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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정복임 성운대 교수, 대학신문 대상 성운대학교 정복임 교수가 12월 21일 한국대학신문으로부터 산학·취업·평생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하는 ‘제13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평소 맡은 대학행정 관련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대학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정 교수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면서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 팀장을 맡고 있어서 이번에 대학직원의 자격으로 대상을 받게 됐다”면서 “성운대학과 영천시가 함께 영천시민 평생학습자를 대상으로 경북도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소외계층에게 재활승마, 미술치료교실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정 교수는 성.. 2021. 12. 31.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목욕간판 떼 주세요, 시민들 종종 목욕 가다 허탕” 중앙동 한 목욕탕이 문을 닫았는데, 뒷정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일부 시민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유는 문 닫은 목욕탕 업주가 도로변 입구 ‘목욕합니다.’ 간판을 문은 닫은 올 6월 이후부터 아직까지 계속 달아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이곳을 이용한 많은 시민들은 목욕합니다 간판을 보고 목욕탕에 갔으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보고 헛걸음치기 일쑤였다. 특히 나이가 높은 어른들은 택시로 이곳까지 찾아와 택시를 보낸 뒤 목욕탕으로 발길을 옮기면 문닫아둔 것을 알고는(이동수단이 없는 이유로) 상당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바로 옆에 있는 주민은 “이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 문을 닫은 뒤 처음에는 많은 어른들이 이곳을 찾아 허탕 치자 욕을하고.. 2021. 12. 31.
영하 11도에도 캠핑 즐기는 캠핑족 “영하 11도에도 캠핑 즐기는 캠핑족” 일요일 아침 기온이 영하 11.3도에도 단포교밑 양쪽에는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들이 군데군데 캠핑을 즐기고 있었다. 체감 기온으론 시베리아를 연상하는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는 이들은 캠핑카 또는 텐트로 동계캠핑을 체험하고 있었으며, 국내 캠핑족은 7백만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2021. 12. 31.
경북도, 80%할인 공유차량 서비스로 지역 관광 붐업- 3개월 여 만에 성황리에 사업조기 종료, 전년 동기 대비 관광객 67% 늘어 -- 내년에는 차박가능 차량 확보, 미션게임 등 다양한 관광수요에 .. 경상북도는 지난 8월부터 국내 공유차량 서비스업체 쏘카(SOCAR)와 공동으로 지역을 찾는 여행객 교통편의 증진과 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대여요금*의 80%를 할인해 주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광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 등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대여요금 : 道(40%) + 쏘카(40%) + 고객(20%) / 단, 경북에서 1박 이상일 경우 경북은 전국 문화재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강․산․해 관광자원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과의 이동거리가 멀고 주요 관광지와의 교통 불편으로 경주․안동 등 몇 개 시군을 제외한 북부권*․중서부권** 등은 상대적으로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 * 북부권(안동․영주․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 2021. 12. 31.
경상북도의회‘21년도 의정활동 성과 및 ‘22년 의정방향 발표 -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 노력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창출에 의정역량 집중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 및 2022년 의정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2021년 경상북도의회는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지향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 2021. 12. 30.
대구선, 중앙선, 동해남부선 100년 만에 복선전철시대 맞아 - 28일 새벽 첫차 운행, 동대구~영천~신경주~부전 2시간 20분대로 --포항~동해 구간 완료시 동해선 철도완성으로 환동해권역 발전 촉.. 경상북도는 28일 대구선, 중앙선, 동해선 등 동남권 4개 철도선* 개통식을 해당 광역단체 공동으로 오전에는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식을 같은 날 오후 포항역 광장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선(동대구~영천), 중앙선(영천~신경주), 동해선(포항~울산, 울산~부산), 동해남부선(울산~포항) 이날 울산 태화강역 개통식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지사, 해당 광역단체장과 국가철도공단ㆍ한국철도공사ㆍ시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행사가 끝나고 이철우 지사는 영천역으로 이동해 영천시장과 열차에 탑승 이동했고, 서경주역에서는 경주시장을 만나 포항역에 도착해 포항시장 등 지역 정치권 및 관계자들과 함께 동해남부선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그간.. 2021.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