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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소외계층․여성장애인에 체감 높은 입법활동으로 귀감 - 자가 진단부터 고위험군 치료 연계 서비스로 외로움 극복토록 - - 여성장애인의 산후조리부터 양육, 가사도우미 제공해.. 최근 사회적 소외와 외로움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권익향상을 위해 제정한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지원 조례」와 「경상북도 여성장애인 임신ㆍ출산ㆍ양육 조례」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해 4월 도민 1,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로움 실태조사에서 60% 정도가 심각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경북도의회는 지난해 9월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도지사에게 지역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도록 했다. 조례가 제정되자 경북도는 ‘대화기부운동’, ‘외로움예방 스토리텔링특강’, ‘마음체크데이’, ‘청년 고민상담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며 외로움 해소에 앞.. 2023. 8. 24.
농협영천중앙지점 애용하자는 논의 “농협영천중앙지점 애용하자는 논의” o...창구동에 위치한 농협영천중앙지점 주변 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협영천중앙지점 애용에 대해 논의. 이달 초 비공식적으로 한 카페에 모인 농협중앙지점 주변 상인들은 “농협중앙지점이 현재 영업을 잘하고 있다. 그런데 이곳은 종종 실적이 저조해 농협은행 평가에서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그래서 주변 상인들이 적극 나서서 중앙지점 애용을 권장해야 한다.”면서 “왜냐면 현재 영업 중이므로 불편을 잘 모른다. 만약 중앙지점이 없다면 이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의 불편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활성화 방안은 은행 뒤쪽으로 도로가 개설되면 뒤쪽 문을 더 편리하게 하는 방법과 주차장을 더 넓게 활용하는 방안도 있어야 한다. 과거 중앙지점 활성화를 위해 앞쪽에 주차장을 설치하도록 .. 2023. 8. 22.
위암보다 발생률이 더 높은 대장암 2020년 암발생 통계에서 위암과 대장암 발생률 순위가 바뀌었다. 한국인의 전통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높았던 위암 발생률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더 높아진 것이다. 기름진 음식과 패스트푸드, 가공육과 적색육 등의 섭취가 높아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정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가암정보센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2020년 기준),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이고, 이어서 폐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순으로 나타났다. 특이할 만한 점은 2019년 기준 3위는 위암이었는데, 2020년 통계에서는 대장암과 순위가 바뀌어 대장암이 3위, 위암이 4위로 대장암 발병률이 더 높아진 점이다. 또 암관련 사망률이 높지 않은 갑상선암을 제외한다면 대장암은 폐암에 이어 두.. 2023. 8. 22.
영천시, ‘우리동네 스타’들의 뜨거운 무대 성료영천시민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성과 발표회 개최 영천시,‘우리동네 스타’들의 뜨거운 무대 성료 영천시민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성과 발표회 개최 영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영천시민회관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인 1기수의 15주 교육과정 수료 및 성과 발표회를 지난 9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문예회관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9일 펼쳐진 성과 발표회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자리였으며, 더불어 시민회관에서 운영하는 시민문화교실.. 2023. 8. 22.
낯익은 강사가 공무원 대상으로 강의-양병태 영천농협 수석이사 영천시 직원 정례회에서 강의 “낯익은 강사가 공무원 대상으로 강의” “양병태 영천농협 수석이사 영천시 직원 정례회에서 강의” 우리에게 낯익은 시민이 영천시 500여 공무원이 모인 곳에서 강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강사는 양병태 영천농협 수석이사. 영천시는 8월 7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회를 열고 양병태 영천농협 수석이사를 강사로 초청, ‘지역발전과 전략적 사고’ 주제로 강의했다. 양병태 수석이사는 “어린시절 가난하고 배고픈 시기를 많이 경험해, 학교도 중퇴, 70년대 중동 건설 붐을 타고 돈벌이 떠난 일 등이 대표적이나 오히려 이것이 전화위복으로 작용해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자신감이 스스로 생겼다. 이로인해 가정을 꾸리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열심히 맡은 일을 해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한.. 2023. 8. 22.
보건증 업무, 민원 없이 일사천리 “보건증 업무, 민원 없이 일사천리” o...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보건증 민원 업무가 코로나19 당시 민원과는 전혀 딴판으로 조용하게 일사천리로 진행. 이달 초 보건증(건강진단결과서)이 필요한 시민들은 보건소를 찾아 보건증 민원을 신청(오후 시간)하자 5분 내로 해당 부서에서 검진하고 바로 귀가. 보건증 민원 업무를 경험한 시민들은 “잘은 몰라도 코로나19때 보건증 민원이 너무 심했다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시간과 돈이 생각외로 많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보건소를 방문했는데, 시간과 비용은 거의 지체 없이 바로 진행, 너무 편리하고 좋았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보건증이 필요해서 보건소를 방문하는데, 대부분 불편 없이 빨리 일처리가 되고 해당 부서 직원들도 상당히 친절해 코로나19때 말로반 듣던 .. 2023.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