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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동 사무소 이전 부지- 공병대 보다 현재 시내 중심 주차타워 자리가 바람직 -현재 설계 상태,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부지 향후 완산동 발전에 큰 기대 “완산동 사무소 이전 부지” “공병대 보다 현재 시내 중심 주차타워 자리가 바람직” “현재 설계 상태,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부지 향후 완산동 발전에 큰 기대” 완산동 사무소(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에 대해 부지 선정을 신중하게 결정해 달라는 시민의 건의가 대두되고 있다. 완산동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 시민은 “완산동 사무소가 구 공병대 내 큰 도로변 가까이로 이전한다는 소리를 들은지 좀 지났다. 역전파출소도 그 부근으로 간다는 말도 들었다. 동사무소 이전 자리는 처음 들었을 땐 좀 멀다는 생각을 했다. 몇 번이나 가 봤다. 이전지는 주민 밀착형 위치로는 안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지역 신문에서 공병대 개발과 역세권 개발을 강조하면서 완산동 사무소도 여기에 위치, 도시발전에 대한 시너지 효과.. 2021. 8. 9.
제2정책조정위원장의 간략한 업무 설명 “제2정책조정위원장의 간략한 업무 설명”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 민원의날을 마친 뒤 기자와 간단한 티타임을 가지기도. 현재 국회에서 국민의힘 제2정책조정위원장을 맡은 이만희 의원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들 경선 과정을 설명했는데, 이 의원은 “전국에서 2,700여개의 각종 사업들이 올라왔다. 이중에서 선별하고 고르고 골라서 30여개를 경선에 나서는 대통령 후보들에 참고용으로 나눠준다. 경성준비위원회에서 준비를 잘 하지만 정책조정위에서도 많은 업무로 자리비우기가 힘들 정도다. 다행이랄까 이번달 경북도당위원장 직을 마쳤기에 약간의 숨통은 있다.”면서 “이뿐아니라 영천의 각종 국책사업을 빨리 차질 없이 진행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호-하양간 6차선 도로 확포장 사업을 5차 국토종합계획에 포함시켜야 한.. 2021. 8. 9.
강구민 기억과아카이브 대표, 젊은이답게 지역에서 도전정신 키워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지역과 타 지자체 문화 및 도시재생 연구 추진과 연구원 채용 강구민 기억과아카이브 대표, 젊은이답게 지역에서 도전정신 키워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지역과 타 지자체 문화 및 도시재생 연구 추진과 연구원 채용 시민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억과아카이브’(대표 강구민, 38세, 완산동 금완로)라는 회사는 사회 현상을 분석하여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일을 하는 회사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좋은 지식을 잘 모아서 사람을 설득하고 매출을 올리는 곳이다. 이런 업종은 수도권이나 대도시에만 있을 뿐, 영천에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아주 희귀한 업종이다. 흔히 학술연구용역 회사라고 표현하면 이해가 빨리 갈 것이다. 영천도 여타 지자체처럼 학술연구 수요는 많지 않다. 이런 곳에 강 대표는 2018년부터 홀로 서점 공간을 오픈하고 용역 수행보다는 지인들과 동행한다는.. 2021. 8. 9.
매산동 하명마을 문패달기와 묘목심기 자발적 마을가꾸기 “매산동 하명마을 문패달기와 묘목심기 자발적 마을가꾸기” 매산동 하명마을 주민들은 동네 집집마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문패를 달고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작은 등을 달아 만든 문대달기 행사를 7월 26일 오전 마을경로당 앞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박영환 도의원, 조창호 전종천 이영기 시의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패달기는 그동안의 문패 대신 부부 이름을 함께 넣은 “기영이와 경옥” “동식 있고 정미 있고” 등의 만화와 함께 좀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집을 표시한 것이 독특하다. 나무 문패는 권택동 노인회장이 직접 향나무를 삶고 말리며 자르고 손질하고 이의진 통장은 주민들 이름을 하나하나 새기고 예쁜 그림을 그려 의미를 더했으며, 여기에다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 2021. 8. 9.
영천시 주간 행사 2021. 8. 9.
경북도, 관할구역 변경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용역결과 바탕으로 도의회에 의견청취 안건 제출 - - 이철우 지사, 도의원들에게 대승적 차원의 협조 메시지 전달 경상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관련 실태조사 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군위군이 신공항 유치신청을 위한 조건으로 대구시 편입을 요구한데 대해 대구․경북이 지난해 7월 30일 편입 추진에 공동 합의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효과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시했다. 보고서는 관할구역 변경에 따른 법적요건 등 종합적인 실태조사, 편입에 따라 일상생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미치는 영향, 대상지 등 기본현황 조사, 교통망 연계방안, 대구경북상생협력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용역내용을 바탕으로 어제(5일) 도의회에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안건으로 제출했으며, 도 의회에서는 8월 2.. 2021.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