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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경북최대 규모 통합RPC사업 유치 확정- 국비 공모사업 선정 187억원(국비 75억원) 지원 -- 선산읍 화조리 20,230㎡ 부지, 8,526㎡ 규모의 가공공장, 저장시설 등 설치 경상북도는 지난 1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합RPC 설치사업(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총사업비가 187억원인 이 사업은 RPC분야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역대 경북 최대 규모이다. 사업대상은 구미시 7개 전체 농협(선산, 해평, 고아, 구미, 산동, 인동, 무을)이 참여하여 설립한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김규섭)’이며,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 일원 20,230㎡(6,120평) 부지에‘22년부터‘23년까지 2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 총 187억원(국비 75, 도비 11, 시비 26, 자부담 75)을 투입하여 8,526㎡(2,580평) 규모의 현대화된 벼 가공시설과 건조․저장시설 등을 설치한다. 본 사업은 4월 27일 공모 신청하여 5월 13일 구비서류에 .. 2021. 6. 15.
경북도, 독도 식물다양성 보존으로 생물주권 확보에 앞장- 독도 자생식물의 안정적인 배양‧보존을 위해 묘포장 조성 경상북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독도 자연생태 식물 종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독도의 생태적‧학술적 영유권 수호를 위해 영남대학교 내 독도자생식물원 묘포장을 조성한다. 독도자생식물원은 2020년 10월에 영남대학교에서 조성한 국내 유일의 독도자생식물로만 구성된 식물원이며,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의 독도자생식물 보존 활동으로 확보한 독도자생식물 6종(땅채송화, 술패랭이 등), 총 1,800본이 식재되어 있어 학생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독도자생식물원 묘포장 조성은 이와 연계하여 독도의 자연환경과 유사한 환경으로 조성된 자연생태온실(162㎡) 및 묘포장(990㎡)을 건립하여 식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배양‧보존,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향후 국.. 2021. 6. 15.
제16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경북에서 개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10대 분야 공동대응 성명서 체결 -- 8개 시․도 청년단체와 인구소멸·청년정책 등 주제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화백당에서 영․호남 8개 시․도지사(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가 참석한 가운데‘제16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서화합 목적으로 설립되어 운영하고 있는 (재)동서교류협력재단 운영현황 보고와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10대 분야 공동대응 성명서 체결, 차기 협의회 의장 선출, 8개 시․도 청년단체와 인구소멸·청년정책 등을 주제로 간담회 개최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방의 창의와 혁신을 극대화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밀착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고 강력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강화하는 대전환을 위해 지방정부 간의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공동협력과제와 지역균.. 2021. 6. 15.
전국에서 유일한 쌍형제 소나무 전국에서 유일한 쌍형제 소나무가 완송농원에서 성장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완송농원에는 많은 소나무가 있는데, 이중 특히한 것은 대부분 쌍형제로 키워, 많은 사람들과 정원수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1. 6. 15.
시청직원 감성치유 교육…가정에서 온택트로 실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 위로 시청직원 감성치유 교육…가정에서 온택트로 실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 위로 영천시는 6월 2일과 4일 2회에 걸쳐 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감성치유 교육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택에서 온택트(Ontact)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와 악성 민원 등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직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감성치유 교육은 금년에는 마음의 휴식과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위한 ‘마음 챙김 영상’ 명화를 통해 작가의 삶과 심리를 살펴보며 삶의 통찰력을 배우는 ‘명화 인문학 강의’ 그리고 자신의 아름다운 추억과 응원 메시지를 담아보는 ‘무드등 만들기’ 등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서로 얼굴을 맞대고 현장에서 부대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대신 자택에서 .. 2021. 6. 14.
‘영천에서 살아보기’ 열풍… 영천만의 매력 홍보 폭발적인 반응 신청 줄이어 ‘영천에서 살아보기’ 열풍… 영천만의 매력 홍보 폭발적인 반응 신청 줄이어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져 국내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전국 지자체에서 관광객을 한 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다양하고 파격적인 지원책들을 내놓고 있다. 영천시도 예외는 아니다. 영천시는 올해 처음 ‘영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지난 4월 27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사람 중 1박 2일에서 14박 15일까지 영천 관광을 원하는 이들이 매일 유료관광지 1곳을 방문하고 본인의 SNS, 블로그, 카페 등에 ‘#영천여행, #영천가볼만한곳‘의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후기를 업로드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팀별 숙박비 1일 최대 5만원, 1인당 체험비 .. 2021.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