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국정교과서 기증 받는다- 따뜻한 경북 교육 세계로 펼치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 301호 회의실에서 주한 과테말라대사가 방문해 과테말라공화국에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소개가 실린 국정교과서 6종을 기증했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에 수록된 내용은 초등학교 ‘의사소통과 언어’과목 중 2학년에 토끼와 거북이, 3학년에 의좋은 형제, 4학년에 해님 달님, 5학년에 흥부와 놀부, 6학년에 단군 신화가 소개됐다. 또한 중학교 국정교과서는 ‘자연과학’에 ‘대한민국의 소개와 한글, 한복, 한식, 한국의 경제발전’ 등이 소개됐다. 초·중 전체 14페이지이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서는 과테말라의 전체 초등학교의 85%, 중학교의 40%가 사용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러닝 세계화 사업 정보화지원을 위해 지난 2006년 과테말라공화국과 MOU를 체결하고, 15년간 매년 ..
2021. 6. 9.
경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 여름철 풍수해 인명피해 ‘ZERO’ 및 재산피해 최소화 실현
경상북도는 지난 4일도청에서 여름철자연재난대응을 위한 도‧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제50보병사단, 대구지방기상청,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K-water, KT, 대한 적십자사 등 10개 기관에서 참석했으며, 특히 행정안전부 자연재난 대응과장이 참석하여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보탰다. 참석한 각 기관별 관계자들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비상근무체계 확립 및 인력·장비·자재 등 상호 응원체계를 발표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대책기간(5.15~10.15)에 발생될수있는 풍수해(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기관별 임무‧역할 숙지 및 단체방 등을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 등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
202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