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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1158

이편한세상 로고 문제로 오해

“이편한세상 로고 문제로 오해” 완산동 공병대자리에 들어선 이편한세상 아파트에 회사 상표인 ‘로고’를 두고 이상한 소문. 소문 내용은 “이편한세상 아파트 공사를 잘못해 대림산업 회사 상표인 로고를 못 표시한다. 이제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한다. 그래서 입주민들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으나 집값 하락으로 말도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 같다.”면서 “아직 해결 기미가 없어 보인다. 법적 문제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를 보면 벽면 로고는 황색만 표기됐다. ‘e편한세상’이 없다.”는 것. 이에 대해 본사에 문의한 결과 소문은 헛소문. 본사 관계자는 “대림산업이 분할되면서 대림산업은 DL이앤씨로 바뀌었다. 새로 바뀌는 과정에서 e편한세상을 다 떼기로 했다. 현재 구름 같은 로고만 붙인다. 안에 글이 없는 표시만 ..

가 쉽 2022.01.28

박영환 노계사업회 사무국장 시장 출마

“박영환 노계사업회 사무국장 시장 출마” 박영환 노계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이 시장 출마를 선언. 북안면이 고향인 박영환 사무국장은 지난해 말부터 출마를 결심하고 지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 단체장 출마를 강조, 영남대학교 69학번인 박 국장은 삼성그룹 비서실 등에서 28년간 몸담은 경험을 살려 경영적인 행정을 만들어 보겠다는 것이 평소 바램이었는데, 그 바램을 이번에 성취해 보겠다는 것. 박 국장은 또 노계기념사업회 등을 직접 운영해 보니 행정에서 하는 것이 너무 비효율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출마를 결심하고 현재 물밑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수면위로 부상. 박 국장은 “27일경 언론에 알려지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2월 18일 예비후보 등록한다.”면서 “선거 준비는 오래전부..

가 쉽 2022.01.26

아파트 운영위워장 항의성 전화

“아파트 운영위워장 항의성 전화” o...시내 아파트운영위원회위원장들중 월 활동비 20만 원을 받아 ‘활동비만 챙긴다.’는 7면 보도에 대해 몇몇 아파트 위원장들이 항의성 전화. 위원장들은 “20만 원 만 공개하고 나머지 아파트 이름이나 동수 등은 표기도 안 해 20만 원 받는 성실한 위원장들까지 다 도매금으로 넘어간 꼴이다. 우리는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활동비를 받아간다.”면서 “일요일이나 공휴일 아파트 단지 내 온갖 수리나 정비 등이 발생하면 다 감독해야하며, 어떤때는 쉬지도 못한다. 또 혼자사는 어르신들을 수시로 체크해야 하는 등 나름 성실히 하고 있는데, 이런식의 얌체성 보도를 일방적으로, 마치 다 그렇게 행동하는 식으로 비춰지고 있어 심기가 몹시 불편하다. 정정보도는 못해줘도 어디인지는 밝혀 ..

가 쉽 2022.01.25

“돈은 내가내고, 건강보험 부인 자료 공개 안 해 불만”

“건강보험 부인 자료 공개 안 해 불만” o...지난주 한 시민이 자신이 평소 내는 건강보험료 월 2만5천원에 비해 8만5천 원 정도가 나온 것을 두고 원인을 묻기 위해 1월 10일 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에 찾아가 인상 자료를 요구. 이 시민은 “공단에서 원인을 물었는데, 당장 답하는 것이 부인이 취득한 재산이 있다. 그래서 보혐료가 향상됐다고 설명했는데, ‘그럼 무엇을 취득했느냐’고 묻자 ‘개인정보라 열람이 안 된다.’고 해 결국원인을 알지 못했다.”면서 “그래서 그 자리에서 무슨 개인정보가 그런 정보가 있느냐 부부간 (사업자등록증이 있어)떨어져 있으면 몰라도 한곳에 있고 보험료 납부는 내가하는데, 공개 못한다는 것은 이해를 못한다. 돈은 내가 내고 내 밑에 있는 피보험자 자료는 못보고 무슨 이런 나라가..

가 쉽 2022.01.21

아파트 운영위워장 항의성 전화

“아파트 운영위워장 항의성 전화” o...시내 아파트운영위원회위원장들중 월 활동비 20만 원을 받아 ‘활동비만 챙긴다.’는 7면 보도에 대해 몇몇 아파트 위원장들이 항의성 전화. 위원장들은 “20만 원 만 공개하고 나머지 아파트 이름이나 동수 등은 표기도 안 해 20만 원 받는 성실한 위원장들까지 다 도매금으로 넘어간 꼴이다. 우리는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활동비를 받아간다.”면서 “일요일이나 공휴일 아파트 단지 내 온갖 수리나 정비 등이 발생하면 다 감독해야하며, 어떤때는 쉬지도 못한다. 또 혼자사는 어르신들을 수시로 체크해야 하는 등 나름 성실히 하고 있는데, 이런식의 얌체성 보도를 일방적으로, 마치 다 그렇게 행동하는 식으로 비춰지고 있어 심기가 몹시 불편하다. 정정보도는 못해줘도 어디인지는 밝혀 ..

가 쉽 2022.01.19

미나리 촉진재배 득과실

“미나리 촉진재배 득과실” o...미나리가 예년에 비해 한 달쯤 일찍 출하되자 미나리 애호가들이 일찍 출하되는 미나리에 대해서 설왕설래. 애호가들은 “미나리가 과거 보다 한 달 먼저 나오고 있다. 보통 1월말이나 2월초에 하우스에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요즘은 12월에 들어서면 미나리가 일부 농가에서는 출하 하고 있다. 이는 촉진재배를 통한 것인데, 촉진재배는 몸에 해로운 것이 없는지 모르겠다.”면서 “아무래도 일찍 나오게 하려면 빨리 성장하는 영양제나 첨가물을 사용해야 한다. 이런 첨가물을 자주 사용하면 몸에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고 한마디씩. 애호가들은 또 “영양제나 첨가물이 들어가도 간혹 한 번씩 먹는 것은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매일 자주 먹으면 몰라도 어쩌다 한 번 먹는 것은 걱정할 ..

가 쉽 2022.01.17

아파트 운영위원장, 활동비만 챙겨

"아파트 운영위원장, 활동비만 챙겨“ o...시내 크고 작은 아파트 입주민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와 운영위원장들의 월 활동비가 작게는 2-30만원에서 많게는 40만 원 이상까지 지급되고 운영위원들의 회의 참석 수당 5만-10만 원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활동비는 꼬박 꼬박 다 타 간 운영위원장들이 속출, 아파트 입주민들이 불만. 한 아파트 입주민은 “우리 아파트는 작은 단지다. 운영위원들의 회의 참석 수당은 2만 원 정도다. 회의 참석 수당은 회의가 없으면 지급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지 않았기에 회의 수당은 지급되지 않았다. 그러나 운영위원장 활동비는 매월 20만 원씩 다 지급됐다. 2년 아파트 관련 활동도 없었는데, 활동비는 무슨 ..

가 쉽 2022.01.17

영천읍성 원본 사진 일본에서 판매

“영천읍성 원본 사진 일본에서 판매” 영천성 복원 문제에 가장 관심이 많은 전종천 시의원은 지난주 본사를 방문하고 영천성 사진에 대해 설명. 전종천 시의원은 “영천읍성 (4대문)복원 문제를 위해 4년 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분야 활동을 해왔다. 그런데 영천성 자체가 남아있는 사진이나 고증 자료가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는데, 며칠전 일본 사람이 영천성 사진을 당시 형태 그대로를 메일로 보내왔다.”면서 “메일을 자세히 검토해 보니 일본에서 유명 사이트인데 오래된 사진과 고서 등을 경매하는 사이트였다. 영천성 사진은 우리 돈으로 10여만 원이다. 경쟁이 심하지 않아 경매에 참가하면 살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참여해 보겠다.”고 설명. 전 의원은 영천시의회 영천읍성 복원 연구모임 대표 의원이며, 2021..

가 쉽 2022.01.14

국장실 통합, 공무직원 2명당 1명

국장실 통합, 공무직원 2명당 1명 o...새해 들어 영천시청 본관 2층 국장실에 조그마한 변화가 시작돼 시민들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 지난해까지 2층 국장실은 총 4개인데 해당 칸마다 입구에 위치한 부속실이 마련돼 있으며 공무직 직원이 각 1명씩 배치돼 총 4명이 상주. 하지만 올해부터 행정지원국장실과 도시건설국장실, 경제환경산업국장실과 문화관광복지국장실의 칸막이를 없애고 통합한 뒤 국장 2명 당 공무직 직원 1명을 배치. 남는 2명은 업무가 많은 타 부서로 배치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이종근 행정지원국장은 “국장실 마다 직원을 두는 것 보다 국장 2명당 1명의 직원을 두어도 업무에 큰 지장이 없다. 중앙부처 등을 고려했다”라며 “업무가 많은 부서에 배치해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받을..

가 쉽 2022.01.12

신년화두 입상자 공무원들 많아

“신년화두 입상자 공무원들 많아” o...영천시가 시민제안으로 공모한 2022년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 결과가 1월 4일 발표. 4일 영천시 홈페이지 새소식에 공개한 결과를 보면 6명이 선정. 최우수 1명(부상 70만 원), 장려상 2명(30만 원), 노력상 3명(10만 원)이 최종 발표. 이번 공모에 참가한 한 시민은 “당선작 발표를 보니 공무원들이 많다. 6명중 최소 4명이 공무원인 것 같다.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최우수작을 제외한 사자성어는 일반인들을 많이 선정하는 것도 좋다. 참가에 의의를 가지듯 격려 차원에서 시민들에 돌려주는 것이 맞지 자기들끼리 다 나눠가지는 꼴이다. 심사의 공정성이 있었다고 하겠지만 공정성이 정말 의심된다. 이런 식이면 앞으로 누가 공모사업에 참가하겠느냐”고 불만..

가 쉽 2022.01.12