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82 경북도, 임인년 새 희망 다짐대회로 힘차게 출발- 3일 시무식 대신 다짐대회 열어 - - 변화와 도전하는 경상북도 만들 것 - - 새해 도정 최우선 순위는 오직 민생과 경제 - 경상북도는 3일 오전 도청 원당지 내 첨성대에서 시무식을 대신해 ‘2022 임인년 새 희망 다짐대회’를 열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립국악단 대북공연, 임인년 범띠 직원소개, 도지사 및 도청 공무원노조위원장 신년인사, 새해맞이 화합주 저장, 새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립국악단의 힘찬 대북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도청 직원 중에 임인년 범띠 직원인 86년생과 98년생들을 소개하고 호랑이의 氣를 이어 받아 올 한해를 자신들의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지난해 코로나19를 비롯한 묵은 재앙을 물리치고 대구경북과 23개 시군이 서로 상생발전해서 더 크게 발전하는 신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새해맞이 화합주를 첨성대 옆에 위치한 대형 옹기에 저장했다. 이철우 지사와 도.. 2022. 1. 6. 영천관광 사진공모전 당선작… 시청사 별관 전시 1월 31일까지 전시 영천관광 사진공모전 당선작… 시청사 별관 전시 1월 31일까지 전시 영천시는 2021 제14회 영천관광 사진공모전 당선작 40점을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 간 시청사 별관 로비에서 전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영천9경에 9색을 더하다’였으며 당선작에는 ‘은해사 나들이’ ‘노을진 임고서원’ ‘동의참누리원 설경’ 등 영천9경을 담은 작품뿐만 아니라 ‘도계서원 설경’ ‘옥간정 푸르른 날’ ‘우로지 지킴이’ ‘화랑설화마을 일출’ 등 영천의 숨은 관광지들도 포함되어 있어 영천관광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에서는 매년 당선작들을 영천 주요 시설에 순회 전시를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매달 영천의 주요 관광지 및 공공기관에서 영천관광 사진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최.. 2022. 1. 6. 종교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1개소당 상품권 50만원 지급 종교시설 재난지원금 지급 1개소당 상품권 50만원 지급 영천시는 집합제한명령 등 강력한 행정명령 조치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했음에도 각종 지원에서 제외되는 어려움을 감내해온 지역 종교시설에?방역물품 구입을 위한 재난지원금으로 지역사랑상품권 50만원을 지급한다.지급대상은 영천시에 등록되어 있는 종교시설로 고유번호증 또는 종단소속 증명서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 한해 지급된다. 다만, 방역수칙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종교시설은 제외된다. 지급 절차는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제출서류를 갖춰 영천시민회관에 현장 방문하여 수령 가능하며 14일 이후부터 3월 31일까지는 영천시청 문화예술과에서 지급한다. 제출서류로는 종교시설임을 증명하는 자료와 함께 신청서, 종교시설 대표자 신분증 등이 필요하다. 재난지.. 2022. 1. 5. 김용태 소방서장, 26대 영천소방서장으로 취임 김용태 소방서장, 26대 영천소방서장으로 취임 김용태 신임 영천소방서장은 1월 1일자로 취임. 김 서장은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칠곡소방서장, 경북소방학교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제26대 영천소방서장으로 취임. 2022. 1. 5. 이웃돕기 성품 귀찮아 하는 공무원 이웃돕기 성품 귀찮아 하는 공무원 o...각읍면동에 년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이웃돕기 성품이 줄지어 전달. 그런데 전달한 시민들이 읍면동 직원들 얼굴 표정이 귀찮은 듯 한 것으로 보였다고. 또 전달 뒤 사진을 찍고는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해산했다는 것. 성품을 전달한 시민들이나 단체에서는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하려고 읍면동 사무소에 가면 직원들이 반기는 표정이 아니다. 소수지만 마지못해 움직이는 듯 했으며 사진 찍고는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돌아섰다. 이런 점은 성품 전달자들의 사기를 꺽는 일이다.”면서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혹 1-2곳이 그런 일이 있었서도 나름의 사정이 다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나왔으나 그래도 회원들의 마음은 좀 찝찝했다.”고 상황을 설명. 이에 읍면동 사무소 한 관계자는 “무슨 .. 2022. 1. 5. 영천시, 영화배우 신성일 이름 딴 도로명 생겼다 관광적인 홍보효과 기대 영천시, 영화배우 신성일 이름 딴 도로명 생겼다 관광적인 홍보효과 기대 영천시는 지난 12월 24일 신성일로 등 19건의 도로명 변경 건에 대해 도로명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도로명 변경은 국민불편 개선사업의 일환 및 주민건의 등에 따라 주민의견수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후 과반수의 주민동의를 거쳤다. 주요 변경사항은 봉동에서 대창면 직천리까지 이어지는 8km의 하이브리드로를 현실과 맞게 도로구간을 나누어 신성일로, 산업단지로, 본촌마을길, 정동마을길 등으로 변경했다.하이브리드로는 현실과 맞지 않는 긴 외래어로써 주소 사용에 대한 주민 불편을 야기하고 위치찾기의 어려움을 초래했다. 변경된 도로명은 지역 문화 및 지명을 반영함에 따라 위치찾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신성일 생가가 위치한 괴연동.. 2022. 1. 5. 이전 1 ··· 679 680 681 682 683 684 685 ··· 56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