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8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신청 접수… 9월 마무리 예정 2024년 개장에 박차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신청 접수… 9월 마무리 예정 2024년 개장에 박차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이 2024년 개장을 향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영천시는 6월 2일 한국마사회로부터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 실시계획 승인 고시에 이어 사업부지 내 사유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을 모두 완료하는 등 건축허가 신청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6월 3일 최기문 영천시장을 면담한 한국마사회 실무진은 현대적 디자인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관람대(1만3343㎡), 마사(4670㎡), 예시장, 출전준비소 등 연면적 2만1184㎡에 대한 건축계획과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잔디주로, 수변공원, 언덕놀이터 등 경마공원 조성 세부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원활한 건축허.. 2021. 6. 14. 영천시, 2차 농촌일손 돕기 추진… 전 직원 일손돕기 두 팔 걷어 영천시, 2차 농촌일손 돕기 추진… 전 직원 일손돕기 두 팔 걷어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2차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다. 지난 5월에는 시 전 직원과 기관·단체가 참여해 과수 적과 작업 위주로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였으며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마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6월 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차 농촌일손 돕기 중점 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마늘 수확 작업을 집중 지원한다. 마늘 수확은 아직까지 기계화율이 낮고 인력 의존도가 높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노동력 확보가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적기 수확을 위해서는 여느 때보다 일손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2차 농촌일손 돕기가 3월 한파 피해.. 2021. 6. 14. 영천전투 생존자 이젠 3명 영천전투 생존자 이젠 3명 o...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전우회원들중 영천전투에 참전한 회원의 수가 점점 줄어 이제는 불과 3명만 생존.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회장 이홍우) 사무국에서는 “6.25에 참전하신 유공자들은 300여명의 회원들이 있다. 이중에서 영천전투에 참전한 용사들은 이제 3명만 생존해 있다.”면서 “회원들의 나이가 모두 90이 넘었다. 이중에서 가장 젊은 나이는 89세다.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생이다. 이분들에게 국가가 할 수 있는 예우는 모두 다 해야 한다. 우리 시민들도 참전용사들에 존경과 예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 사무국에서는 또 “영천전투 참전 용사들의 증언을 모두 기록으로 남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2021. 6. 14. 바람과 경관이 뛰어난 삼국유사면 화북4리, 주말 방문객 최고 2천명까지- 고랭지 배추에서 관광단지로 발전, 바람.풍차. 풍력단지 어우러져- 4년 전 28가구에서 현재 70가구, 인구는 48명에서 109.. “바람과 경관이 뛰어난 삼국유사면 화북4리, 주말 방문객 최고 2천명까지” “고랭지 배추에서 관광단지로 발전, 바람.풍차. 풍력단지 어우러져” “4년 전 28가구에서 현재 70가구, 인구는 48명에서 109명으로 늘어” “영천시와 이웃하는 동네, 현장 둘러보고 도로 개설 등 검토 필요”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4리가 최근 외지 방문객(관광객)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곳은 신녕면 화남리(권응수 장군 유물관 있는 동네)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영천시민들이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단어가 ‘화산유격장’‘화산벌안’ ‘고랭지배추’ 등이다. 이 동네가 방문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은 3년 전부터다. 이마을 이장(이종은)을 비롯한 주민들이 고랭지 배추로 유명하지만 배추 보다 더 좋은 바람과 경관(자연적으로 해.. 2021. 6. 14. 아침이 있는 금호공고, 등교시간 아침제공 프로그램 아침이 있는 금호공고, 등교시간 아침제공 프로그램 금호공업고등학교는 특성화고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 등굣길에 ‘아침이 있는 학교’를 운영 중이다. ‘아침이 있는 학교’는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등굣길에 아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빵과 우유를, 5월에는 주먹밥과 우유를 제공하였다. 최재훈 학생회장은 “행사를 하는 날은 지각생도 없고, 교실 분위기가 밝아요.”라고 말했다. 박지혜 음악교사는 “아침을 나눠 주는 것도 좋지만 아침에 일찍 나와 전교생과 얼굴 보며 인사하는 시간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라고 말해 이 행사가 사제지간 정을 쌓고, 학생 인성교육을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 6. 14. 경북 포항 연안, 무해성 적조 생물 녹티루카종 출현- 포항 월포 ~ 영일만항 간헐적 발생, 수산생물 영향 없는 무독성 첫 발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어업기술센터는 높은 일사량의 영향으로 무해성 와편모 조류인 녹티루카 신틸란스(Noctiluca scintillans) 적조가 포항시 연안을 중심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녹티루카 신틸란스(Noctiluca scintillans)는 매년 봄철∼가을철에 연안을 중심으로 대번식하며, ‘야광충’이라고 불리는 1㎜ 남짓한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어패류 등 수산생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녹티루카 신틸란스(Noctiluca scintillans)는 해양 와편모 조류로 길이 150∼2,000μm, 폭 150∼2,000μm로 다른 적조생물에 비해 크기가 크고, 세포벽은 2층의 젤라틴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 종은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특히 부영양화(富營養化)일어난 수역에서 수온 21∼22℃, 염분 .. 2021. 6. 14. 이전 1 ··· 922 923 924 925 926 927 928 ··· 56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