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78 오리장림에 날아온 희귀새 “오리장림에 날아온 희귀새” 오리장림에 여러종의 희귀새가 둥지를 틀고 생활하고 있는데, 이를 촬영하기 위해 전국 사진작가들이 화북면 자천리 오리장림으로 몰리고 있다. 사진은 13일 경남 창원시에서 온 송기정 작가가 본사에 기념으로 제공한 황조롱이가 개구리를 잡아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 전해주는 순간. 그리고 밑 사진은 새 다른 먹이를 잡아와 새끼들에 전해주고 있는 모습. 2021. 5. 19. 치산계곡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치산계곡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신녕면 치산계곡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하다. 팔공산 공산폭포 위 진불암 가는 구름다리에 19일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는 현수막과 연등이 등산객들과 진불암을 찾는 불자들이 팔공산에 가득한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느낌이다. 2021. 5. 19. 건협, 수질개선 ’으뜸’, 노랑꽃창포 9,000本 추가식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4월 22일(목)부터 5월 13일(목)까지 전국 지·하천 8곳에 노랑꽃창포 9,000본을 추가 식재했다. 지난 홍수 및 태풍피해로 유실된 모종을 복원한 것이다. 본 모종을 제공한 관계자에 따르면 “노랑꽃창포는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뿌리 조직이 강해 토양 유실방지와 생태복원에 적합한 식물이다.”고 한다. 건협은 2013년부터 ‘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의 지‧하천에 노랑꽃창포를 심고 관리해 왔으며 현재까지 9년간 172,000본을 누적식재 해왔다. 더불어 직원들의 동참으로 매달 1회 이상 식재지를 정비하며 주변 환경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채종일 회장은 “건협은 지속적인 노랑꽃창포.. 2021. 5. 19. 경상북도수목원, 수목 외과수술에 도전한다.- 예산절감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자체 외과수술 본격 시행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 수목원관리소(이하 수목원)는 2,100여종의 다양한 식물자원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목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 외과수술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나무도 사람과 같이 나이를 먹거나 장기간 외부환경에 노출되면 해충·병원균 등으로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이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는데 생육에 방해되는 요소를 제거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 외부 상처가 심할 경우 외과수술이라는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방제법이 있다. 수목원 개원 이후 오랫동안 성장해 온 수목들이 이제는 세월이 흘러 쇠약해지고 유해환경에 노출됨으로 수세가 약해진 나무들이 곳곳에서 발견되어 진다. 그 중 나무줄기의 특정 부위가 해충과 병원균으로 인해 갈라지고 부패하여 속이 파일 정도로 생육이 불량.. 2021. 5. 18. 경북도, 공사중단 방치 건축물 관리 강화한다. - 도내 공사중단 방치 건축물 실태 점검 실시 - 경상북도는 공사가 중단되어 방치된 건축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실태 점검을 통해 공사중단 방치 건축물 관리를 강화한다. 2014년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시행된 이후 국토교통부와 공사중단 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도는 14개 시․군에 30개 현장이 공사중단 건축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 7개 현장이 준공 또는 철거되고 13개 시․군에 23개 현장이 공사중단 건축물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공사 중단 건축물 정비는 사유재산에 대한 복잡한 이해관계로 인해 다소 어려운 게 현실이지만,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공사재개와 정비를 촉구하기 위해 도와 시․군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5.17일~ 6.16일까지 30일간 장기간 방치된 공사중단 .. 2021. 5. 18. 대구경북신공항‧영일만항 활성화... 전략 구상 세미나 개최- 하대성 부지사 “지역경쟁력 확보 위해 신공항‧항만 활성화 중요 하다" 경상북도는 지난 14일 대구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고용기 한국국제상학회장 등이 참석해대구경북연구원과 한국국제상학회가 공동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포항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따른 미래 항공산업과 기술방향을 전망하고, 포항 영일만항 특화방안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기조발표와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조발표는 류재영(한양대 교통물류공항과) 박사가 ‘대구경북의, 대구경북에 의한, 대구경북을 위한 통합신공항’이라는 주제로 ▷신공항 중심의 지역경제권 조성 ▷2028년 이전에 신공항이 개항되도록 신기술과 신공법으로 사업기간 단축 ▷대구‧경북‧의성‧군위가 참여한.. 2021. 5. 18. 이전 1 ··· 953 954 955 956 957 958 959 ··· 56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