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00 영천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가입 13개 항목 최대 1,000만원 보장 영천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가입 13개 항목 최대 1,000만원 보장 영천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에서 보험료를 부담해 일정액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기간은 2021년 9월 8일부터 2022년 9월 7일까지 1년으로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항목은 총 13개 항목으로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2021. 9. 24. 돌발해충 긴급공동방제… 47개 마을 우선적 약제공급 미국선녀벌레 주의보 돌발해충 긴급공동방제… 47개 마을 우선적 약제공급 미국선녀벌레 주의보 영천시는 9월 6일부터 산림 인접한 농경지를 대상으로 미국선녀벌레에 대한 집중 공동방제를 시작했다. 농업기술센터는 9월 6일부터 17일까지를 중점방제기간으로 정해 마을단위별 공동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미국선녀벌레는 수액을 빨아 나무에 피해를 주고 왁스 물질을 분비하여 외관상의 혐오감과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과일의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농가가 방제를 해도 인근 농경지나 야산으로 도피했다가 다시 날아와서 발생하는 과정이 되풀이되기 때문에 마을단위로 공동 대응해야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수확이 완료된 과원일지라도 철저한 방제로 산란해 월동하는 개체 수를 줄여 이듬해 발생밀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영천지역 .. 2021. 9. 24. 삼성현 미술대전 입상… 서예반·민화반 7명 참여 금호읍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삼성현미술대전 입상… 서예반·민화반 7명 참여 금호읍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금호읍 주민자치센터 서예반(회장 백승표)과 민화반(회장 함경승) 수강생들이 지난 8월 열린 제18회 전국 공모 삼성현미술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예·문인화 부문에서는 한문서예 원효상(서예반 전경식), 한문서예 평론가상(서예반 구본근), 한글서예 삼체상(서예반 황문기), 문인화 입선(민화반 함경승), 미술 부문에서는 한국화 특선(민화반 함경승)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서예반 2명(백승표·김용진)은 삼성현미술대전 추천작가, 1명(임다현)은 초대작가의 자격으로 작품을 출품하여 앞으로 개최될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수상작을 포함한 전시회 작품들은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경산시민회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정기열 금호.. 2021. 9. 24. 고도리 와이너리, 한국와인대상 품평회 최고상 수상 '징기스칸' 농림부 장관상 고도리 와이너리, 한국와인대상 품평회 최고상 수상 징기스칸, 농림부 장관상 영천 명품와인을 대표하는 고도리 와이너리(대표 최봉학)가 지난 8월 26일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에서 개최된 제8회 한국와인대상 품평회에서 전체 품목 중 최고 점수를 받아 다이아몬드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8회 한국와인대상은 영동군과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 58개 와이너리에서 188개 품목의 와인을 출품했다. 이번 다이아몬드상을 받은 고도리 브랜디 ‘징기스칸’은 잘 숙성된 레드 와인을 증류시켜 오크 통에서 숙성을 거쳐 과실향은 물론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 스모키향이 매력적이며 깔끔한 여운이 특징이라 기름진 음식과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 2021. 9. 23.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 영천별별릴레이포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9월6일부터 10일까지 5일 동안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최기문 시장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지역문화의 사회적가치’ ‘영천지역문화 이슈’ ‘기획자가 바라본 영천문화’ ‘지역축제와 지역재생’ ‘영천을 향한 건축가의 시선’ ‘청년이 살기좋은 도시’ ‘영천과 청년정책 제인’ ‘영천시 도시재생 이슈’ 등이 주 발제나 미니 발제로 등장해 참석자들로부터 영천의 문화 부족과 교육, 청년 등 다수의 시민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와 요구사항을 전달 공유하는 장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5일간 15명의 젊은 강사들이 나서 열띤 강의로 지역에선 아주 보기 드문 다양한 의견.. 2021. 9. 23.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재난지원금 여전히 불만 많아” o...지역에서도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국민 재난지원금(국민 약 80% 지급)에서 제외되는 시민들이 여기저기서 나와 불만을 표시. 이들은 특히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건강보험료가 좀 높게 나오는데, 지방 부동산이 부동산이냐”며 불만. 건강보험 기준은 1인가구는 17만 원 이하, 2인 가구 외벌이 가구는 20만 원 이하, 2인 이상 맞벌이는 26만 원 이하면 이번 지원금에 해당. 부부 같이 자영업을 하는 시민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하면 해당 안 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현 매출이 턱없이 적은편이다. 이는 모두 코로나19 영향인데, 현 매출을 기준에 포함하지 않는 것은 무슨 셈법이냐”면서 “코로나19로 영업이 잘되는 집들이 있다. 이들은 건강보험료가 적어서 이번 지원금이 .. 2021. 9. 23. 이전 1 ··· 790 791 792 793 794 795 796 ··· 56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