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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 바자회 수익금 전액, 장학금 기탁예정 전통 미세목조각 권순조 명장 공예품 바자회 수익금 전액, 장학금 기탁예정 전통 미세목조각 권순조 명장 영천시 북안면 반정1리 입구에서 새벽공예를 운영하고 있는 전통 미세목조각 권순조 명장은 그동안 창작한 작품을 영천시민회관에서 14일 동안 명장의 혼이 깃든 공예품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예품 바자회는 9월 1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9월 1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좌탁 등 140여 종에 시가 5700만원이다.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영천 인재 육성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며 명장의 다양한 작품 감상은 물론 개인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공예품 바자회의 구매 방식은 저가형 작품은 현장에서 즉시 구입이 가능하고 고가 작품은 즉시 구입 또는 개인 입찰 방식, 이벤트 형식 등으로 진.. 2021. 9. 3.
코로나19 상황에도 마늘농가들은 어려움 없이 농사-2년 연속 kg 당 4천 원 이상, 미래에도 전망 좋은 편 “코로나19 상황에도 마늘농가들은 어려움 없이 농사” “2년 연속 kg 당 4천 원 이상, 미래에도 전망 좋은 편”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마늘 농가들은 지난해와 올해 코로나19 영향을 받지 않고 기대만큼의 매출을 올려, 어느 농작물 보다 경제상황이 다소 좋다는 것은 시민들이 모르는 사실이다. 코로나19 상황으로 7-80% 업종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농사 중에서 마늘은 예외라는 것이 특징이다. 청통면 원촌1리에서 20년째 마늘 농사를 짓고 있는 손형도 전청통면이장협의회장(61 금호농협 이사와 감사도 역임)을 만나 코로나19와 마늘농사에 대해 들었다. 손형도 전회장은 부친의 농사를 이어 받으면서 이전에는 사과와 포도 복숭 등 과일 농사를 주.. 2021. 9. 3.
경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9월 30일 마감- 8월31일기준 6만 5812개 업체, 197억 원 신청접수 -- 6만 1345건 175억 원 지급 완료, 10월 중 사업비 집행 마무리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도내 소상공인들에 대한“민생氣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한‘2021년 경상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신청접수를 9월 30일자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임대료와 함께 가장 큰 경영 부담으로 꼽고 있는 카드수수료 일부(0.8%~1.3%, 최대 50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4억 원 이하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4월 12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으며, 사업비 200억 원 ․ 6만 개 업체 이상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신청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2021년 8월 31일 현재 총 65,812건, 197억 원이 접수된 가운데, 시군 중 포항이 가장 많은 1만 3301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구미 1만 226개, 경주 7.. 2021. 9. 3.
경북도, 영천 경마공원 조성 순항...건축심의 통과 - 8월31일, 영천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통과 - - 연내 착공, 2024년 개장 청신호 -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달 31일 영천경마공원 조성 사업이 영천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에서 조건부 동의로 심의 의결 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세부계획에 대한 추가보완 등 지적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 이달 중으로 건축허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 건축심의위원회에서 건축법에 따른‘다중이용건축물 및 특수구조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사항’에 대해 건축계획, 에너지, 구조, 교통, 철콘 및 복합구조재료, 시각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토의가 이뤄졌다. 영천 경마공원은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국내 최초 잔디 주로를 갖춘 국제 수준의 경마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협력해 공동추진.. 2021. 9. 2.
경북도,‘청년의 날’맞아 기념 이벤트 마련-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의 날 -- 기념이벤트 ‘경북 핫플레이스 공유’, ‘청년소리함’ 진행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청년발전 및 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사전 기념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념이벤트로 ‘청년의 날’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7일까지‘경북 청년의 핫플레이스를 찾아라’, 8일부터 13일까지‘청년소리함, 나는 경북에 OO을 원한다’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 사전 기념이벤트 참여방법 - 경북 청년의 핫플레이스를 찾아라! : 2021gbyouth@gmail.com으로 사진 및 설명 송부 - 청년소리함, 나는 경북에 OO을 원한다! : 경상북도청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댓글 또한, 14일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청년의 날’기념행사(.. 2021. 9. 2.
경북도,‘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9.4일 개막- ‘안동의 세계유산 인류의 미래가치’주제로 -- 안동 세계유산 일원에서 9.4일부터 9.26일까지 개최, 경상북도는 이달 4일부터 26일까지 23일 간 하회마을을 비롯, 도산·병산서원 등 안동의 세계유산 현장에서‘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이 펼쳐진다고 1일 밝혔다. 세계유산 축전은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을 비롯해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축전행사는 8월 백제, 9월 안동, 10월 수원화성과 제주 순서로 진행된다. 지난해 경주·안동·영주시에서 열린 ‘2020 세계유산축전 경북’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은 ‘안동의 세계유산 인류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문화재청·경북도·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축전 개막을 알리는 선포식은.. 2021.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