메이트로 등록해 단독입후보했다. 1월 25일부터 2일간 진행된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64.0%를 나타낸 가운데 찬성 96.7%, 반대 1.5%, 무효 1.8%로 당선됐다. 임기는 2년. 재선의 장은석 지부장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귀농귀촌담당으로 근무 중이다. 2022. 2. 9.
새마을회 한세현 회장 선출 새마을회 한세현 회장 선출 영천시새마을회 회장에 한세현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회장(사진)이 선출됐다. 2월 14일 열린 새마을회 임시총회에서 회장선거에 단독입후보한 한세현 후보에 대한 대의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과반이상의 찬성을 얻어 제17대 영천시새마을회 회장으로 결정됐다. 신임 한 회장은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달라.”며 “영천시와 영천시새마을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임 한 회장은 영천고 대구대 졸업했으며 영천시 생활체육탁구협회장, 영천경찰발전위원, 대구은행 명예지점장,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천시협의회장,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2022. 2. 9.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3,000만원 대출 보증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3,000만원 대출보증 영천시는 1월 2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5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례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대출을 보증하는 제도이다. 업체당 보증금액은 개인 신용점수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이며 청년창업자는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40억원에서 10억원 증액된 총 50억원으로 보증한도를 확대하여 올해는 더 많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 2022.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