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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동시에 작동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동시에 작동” o... 심정지된 60대를 스포츠센터 안전요원들이 발견, 힘든 심폐소생술을 통해 출통한 119에 안전하게 인계해 병원으로 후송된 일이 발생. 5월 19일 새벽 5시 40분경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가파른 언덕에 60대 수영 회원이 쓰러져 있던 것을 스포츠센터 관계자가 발견, 소리를 듣고 현장에 달려온 수영장 안전요원 김헌모 서준혁 강사가 심정지 된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시도. 김현모 강사가 먼저 심폐소생술을 시도하고 서준혁 강사는 제세동기를 가져와 옆에서 번갈아 가면서 소생술을 시도. 처음엔 움직임이 없었으나 약 10분간 죽을 힘을 다해 심폐소생술과 재세동기 작동(충격)을 시도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진행하자 약간의 반응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 약 10분 후 119가..

가 쉽 2022.06.06

우로지 외래어종 낚시 보상제 효과

우로지 외래어종 낚시 보상제 효과 o...우로지 생태공원 외래어종 많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보도를 접한 독자는 나름의 대책을 본사에 설명. 본지 지난호 3면 ‘우로지 생태공원 블루길 베스 대책마련 시급’ 보도를 접한 이 독자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블루길 베스는 우리 토종 고기들을 못살게 하는 주 원인이다. 외래어종은 우리 토종 어린 고기들을 다 잡아 먹는다. 이를 방지하기위해서는 낚시대회를 통해서 외래어종을 잡은 만큼의 보상을 해준다는 것이다.”면서 “이는 경기도 자치단체에서 종종 실시하고 있는 대책이다. 우로지는 낚시를 금지하는 구역이지만 일정기간 정해서 낚시를 개방하고 일정기간이 끝나면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런 행위를 반복하면 어느새 외래어종은 줄어든다. 낚시 보상제도가 가장 효과적이다..

가 쉽 2022.06.06

평일에는 업무, 비번에는 선거운동

“평일에는 업무, 비번에는 선거운동” o...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평소 자신의 일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 선거운동하는 후보가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기도. 주인공은 영천시의의 선거 중앙 동부동에 후보로 출마한 정희영 후보. 정희영 후보는 요양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요양보호사 근무시간에는 열심히 근무를 하고 근무 시간외에는 선거운동. 정희영 후보는 선거운동도 독특하게 하고 있는데, 걸어 다니면서 자신을 홍보. 선거 사무실도 평소 장애인, 노인요양 관련 업무를 보고 있는 사무실을 그대로 사용하고 사무실에는 배우자와 몇 사람뿐. 이런 소식을 접한 중앙 동부동 주민들은 “자신의 평소 일을 하면서 선거운동하는 후보는 드물다. 외국이나 선진국에서만 보아온 이야기다. 우리는 과열, 치열한 경쟁 등을 통해..

가 쉽 2022.06.03

국회와 국회의원 일에 높은 관심

“국회와 국회의원 일에 높은 관심” o...시민들이 지난주처럼 국회나 국회의원들에 관심을 가지고 예의주시한 적은 없는 듯. 이유는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손실보전금) 6백만 원이 추가경정예산 처리로 국회 임시회에 상정되었기 때문. 20일부터 국무총리 임염동의안 처리를 두고 여야가 줄다리기를 하자 시민들은 “임명동의안 빨리 처리하고 방역지원금 넘어 가야지 (일정도 며칠 없다)아직도 총리 동의안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것 보니 화가 난다.”등으로 국회 일정과 안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반영. 20일 국무총리 동의안이 통과되자 다음날 방역지원금 처리를 두고 또 줄다리기를 했으나 처리에는 불발.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국회 본회의가 1차 2차 있다고 한다. 언제 또 본회의가 열리는지 모르겠으나 보도를 접하니 며칠간 또..

가 쉽 2022.06.03

소형굴착기 자격증 수강료 지원

소형굴착기 자격증 수강료 지원 o...신규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되고 있는데, 해당조건은 만 65세 미만이며 지역에 거주해야 하는 등 몇몇 조건이 따르기도. 지원 대상 인원은 20명이며, 금액은 25만 원(추가 비용은 자부담), 분야는 농업마케팅, 농산물 가공, 재배기술, 3톤미만 굴착기 자격증 등. 이중 소형굴착기 자격증 취득이 가장 인기가 좋아 관련 중장비 학원에 종종 문의. 영천제일중장비학원 관계자는 “소형굴착기 자격증은 이론과 실기 등을 합친 12시간 만 수강하면 자격증이 주어진다. 그러므로 농민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이번 기회에 3톤미만 굴착기 자격증을 취득하길 바란다.”면서 “굴착기 뿐 아니라 농사에 필요한 지게차 로더 등도 3톤미만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그래야 농..

가 쉽 2022.05.31

여론조사, 문자 선거공해

“여론조사, 문자 선거공해” o...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접어든 가운데, 시민들(유권자)에겐 문자와 여론조사 전화가 쉴 새 없이 걸려 오기도. 이를 두고 시민들은 “처음 한두 번을 답도하고 내용을 읽어 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답 하지도 않는다. 너무 자주와 선거정보가 아닌 선거공해다.”면서 “특히 여론조사 전화는 주말에 집중해서 오는 것 같다. 사무실이나 집에 유선 전화로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날 안 받으면 다음날 또 오는 것 같다. 이제는 전화 벨 소리만 들어도 여론조사라는 걸 짐작한다. 선거시즌이니까 참고 넘어간다. 하루빨리 선거가 끝이 났으면 한다.”고 한마디씩. 시민들은 또 “여론조사중 연령을 물은 뒤 응답수가 다 찼다고 하면서 끊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기분이 아주 나쁘다. 이는..

가 쉽 2022.05.27

지방선거후보 정책토론회 제안

지방선거후보 정책토론회 제안 이영수 경북도의원 영천시 제2선거구 후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 정책토론을 유권자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각 후보자들에게 정책토론회를 제안. 이 후보는 “내일(5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함에도 시장 후보들에게만 TV토론의 기회가 있을 뿐, 도의원과 시의원에게는 토론회 한번 없어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에는 미흡하다”면서 “후보자들이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또 부족한 부분은 채워 영천발전의 담론이 형성되는 장으로 (가칭)영천시 6·1지방선거후보 정책초청토론회를 열기를 바란다”고 제안. 이 후보는 또 “영천의 민심을 대표하는 시민단체들과 농민, 노동 등 부문단체와 언론이 나서고 각 후보들이 적극 협조하여 모쪼록 이번 6월 1일 지방선거가 영천발전을 위한 공론의 ..

가 쉽 2022.05.25

선거공보 제출 마감 시각 넘겨

선거공보 제출마감 시각 넘겨 o...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친 지방선거 출마자 1명이 책자형 선거공보 제출마감 시각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발생. 책자형 선거공보는 5월 20일 18시까지 제출해야 하고 마감시간을 넘겨 제출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고 이날 24시를 넘기면 정보공개자료(학력 경력 납세실적 방역 전과기록)를 제출하지 못하게 되면서 후보등록이 무효 처리. 다행히 이날 오후 10시 30분경에 영천선관위에 제출돼 후보등록 무표는 모면.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공보 2면에는 의무적으로 기재해야하는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가 있는데 이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돼 등록이 무표 처리된다.”고 이유를 설명.

가 쉽 2022.05.25

천문대와 레이더기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천문대와 레이더기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o...영천시경계탐사대(대장 김성근)원들이 지역 산악팀 최초로 면봉산 기상레이더기지와 기지 일대를 탐사하고 왔는데, 보현산 천문대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폐쇄적인 분위기를 느꼈다고. 경계탐사대원들은 14일 오전 보현산 죽장면 두마리 고개에서 면봉산 레이더기지 일대를 탐사했는데, 면봉산 레이더기지에 도착한 대원들은 “시설물이 흰색 큰원형 하나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입구와 주변은 모두 잠금장치로 잠그고 일반인들 출입을 일체 금지한다는 안내판과 함께 CCTV 설치도 고지해 두고 있는데, 보현산 천문대와는 너무 비교가 안 될 정도다.”면서 “보현산 천문대는 관광지라 그런지 모두 개방하고 주차장 및 주변 시설 등이 방문객들에 편리하게 되어 있는 것과는 너무 대조적이..

가 쉽 2022.05.23

공설시장 상인들 꽃키우기 심사

“공설시장 상인들 꽃키우기 심사” o...공설시장 상인들에 전달된 꽃화분 키우기 행사에서 상인들은 한 달간 작은 꽃화분을 잘 관리해 꽃이 피고 고객들에 볼거리도 제공하는 등 상상외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한 달 간 꽃을 키워본 상인들은 “처음엔 장사하는 곳에 꽃은 무슨 꽃이냐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나 일단 꽃화분을 받고 보니 잘 키워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키우는 방법은 몰랐지만 검색해서 찾아 보는 등 나름 정성을 기울였다. 어떤 가게는 영양제나 분갈이 등 무척 열성적인 상인들도 있었다. 또 몇몇 상인들은 해가 들어오면 해가 뜨는 곳에 화분을 두고 해가 지면 가져 오는 등 그야말로 정성을 기울였다.”면서 “주위를 보면 대부분 잘 못 키워 죽거나 시든 꽃이 많다. 그러나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상인들이 많구..

가 쉽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