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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 다목적관 ‘상록관’ 준공… 자율적 학습공간 임종식 교육감 소통의 장 영동고 다목적관 ‘상록관’ 준공… 자율적 학습공간 임종식 교육감 소통의 장 영동고등학교(교장 정인수)는 5월 28일 학교내에서 다목적관인 상록관 준공에 따른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교육청, 도의회, 영천시청, 영천시의회 및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내빈 40여명과 학생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상록관은 구 교사동을 허물고 2층 규모의 다목적 교실과 198석 규모의 시청각실을 겸비한 건물로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과 영천시의 대응투자를 통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올해 2월에 준공했다. 상록관이란 이름은 교내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사철 내내 푸르름을 잃지 않는 상록처럼 학생들이 항상 건강한 사고를 펼치며 각종 정보 및 지식이 전달되는 소통과 나눔의 장이란 의미로 명명되었다. 앞으로 상.. 2021. 6. 9.
재주는 곰이 부리고 재미는 푸드트럭 “재주는 곰이 부리고 재미는 푸드트럭” 속담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단다는 말이 있듯이 5월 26일부터 9일간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기간 중 가장 톡톡한 재미를 본 것이 ‘푸드트럭’이다. 푸드트럭은 이동이 편리해 영천체육관 앞에서 독점으로 대회기간내 판매, 매출도 상당했다. 영천체육관 입구에 위치한 푸드트럭 2021. 6. 9.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완화 불가” 영천축협 위(영천고 방면)에 설치한 과속단속 카메라에 과속으로 적발된 시민들이 속출. 이들 중에는 과속으로 3회 또는 4회까지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는 말을 무용담처럼 하지만 모두 불만투. 이들은 또 “40km로 제한을 뒀지만 허용 km도 안주는 것 같다. 시민들에 세금(과태료)을 마구 끌어 모으는 것 같다.”면서 “영천 시민이나 시를 방문하거나 지나는 사람들 모두 쉽게 위반할 수 있는 지점이라 도시 이미지에도 문제다. 제한 속도를 완화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장. 이에 중앙파출소 관계자는 “지방청에서 관할하고 있어 우리 업무를 벗어나 있다. 시민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는 하지만 도내 전체를 움직여야 하므로 완화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현행 제.. 2021. 6. 9.
신세대는 헬스장에서 주문 음료 “신세대는 헬스장에서 주문 음료” 시내 한 헬스장에서 신세대들의 단면을 알 수 있는 헬스 음료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들은 정수기나 사서 먹는 물을 이용하는 기성세대들과는 달리 운동하면서도 음료 보충을 그 자리에서 커피를 주문해 먹곤한다. 사진에 나타난 음료대에는 일반 음료도 있으나 4개가 주문한 음료다. 2021. 6. 9.
꿈을빚어린이집 원생들 충혼탑 참배 꿈을빚어린이집 원생들 충혼탑 참배 꿈을빚는어린이집(원장 이숙형) 원생 20명은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4일 충혼탑을 방문하고 헌화한뒤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참배하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꿈빚원생들은 6월이면 매년 이곳을 찾아 호국보훈 정신을 배우고 있다. 2021. 6. 9.
손안에 솔정원, 정원 투어단 방문으로 활기 손안에 솔정원, 정원 투어단 방문으로 활기 경북 3호 정원인 손안에 솔정원에 정원 투어단이 방문해 활기를 뛰고 있다. 5월 22일 개장한 솔정원은 임고면 삼매리에 위치해 있으며, 8300㎡(약 2,500평) 정원에 수석과 전통민속품 전시관, 꽃돌 전시관, 별관 전시실, 이끼석, 신비한연못, 세계수석동산 등 관상수 100여주, 분재소나무 100여주, 꽃돌 200여점, 수석 300여점 등 전국 최대 수량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6월 4일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 30여명이 비가내리는 가운데 손안에솔정원 관광 투어 및 시민정원사 테이블 데코레이션 가드닝 현장수업(세운수석관에서)을 가졌다. 박효주 교수는 “아담하면서 민간정원으로서 손색이 없으며, 돌담과 400년 된 대추나무 신비의 연못을 보고는 감탄했다...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