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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추억여행 떠나다… 사진전·영상상영 개최 자활센터 개소 20주년 20년 추억여행 떠나다… 사진전·영상상영 개최 자활센터 개소 20주년 영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순찬)는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아 7월 한 달간 다양한 기념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7월 28일 ‘20년의 추억을 찾아서 사진전&영상 상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7월 첫째 주에는 유관기관·단체, 후원자분들에게 개소 20주년 기념 떡 나눔행사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둘째 주에는 자활센터 홈페이지와 SNS에서 개소 20주년 기념축하 및 자활 이행시 댓글 이벤트 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활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셋째주에는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이용시 할인 또는 서비스 품목 제공으로 이용자들에게나눔 이벤트를 제공했다. 마지막 행사로 7월 28일 관계 기관·단체, 자활참여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 2021. 8. 9.
완산동 사무소 이전 부지- 공병대 보다 현재 시내 중심 주차타워 자리가 바람직 -현재 설계 상태,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부지 향후 완산동 발전에 큰 기대 “완산동 사무소 이전 부지” “공병대 보다 현재 시내 중심 주차타워 자리가 바람직” “현재 설계 상태,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부지 향후 완산동 발전에 큰 기대” 완산동 사무소(완산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에 대해 부지 선정을 신중하게 결정해 달라는 시민의 건의가 대두되고 있다. 완산동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 시민은 “완산동 사무소가 구 공병대 내 큰 도로변 가까이로 이전한다는 소리를 들은지 좀 지났다. 역전파출소도 그 부근으로 간다는 말도 들었다. 동사무소 이전 자리는 처음 들었을 땐 좀 멀다는 생각을 했다. 몇 번이나 가 봤다. 이전지는 주민 밀착형 위치로는 안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지역 신문에서 공병대 개발과 역세권 개발을 강조하면서 완산동 사무소도 여기에 위치, 도시발전에 대한 시너지 효과.. 2021. 8. 9.
제2정책조정위원장의 간략한 업무 설명 “제2정책조정위원장의 간략한 업무 설명”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 민원의날을 마친 뒤 기자와 간단한 티타임을 가지기도. 현재 국회에서 국민의힘 제2정책조정위원장을 맡은 이만희 의원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들 경선 과정을 설명했는데, 이 의원은 “전국에서 2,700여개의 각종 사업들이 올라왔다. 이중에서 선별하고 고르고 골라서 30여개를 경선에 나서는 대통령 후보들에 참고용으로 나눠준다. 경성준비위원회에서 준비를 잘 하지만 정책조정위에서도 많은 업무로 자리비우기가 힘들 정도다. 다행이랄까 이번달 경북도당위원장 직을 마쳤기에 약간의 숨통은 있다.”면서 “이뿐아니라 영천의 각종 국책사업을 빨리 차질 없이 진행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호-하양간 6차선 도로 확포장 사업을 5차 국토종합계획에 포함시켜야 한.. 2021. 8. 9.
강구민 기억과아카이브 대표, 젊은이답게 지역에서 도전정신 키워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지역과 타 지자체 문화 및 도시재생 연구 추진과 연구원 채용 강구민 기억과아카이브 대표, 젊은이답게 지역에서 도전정신 키워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지역과 타 지자체 문화 및 도시재생 연구 추진과 연구원 채용 시민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억과아카이브’(대표 강구민, 38세, 완산동 금완로)라는 회사는 사회 현상을 분석하여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일을 하는 회사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좋은 지식을 잘 모아서 사람을 설득하고 매출을 올리는 곳이다. 이런 업종은 수도권이나 대도시에만 있을 뿐, 영천에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아주 희귀한 업종이다. 흔히 학술연구용역 회사라고 표현하면 이해가 빨리 갈 것이다. 영천도 여타 지자체처럼 학술연구 수요는 많지 않다. 이런 곳에 강 대표는 2018년부터 홀로 서점 공간을 오픈하고 용역 수행보다는 지인들과 동행한다는.. 2021. 8. 9.
매산동 하명마을 문패달기와 묘목심기 자발적 마을가꾸기 “매산동 하명마을 문패달기와 묘목심기 자발적 마을가꾸기” 매산동 하명마을 주민들은 동네 집집마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문패를 달고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작은 등을 달아 만든 문대달기 행사를 7월 26일 오전 마을경로당 앞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박영환 도의원, 조창호 전종천 이영기 시의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패달기는 그동안의 문패 대신 부부 이름을 함께 넣은 “기영이와 경옥” “동식 있고 정미 있고” 등의 만화와 함께 좀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집을 표시한 것이 독특하다. 나무 문패는 권택동 노인회장이 직접 향나무를 삶고 말리며 자르고 손질하고 이의진 통장은 주민들 이름을 하나하나 새기고 예쁜 그림을 그려 의미를 더했으며, 여기에다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 2021. 8. 9.
영천시 주간 행사 2021.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