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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스포츠센터 샤워 후 용품 제자리로

스포츠센터 샤워 후 용품 제자리로 o...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샤워실에 학수고대하던 드라이기 등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회원들이 대 환영. 이는 코로나19가 발생하자 2020년 3월부터 스포츠센터가 문을 닫고 장기간 휴관, 휴관 후 대 오픈했는데, 재오픈 당시 드라이기, 선풍기, 로션, 비누, 치약 등 샤워 전후 필수품이 모두 사라지고 샤워실에는 물만 제공. 이 바람에 수년간 다닌 단골 회원들도 불만을 표하며 장기간 출입을 삼가, 일부 회원들은 계속 이용했으나 샤워후 필수품이 없어 그때그때 불만을 표시. 심지어 일부 회원들은 “비누와 드라이기 등이 코로나19 전염과 무슨 역학적인 관계가 있나” “시내 사설 운영하는 사우나 등에는 아무런 상관없이 다 사용하고 있다.” 등으로 언론에 불만을 표하며 보도를 요..

가 쉽 2022.09.05

전국 최고 영천시 합계출산율 무색

“전국 최고 영천시 합계출산율 무색” o...8월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6만600명으로 1년 전과 견줘 1만1800명(4.3%) 감소하고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나타나 인구 대책이 국가나 자치단체에 가장 큰 걱정. 그런데 이번 통계에서 광역단위 합계출산율은 세종시가 1.2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자치단체인 시군구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영광 1.87명, 출산율 상위 10곳에 강원(양구·인제·철원)과 전남(영광·신안·해남)이 각각 3곳, 전북(임실·진안)과 경북(청송·의성)도 각각 2곳 위치. 여기서 영천시 합계출산율은 올해 2월 23일 통계청이 잠정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영천시 합계출산율은 1.33명으로 전국 시·구 단위에..

가 쉽 2022.09.02

대구시 주둔 군부대 유치에 총력

“대구시 주둔 군부대 유치에 총력” o...대구시내 주둔한 7개 군부대 이전이 수면위로 떠오르면 인근 지방자치단체가 유치전을 펼치고 있는데, 영천시도 이에 동참해야 한다는 여론. 정연화 영천문화원장은 “최근 대구시내 주둔한 군부대 이전(홍준표 대구시장 선거 공약사항)이 수면위로 떠올라 칠곡 등 인근 자치단체가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영천시도 지금 유치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영천시가 뛰어들면 문화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들이 다 합심하여 행정력을 후원할 것이다.”면서 “현재 언론을 통해 보면 칠곡이 가장 앞서가는 것 같고 다음으로 군위군 등이 유치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영천시도 하루빨리 유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영천은 누가 봐도 군사도시로써 유명하다. 군사시설이 영천시 전체 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

가 쉽 2022.08.29

대중탕 동 이름은 공개해야 된다

“대중탕 동 이름은 공개해야 된다” o...대중탕 낡은 타월이 영천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는 지난 호 10면 보도 후 독자가 본사로 전화. 이 독자는 “나도 이곳 대중탕을 안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전 시민들이 알려면 최소한 동명까지는 공개해야 한다. 동이름이 공개되지 않아 시민들은 짐작이 어려울 수 있다. 마음 같았으면 동명과 이름까지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영천시민들로부터 돈을 벌었다. 돈을 벌었으면 시민들에게 환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환원이 어려우면 타올은 그때그때 새것으로 바꿔야 한다. 환원도 안하고 타올도 안 바꾸는데 시민들이 이용해주면 안 된다. 이런 업소는 시민들이 나서서 이용을 금지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 한편, 코로나19 후 2020년 가을과 2021년 초봄사이 ..

가 쉽 2022.08.26

피해복숭아 결과 전화 통보 하다 욕

"피해복숭아 결과 전화 통보 하다 욕“ o...수확전 복숭아 큰 피해를 입은 고경면 거곡로 허모씨 농민은 피해 복숭아 샘플을 농업관련 공무원이 가져가 관계기관에 검사를 의뢰, 의뢰 결과를 구두로 통보하다 욕을 먹기도. 허모씨는 “금요일 경 전화를 연락이 왔다. 복숭아 검사 결과를 이야기 했다. 탄저병으로 인한 것이다는 결론을 말했다. 그래서 공무원의 말을 다 듣고 난 뒤 당신네들 뭐하는 사람인가 해도너무하다. 우리밭에서 복숭아를 가져간 것이 4-5일전인데, 벌써 청도복숭아시험장,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진흥청 등 복숭아 기관에서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통보하는 것이 제정신인가, 내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복숭아 검사 결과를 알려면 최소 15일은 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그리고 결과를 알려주려면 분석한..

가 쉽 2022.08.19

식중독, 위로금 영수증 요구하는 얌체

“식중독, 위로금 영수증 요구하는 얌체” o...회집에서 일행이 회를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이며 치료를 했는데, 후에 회집에서는 위로금조의 보상은 커녕 치료 영수증을 가져오라고 요구하며 오리발. 7월 30일 토요일 시내 한 회집에서 일행 6명이 점심으로 회 2접시를 시켜서 장시간 이야기 하면서 식사. 이중 한 명이 저녁 8시경부터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갔는데, 설사가 나기 시작해 밤 12시경까지 5-6회 화장실을 가 설사. 이 일행은 다음날 오전 설사 증세가 멎고 차츰 안정을 찾기 시작했으나 혹시 모를 일이라 오후 다른 일행에 전화를 걸었는데, 이 일행도 어제 저녁부터 토하고 설사하기 시작해 아직 몽롱한 상태라고 하고 나머지에 또 전화를 했는데, 또 한사람이 더 심하게 배가 아프며 토사 증세를 호소. 나머..

가 쉽 2022.08.19

윤승오 의원, 1조5천억 추경 편성

“윤승오 의원, 1조5천억 추경 편성” 윤승오 도의원(교육위원회 위원장)이 본사를 방문하고 도의회 활동을 간략하게 설명. 윤승오 위원장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며칠 전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하고 논의했는데, 순수 추경 규모는 경상북도가 1조4천억 원에 비해 경상북도 교육청은 약 1조5천억 원이다. 예산의 규모만 봐도 도 교육청이 훨씬 많다. 경상북도는 예산이 적은 만큼 예산확보를 위해 도의원, 시의원 등 여러 사람들이 경쟁을 하고 있다. 교육위원회 산하 교육 관련 예산은 시의원들이 없는 관계로 도의원들끼리 논의하고 각 지역 교육지원청 등으로 예산이 간다.”면서 “영천 시민들도 예산이 많은 쪽에서 활동을 잘하는 시도의원들을 칭찬하고 격려해줘야 한다. 또 도 교육위원회 활동을 살펴보고 예산을 확보하려는..

가 쉽 2022.08.08

퇴비공장 다인피에스피 문제

"퇴비공장 다인피에스피 문제“ o...화산면 나자렛집 앞쪽 부근에 위치한 다인피에스피 퇴비 공장의 문제점은 이만희국회의원 민원의날에만 해도 3-4차례 인근 주민들이 나와서 고발 형식으로 민원을 신청하기도. 또 영천시와 퇴비 인근 주민들에 의해서도 법적 문제로 재판을 진행하는 등 여러모로 문제가 있는 회사로 시민들에 알려져 있으며, 30일 오전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에도 신녕면 농민이 유사퇴비 문제로 민원을 제기하기도. 이 공장의 불법 관계를 파헤친 한 시민은 “현재 다인피에스피는 비료 관리법 위반과 폐기불관리법 위반 등으로 주민들과 소송을 진행 중이다. 회사측에서도 집요하게 재판을 유리한 쪽으로 끌고 가려고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으나 재판에서는 회사가 졌다. 마지막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대법원..

가 쉽 2022.08.08

둔치 CCTV 설치 희망

“둔치 CCTV 설치 희망” 둔치 주차장에서 세워둔 승용차에 누가 무엇으로 한지는 몰라도 운전석 뒤쪽 유리창이 산산조각. 7월 29일 아침 출근하고 둔치(구 초이스커피 앞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퇴근하면서 가보니 뒷문 유리창이 산산 조각나 있어 너무 황당.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자영업을 하는 차 주인은 “매일 이곳에 주차하고 가는데, 오늘 퇴근시 보니 너무 황당하고 놀랐다. 이제까지 수년 있어도 이런 일이 없었다. 그런데 주변 CCTV 있는 곳을 살펴보니 한 곳도 없는 것 같다.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감시카메라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 씁쓸하다. 그 많던 감시카메라는 둔치에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는데 왜 없는지 모르겠다.”면서 “감시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이곳에 주차한 차량 내부에 설치한 ‘블랙박스’ 영상..

가 쉽 2022.08.05

영천아리랑 빠져 아쉬워

"영천아리랑 빠져 아쉬워“ o...영천문화원 여름밤 문화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음식을 들면서 음악을 즐겼는데, 한 시민은 이런 곳에 영천아리랑이 빠져 아쉽다는 지적. 이 시민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나 음악회 등에서 시작전에 영천아리랑을 먼저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은 영천아리랑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처음부터 자리를 지키며 공연을 보고 있는데, 영천아리랑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면서 “차 후 이런 장소나 큰 행사장에서 행사 시작 전 영천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있었으면 한다. 영천아리랑은 영천에서는 시작된 가장 유명한 우리 전통 가요다. 우리것을 사랑하고 보급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영천에도 영천아리랑 보존회 등 단체가 있다. 단체에서도 영천아리랑을 널리 보급하는데, 더 많은 노..

가 쉽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