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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73

존재의 정체감과 가치관을 - 김대환 칼럼 존재의 정체감과 가치관을 - 김대환 순수한 감정은 자연과 일치하는 자연주의 제2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우는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호킹 박사는 신의 존재 여부등에 대해 다양한 표현을 했는데 그의 저서 ‘시간의 역사’에서 신이 우주를 만들때 얼마만큼의 자유를 배려했을까 .. 2012. 3. 9.
개혁의 목소리는 - 김대환 칼럼 개혁의 목소리는 - 김대환 기독교 성경대로 불가 부처님 말씀대로 인간의 열쇠는 문학과 과학보다는 종교와 밀착하려는 인간관계가 더 끈끈한 힘을 발하고 있다. 어떤 작품속에서 겉의 향기는 현실쪽의 가치관으로 보이나 전체적인 분위기와 깊이는 근본적으로 종교적 색깔과 향기 쪽으.. 2012. 3. 2.
물길의 흐름을 바꿀 수 있어도 - 김대환 칼럼 물길의 흐름을 바꿀 수 있어도 - 김대환 대중의 공통적 심리는 공정사회 열망 물길의 흐름을 막아 중장비를 동원하여 녹지대로 형성된 곳으로 물길을 이동하고 지금까지 흐르던 물길은 녹지대로 마음껏 바꾸어 놓을 수 있다. 그러나 역사의 흐름을 역행하거나 무력으로 바꾼다해.. 2012. 2. 24.
아담과 이브를 유혹해 - 김대환 칼럼 아담과 이브를 유혹해 - 김대환 눈치보는 금뱃지 사면춘풍 펼칠 수 있나 지구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많은 생물들은 개개인이 습득한 정보보다는 타고난 종의 유전자를 통해 선천적으로 지닌 능력과 본능적인 유전정보에 의해 살아간다. 지구가 탄생한 후 바다와 육지 바다생물과 .. 2012. 2. 17.
보편적 가치관이라해도 - 김대환 칼럼 보편적 가치관이라도 해도 - 김대환 선출직 순간의 실수로 파멸의 나락 떨어져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에 필요에 의해 사람들의 중지를 모아 규정을 만들어 두고 네가 하겠다는 사람들 중에 뽑아 내는 것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기초이며 걸어온 역사다. 뽑아낸 인물 중 당선.. 2012. 2. 10.
건강한 사회와 종교 - 김대환 칼럼 건강한 사회와 종교 - 김대환 2012년 20년 만에 총선 대선 함께 치러 갈곳까지 간 가계부채와 미이라가 된 부동산 시장을 비수처럼 양대 화두를 가슴에 품고 2012년 한국정치의 궤도는 20년만에 총선과 대선을 한 해에 치르는 국가적 대사를 맞는 해이다. 영웅은 난세에 나오고 개천에.. 2012.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