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칼 럼73 내돈같으면 - 김대환 칼럼 내돈같으면 - 김대환 영천은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는 말을... 무서웠던 동장군의 냉한 기류가 한반도를 꽁꽁 얼어 붙여도 자연의 순리는 어김없이 훈풍이 찾아와 흙을 찢고 고개를 내어민 새싹들의 향기와 함께 동부동 서부동을 가리지 않고 수줍은 봄햇살은 11만 도농 복합과.. 2013. 3. 15. 과일밭 아래서 신발끈을 - 김대환 칼럼 과일밭 아래서 신발 끈을 - 김대환 과일밭 아래서 운동화 끈을 고쳐매면 오해를 받는다. 그럼 고쳐 매지 않으면 되는데 그 간단한 논재의 철학을 관행으로 여겨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과 오해를 받더라도 과일밭 아래서 나만 그렇나하고 꼭 고쳐 매는 이가 있다. 꼭히 어디다 하고 특정한 .. 2013. 3. 8. 과일의 고장이 되려면 - 김대환 칼럼 과일의 고장이 되려면 - 김대환 과일 메카로 자리하려면 독특한 맛과 색과 향으로 승부 영천지역에서 생산되는 복숭아와 포도는 전국 제1의 생산지로서 자리매김되었고 포도와 관련한 와인산업이 눈부시게 성장하며 지역의 미래성장동력의 선두주자로 경마공원과 함께 파급되는 효과에.. 2013. 2. 22. 공공의 적이 되지 마세요 - 김대환 칼럼 공공의 적이 되지 마세요-김대환 대학생 휴학수가 전국에서 100만명이 넘는 무서운 구직대란이 한반도에 가득 찼다. 취직자리가 없으니 일단 휴학하여 졸업을 늦추고 보자는 편하지 못한 마음이 이제 당연시 같은 느낌으로 자리매김 되었다. 누가 대통령이 되던 간에 일단 일자리 만들기.. 2012. 12. 28. 자기이해 지능으로 분위기를 읽자 - 김대환 칼럼 자기이해 지능으로 분위기를 읽자 - 김대환 현실 분위기를 잘 읽는 대표적 영웅 필요 인간이 갖는 영역의 총체적 지능인 다중지능은 개인과 환경과 처한 분위기에 따라 무한히 변화한다. 모임에서 나는 술을 못한다 노래는 더욱 못한다 하면서 분위기에 따른 변화는 그에게 술도 한 두어.. 2012. 11. 30. 이쯤에서 세비 인하는 어떨까 - 김대환 칼럼 이쯤에서 세비 인하는 어떨까 - 김대환 국회의원 반세기동안 질타만 받는 자화상 국가·국민 위하는 진정성으로 존경받았으면 최근 한 초등학교 장래 희망 여론조사에서 공무원이 1위 자리로 올랐다는 보고가 떴다. 품위있고 안정된 자리라 평소 부모님의 희망이 복사된 것이겠지. 전에.. 2012. 9. 21. 이전 1 2 3 4 5 6 7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