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00 경북도,‘지방분권과 행정통합’주제로 학술대회 개최-‘지방분권법’ 개정을 통한 광역단체 통합 근거 마련 제안 -- 프랑스·일본·영국 등 통합 시사점 분석, 행정체제 개편 학문적 뒷받침 경상북도는 23일 문경새재리조트에서 (사)한국입법정책학회 주관‘4차 산업혁명 시대 지방분권과 행정통합’이라는 주제로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 고문현 숭실대 교수, 장교식 학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계와 법조계, 시민단체 등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해외통합사례와 시사점 중심의 발표를 통해 대구경북・광주전남의 행정통합, 부울경의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등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행정형태 논의에 대해 학문적으로 뒷받침해 주었다. 기조 강연에서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 공동위원장을 역임한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는‘지방분권과 행정통합’이라는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의 유형별 장단점, 인구감소와 .. 2021. 6. 24. 경북도, 전통주를 콘텐츠로 하는 관광상품화 추진 - 전통주 브랜딩(소소문, 잇주) 연계... 테마 관광상품 발굴육성 업무협약 경상북도는 23일 안동 구름에 리조트에서 기존 전통주와 지역 농특산 가공품과의 페어링(조합)을 통해 기획된 소소문, 잇주의 패키지 브랜드 출시 론칭 이벤트와 더불어 이를 활용한 테마 관광상품 발굴육성을 위한 식품, 여행, 유통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의 자리를 가졌다. 전통주 시장은 전통주산업법 등에서 판매채널을 다양화 할 수 있는 규제 완화로 온라인 판매가 허용되면서 상대적으로 온라인 쇼핑 구매력이 높은 MZ세대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혼술, 홈술(혼자 또는 집에서 마시는 술) 수요 증대 등으로 2020년 막걸리 시장이 5,000억 원대의 유통 규모를 보이는 등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경북도는 23개시군, 100여개 업체가 생산하는 다양한 전통주 개별 상품을 활용하여 문화.. 2021. 6. 24. 경상북도 인사이동 조서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 승진 : 24명 △안전정책과장 전년무(행정4급) △사회재난과장 김동기(행정4급) △소재부품산업과장 박세진(행정4급) △새마을봉사과장 이진원(행정4급) △문화산업과장 이승택(행정4급) △관광마케팅과장 강은희(행정4급) △보건정책과장 이도형(행정4급) △도시재생과장 김충복(행정4급)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이상열(행정4급) △동해안정책과장 권택전(행정4급)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김성태(행정4급)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김윤중(행정4급) △행정안전부 파견 안성렬(행정4급)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사무국 파견 (대구경북통합지원과장) 백운기(행정4급) △안동대학교 파견 황용섭(행정4급) △농촌활력과장 박준로(기술4급) △도로철도과장 서성교(기술4급) △하천과장 박종태(기술4급) △북부건.. 2021. 6. 24. 홍수관리 소통회의 개최 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홍수관리 소통회의 개최, 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지사장 김세진)는 6월 15일 지사 상황실에서 홍수기 대비 댐 하류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현산댐 홍수관리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현산댐 하류하천에 소재한 영천시, 경산시 하천관리 관계자 및 지역주민대표가 참여하였으며 2021년 보현산댐 홍수기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새로 도입되는 수문방류 예고제 등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자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합동 모의훈련을 시행하여 홍수기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세진 보현산댐지사장은 “이번 홍수관리 소통회의에서 지자체.주민 합동으로 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련정보 공유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수해를 저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 6. 23. 경로당 개방 전 시설물 점검… 백신접종 독려 서부동 경로당 청소 경로당 개방 전 시설물 점검… 백신접종 독려 서부동 경로당 청소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연말부터 닫혀있던 경로당이 6월 7일부터 개방되어 어르신들의 밝고 반가운 목소리가 오랜만에 울려 퍼졌다. 개방에 앞서 서부동(동장 이용우)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3일부터 경로당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소독을 실시하며 체온계 및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사전준비 후 경로당을 개방했다. 또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절기 경로당 시설물도 점검했다. 하지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을 개방하더라도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식사는 물론 음식물 반입은 할 수 없다.?어르신들은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장소가 있고 서로 만나서 대화하고 웃을 수 있으니 너무 좋다"며 환한 미소로 개방을 반겼다. .. 2021. 6. 23. 아름다운 둔치 모습, 화보로 제보 “아름다운 둔치 모습, 화보로 제보” 아름다운 둔치 모습을 촬영한 시민(황동희씨)이 본사에 화보로 제보했다. 촬영 시간은 땅거미가 지는 석양과 도심 그리고 둔치를 한꺼번에 담았는데, 영화교 위, 미소지움 뒤, 조양각 맞은편 등에서 5컷을 촬영했다. 5컷 모두 그림 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냈다. 2021. 6. 23. 이전 1 ··· 896 897 898 899 900 901 902 ··· 56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