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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시의원 안건 1건 처리비용 243만 원

"시의원 안건 1건 처리비용 243만 원“ o...영천시의회 의원들의 시정질문 및 5분 발언 등의 의원 개개인 의회 활동 사항을 수치화 시켜서 알려주는 본지 지난호 1면 보도에 대해 시민들이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를 계산해 달라는 주문. 보도에 의하면 4년 동안 시정질문을 가장 많이 한 의원은 우애자 의원으로 4건, 다음으로 3건, 다음으로 1건으로 나타나고 5분 자유발언은 조창호 의원이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3건, 다음으로 2건 순으로 나타남. 그리고 처리 안건은 조례, 예결산 등 총 683건으로 나타나기도. 이를 시의원들이 받는 세비로 나누면 1건에 대한 대략적인 들어간 돈이 계산되는 셈인데, 영천시의회 의원들의 1년 세비는 3647만 원, 이를 월로 나누면 월 약300만 원 정도. ..

가 쉽 2022.04.08

버스승강장 긴의자 온도 너무 높아

“버스승강장 긴의자 온도 너무 높아” o...버스승강장 긴의자에 자동 온도조절기가 부탁 의자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데, 23일 오후 8시40분경 시민이 의자가 너무 뜨겁다고 지적. 지적한 버스승강장은 영천문화원 부근 아바음악사 앞 승강장인데, 시민 2명이 긴의자에 앉아 의자 온도를 체험하고 이같이 지적. 시민들은 “이제는 날씨가 따뜻하다. 날씨에 맡게 온도를 관리해야 한다. 3월말에도 한겨울 온도를 유지하면 뜨거운 것을 넘어 에너지 낭비다.”면서 “현재 앉아 확인해 보니 일반적인 것 보다 더 뜨겁다는 것을 느낀다. 온도 관리를 잘 했으면 한다.”고 지적. 현장에 나가 승강장 긴의자 온도를 확인해 보니 의자밑 온도 센서는 37도를 가리키고 있었으며 조금 지나니 36도로 내려가기도 했는데, 좀 뜨거운 편. ..

가 쉽 2022.04.01

나 선거구 여론조사 움직임

“나 선거구 여론조사 움직임” o...지방선거 분위기가 조금씩 나타나자 후보자들의 경쟁이 심한 곳에서는 여론조사를 실시해 보자는 논의가 대두, 특히 영천시의회 나 선거구 청통면 지역에서 3명의 예상 후보자들이 모두 국민의힘 공천을 희망하고 있어 경쟁에 관심. 청통면에는 박경수 전 영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박동수 전 청통면 체육회장, 서만율 전 영천시체육회사무국장 등이 공천을 희망. 이들은 공정한 경쟁을 위해 여론조사 방식을 택하려고 하고 있으나 3명의 의견이 불일치. 이를 두고 주변에서는 “공천은 벌써 정해진 것 아니냐, 누가 받았다고 한다.” 등의 소문이 돌기도. 3명중 한 예상 후보자는 “여론조사로 1명을 결정하자는데는 뜻을 같이 하고 있으나 조사 방식에서 집전화, 휴대전화 등을 포함해서 하자는 ..

가 쉽 2022.04.01

사회단체장 절도 혐의 논란

사회단체장 절도 혐의 논란 0... 지역의 한 전국단위 사회단체의 장을 맡고 있는 A씨가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뒷말이 무성. 최근 영천 인근의 타 지자체 주민인 B씨가 들녘에 임시 보관하던 자기소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경찰에 도난 신고했다는 것. 경찰조사 결과, 절도혐의로 입건된 사람은 영천지역 사회단체장인 A씨로 확인. 이 단체는 영천지역에서 회원단합이 잘 돼 지역사회에서도 이미지가 좋은 것으로 평가. 이 같은 절도사실이 외부로 알려지자 단체를 걱정하는 회원들이 발끈하며 단체장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으나 A씨가 사퇴를 거부하자 파장이 급속히 확산. 한 회원은 시민신문에 “사회단체의 장은 그 단체의 얼굴이나 다름 없다. 단체의 존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회원..

가 쉽 2022.03.30

나 선거구 여론조사 움직임

나 선거구 여론조사 움직임 ●… 지방선거 분위기가 조금씩 나타나자 후보자들의 경쟁이 심한 곳에서는 여론조사를 실시해 보자는 논의가 대두. 특히 영천시의회 나 선거구 청통면 지역에서 3명의 출마예정자들이 모두 국민의힘 공천을 희망하고 있어 경쟁에 관심. 청통면에는 박경수 전 영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박동수 전 청통면 체육회장, 서만율 전 영천시체육회사무국장 등이 공천을 희망. 이들은 공정한 경쟁을 위해 여론조사 방식을 택하려고 하고 있으나 3명의 의견이 불일치. 이를 두고 주변에서는 “공천은 벌써 정해진 것 아니냐, 누가 받았다고 한다.” 등의 소문이 돌기도. 3명중 한 출마예정자는 “여론조사로 1명을 결정하자는데는 뜻을 같이 하고 있으나 조사 방식에서 집전화, 휴대전화 등을 포함해서 하자는 방법에서는..

가 쉽 2022.03.30

지하철 연장, 대통령 공약 어느 천 년에

“지하철 연장, 대통령 공약 어느 천 년에” o...대통령 공약으로 지하철(대구도시철도)이 금호에서 영천까지 연장 추진(본지 지난호 2면 보도)을 내세웠는데, 행정 실태를 잘 아는 시민들이 어느 천 년에 오겠냐고 비아냥. 시민들은 “지난해 지하철 대구에서 영천 금호까지 연장이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올라간 것을 두고 마치 1-2년 내 지하철이 금호까지 온다는 것처럼 과장 광고하더니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금호에서 영천까지 지하철 연장이라는 대통령 공약까지 내걸었다.”면서 "행정 부서에서도 잘 알지만 이런 대형 국책사업들이 하루 이틀 또는 1년 2년 만에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시민들이 타고 다니려면 10년가도 될까 말까하며 20년 내에도 불투명하다. 이런 현실을 두고 단체장들이나 대통령이 공약으로 당장 시민..

가 쉽 2022.03.28

코로나19 기이한 현상

“코로나19 기이한 현상” o...코로나19 확진에 대해서 시민들이 이제는 다소 안정화를 찾아가는 듯. 최근 코로나19에 확진한 시민들은 2년 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대우를 받아 코로나19가 점차 감기처럼 자리잡을 듯. 현재 코로나19 확진 기이한 현상은 학생들은 학교에 안가기 위해 확진 친구들을 가까이 하며 마스크까지 달라고 하고 있으며, 어른들은 몸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초기 진압 감기약을 먹는 등 코로나19 확진에 사전 대응, 이 바람에 약국에는 유행하는 코로나19 감기약이 동이 동나기도. 또 다른 어른들은 자가진단키트로 체크해 보면 일명 ‘두줄’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 ‘깜깜히’ 확진자로 거리를 활보하고 근무지에 출근하기도. 이로인해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비양심적인 확진자가 ..

가 쉽 2022.03.25

산불지역 위문품 전달 우왕좌왕

“산불지역 위문품 전달 우왕좌왕” o...산불이 난 울진 등에 전국에서 위문품과 성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봉사단체에서도 불난 지역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 지역의 봉사단체는 “울진군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싶어서 전달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우리는 잘 해 간다고 정성껏 준비해서 갔으나 상대에게 잘 전달이 되지 않아 전달 과정이 영 우왕좌왕했다.”면서 “다른 단체들도 전달 계획이 있으면 사전에 잘 연락하고 상대 담당자들의 말에 의해서 움직여야 한다. 울진에는 전국에서 오기 때문에 사진 찍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기도 했다. 좋은 일을 할 때엔 이런점을 잘 참고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경험을 설명.

가 쉽 2022.03.23

배달 라이더 위협에 너무 위험

“배달 라이더 위협에 너무 위험” o...오토바이 배달업이 성행함에 따라 배달 라이더들의 도로주행시 위협을 일삼고 있다고 운전자들이 지적 운전자들은 “배달 라이더들이 도로를 주행하면서 추월과 신호무시를 밥 먹듯이 하고 있다.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라이더들이 이런 식으로 상대를 위협하면서 도로를 활개 치면서 위험을 안고 달리고 있다.”면서 “특히 배달이 많은 시간대에는 자동차 운전자(여성)들이 도로 다니기를 싫을 정도다고 한다. 경찰이나 영천시 행정에서는 왜 단속하지 않고 수수방관만 하는지 모르겠다. 귀찮고 힘든 일은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공무원들은 시민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의무다. 라이더들이 도로주행시 위반하는 사항을 적발하고 바로 단속에 들어가면 질서가 좀 잡힐 것이다. 언론도 ..

가 쉽 2022.03.18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o...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에 지원되는 생활지원금도 없어질 수 있다는 질병관리청의 개편안에 의해 자가격리자들이 불만. 이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 정부에서도 지원해 주는 예산이 한정, 이로인해 해당자들에 일일이 다 주지는 못하는 실정. 대표적인 개편안은 종전에는 가구원수에 따라 다 지원했으나 3월14일 이후는 실제 입원이나 격리자 수만 지원한다는 것. 이를 (잘못)전해들은 격리자들은 “앞으로는 한 푼도 못 받을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람이 확진되고 격리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도 빨리 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 이제는 너도 나도 다 하니 돈도 없고 생활용품도 점차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2년 전 처음 코로나19 확..

가 쉽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