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칼 럼73 무전감방 유전병원 - 김대환 칼럼 무전감방 유전병원 유감 - 김대환 형 집행정지 악용하는 범법자 많아 볼썽사나운 법정모습 이제는 그만 유행가나 유행어는 시간이 흐르면 세월의 무거움에 눌려 추억의 보자기에 쌓여 명맥만 유지하는데 머리 좋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엔 유행어도 가진자와 머리 좋은 사람들에 따.. 2013. 8. 6. 기다리는 마음은 달밤에 피고 - 김대환 칼럼 기다리는 마음은 달밤에 피고-김대환 진달래꽃이 필 무렵이면 두견새가 운다고 하여 진달래꽃을 두견화라고도 부르며 진달래꽃으로 담은 술을 두견주라 하여 예부터 풍류와 멋을 즐기는 시인 묵객들이 많이 마셨던 술이다. 달맞이꽃은 달밤에 피고 나팔꽃은 해가 지면 나팔을 오므리고 .. 2013. 7. 5. 그토록 잔인했던 4월 - 김대환 칼럼 그토록 잔인했던 4월 - 김 대환 봄을 시샘하는 4월의 냉기, 기어이 푸른농심 상흔남겨 춘래춘불사춘(春來春不死春 : 봄은 왔는데 봄이 보이지 않음)의 뜻을 우주는 인간에게 학습시키려 사람들이 모여사는 동네에 쌀쌀함을 내려보내 봄을 맞는 만상중에 특히 춘화(春花)들은 인간들이 만.. 2013. 5. 10. 삼팔선의 냉기 하동 쌍계사의 온기 - 김대환 칼럼 삼팔선의 냉기 하동 쌍계사의 온기 - 김대환 전쟁 냉기류 벚꽃 온기로 녹여 2013년 4월 3일 한반도에 태양은 솟았으나 춘풍은 냉기와 온기로 뚜렷이 양극화 되었다. 엄동설한의 혹독한 추위를 버텨온 맹금류 흰머리 독수리와 두루미가 시베리아로 떠난 비무장지대에는 아침햇살을 받는 고.. 2013. 4. 19. 악성유전자의 일탈행위 - 김대환칼럼 악성유전자의 일탈행위 - 김대환 과거 관행에서 머물러 있는 칙칙한 성문화를 모두 태워버려길 권력있는 곳에 비리가 존재함은 그냥 개가 심심해서 풀뜯는 소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하늘아래 첫 동네에 사시는 80~90세 할아버지 할머니도 알고 있다. 건설업자 윤씨가 자기 사업과 관련해 .. 2013. 4. 12. 전관예우란 잡귀 - 김대환 칼럼 ‘전관예우’란 잡귀 - 김대환 국가차원에서의 전관예우와 관행이라는 잡귀를 범 국가운동으로 시행해야 1960년대부터 국가는 공무원을 중심으로 연금제도를 실시하였고 1980년대 후반 국민연금제도가 시작되면서 모든 국민이 가입해야 하는 의무적 제도로 굳어졌고 그리고 의료보험제.. 2013. 3. 22. 이전 1 2 3 4 5 6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